무플 무서워요


회사 워크샵으로.... 파주 스피드 파크라는 곳에 다녀 왔습니다.
오랜 만에 질주 본능을 느끼고 왔네요 붕!!!!!!~~~~~~~~~~~~~하고 달리며 스트레스도 날려주고 왔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파주 스피드 파크]

우리가 타게 될 카트들은... 전문가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속 4~60Km를 느껴볼 수 있다고 하네요...

카트를 타고 코스를 휘리릭!~ 빠르게~ 달려 달려!!! 

 

그리고 제가 운전할 때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서...(안전운전이 중요하니...) 다른분 타는 사진을 몇 장 찍어 올려봅니다.

코너 드리프트... 와!~  직선 코스 스퍼트!! 와우!!!...

화면에 떨림 보이시나요? 정말 떨림이 장난 아니죠? 전문적으로 고정을 하고 찍지 않아서 화면 엉망이네요 T.T
하지만 영상으로 속도감과 당시 느낌은 느껴보실 수 있을겁니다. ㅋㅋㅋ  

다음에 탈 때는 더 멋진 코너 드리프트를 기대하며... ㅋㅋㅋ

* 주의 사항: 바나나 던지고... 물풍선 던지면 위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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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포츠카메라 고프로(gopro)

    Tracked from 고프로오빠야 2012/01/28 20:17  삭제

    고프로카메라는 주로 익스트림 스포츠 매니아들 사이에서 애용되는 고성능 소형 디지털카메라입니다. 격렬한 움직임, 위험한 움직임 속에서 어떠한 영상이라도 담을수 있도록최적화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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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버라이어T한 김군 2011/06/18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박- 재밌겠다~

  2. 푸푸 2011/06/20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이런거 좋아하느데~ 언제쯤 할수 있을까~

뻦꽃이 많이 많이 피던 4월의 어느날...

집앞에 어린이대공원을 다녀왔었는데...

사진을 정리하다가... 이제 올려봅니다.  하늘높이, 푸푸, 노군, 용군의 봄 나들이...



노군에게도 언젠가 봄날이...

도시락 사온것 간단히 먹고... 이거 외에에도 과자랑 떡이랑 -.-

첫 봄나들이.. 어린이대공원... 하늘높이 & 푸푸양

용군이 피자 쐈었는데... 나에게는 사진이 없군.... 자네가 알아서 올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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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5/13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누가 찍은거야 ? ㅡㅡ;;

에휴~

정말 오랜만에 포스트네요. 근 한달 만의 포스트입니다.

결혼하고 설 명절이다 연초다 해서… 정신이 없었고… 이제 쫌 한가해져서 이렇게 몰아서 또 글을 써봅니다.

ㅋㅋㅋ

첫번째 글은… 요녀석이네요.

http://wipen.net/603 저번에 이렇게 이벤트 응모하고 받은 녀석이에요.

 

어느덧 나이가 꽤 든 제 카메라의 새 심장 에너루프 AA 건전지 입니다.^^

ㅋㅋ 앞으로도 잘 부탁해^^ 에너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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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11/03/1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부럽습니다.. 여전히 펜탁스 카메라를 쓰고 플래쉬를 많이 들고 다니는 저로써는 에네루프 XX는 꽤나 땡기네요..

오늘 이렇게 둘러 보다 보니...

AA건전지 에너루프의 대용량 배터리 출시 소식이 보이네요.

저같은 펜탁스 보급형 DSLR(저는 K100D Super) 모델 사용자들 에게는 필수 강추 아이템인데요.!!!!!

에너루프의 용량이 늘어났다고 하니... 정말 강추 안할 수가 없네요.!!!

완전 강추!! 다음 에너루프 살때 고민 없이 질러야겠습니다. 캬아!~

에너루프 쵝오!!

자세한 것은 관련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http://blog.naver.com/ebattery9211/201209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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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어나서 하늘을 보니... 하늘이 정말 이쁘더군요.

집안에서 살짝 살짝 찍어봤는데요...

파란 하늘... 흰 구름 정말 좋네요.


푸푸양 일하는곳 데리러 가야하는데... 하늘이 너무 좋아서.. CPL 을 끼고 버스를 타고 가보려구요.^^

버스 여행하면서 하늘좀 보려구요.^^

파란 하늘과 구름 한 덩이..

환승하려고 종합운동장에서... 기다리면서 몇 장 찍어봅니다.


종합운동장 조각상과 하늘


버스 안에서 찍어본것인데요. 코엑스 건너편의 캐논건물이 찍혀있네요.

역시 CPL필터를 쓰니 버스 안에서도 반사가 적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


우와 구름 멋져 부러^^


동작동을 지나서...


푸푸양 직장이 있는 노량진에 도착했습니다.


노량진 간판들과 파란하늘...


CPL 필터 달고 버스 여행... ㅋㅋㅋ


멋진 하늘과 함께 한 하루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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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9/26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하늘이 참 좋죠.

  2. Favicon of http://peoplepd.tistory.com BlogIcon 피플_박피디 2010/09/26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구나. 하늘이 참 높구나. 그런 걸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사진 멋지네요. 굳!

  3.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Soo Rogers 2010/09/2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하늘 정말 너무나 예쁘네요~ 사진을 잘 찍으신건가요?
    어렸을 때 하늘을 날아가다 전기줄에 꼬이는 꿈(악몽이죠..ㅎㅎ)을 자주 꿨었는데 그 생각이 나서 한줄 남겨 봅니다..ㅎㅎ 꽤 자주 꾸던 꿈인데..ㅎㅎㅎ
    하늘 높이님 시선으로 본 하늘은 너무예뻐 가슴이 뻥 뚫리는거 같아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10/09/27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진 상상력인데요.^^ 요즘 하늘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들이대기만 해도 이런 색상이 나오더라구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푸푸 2010/09/27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로갈수록 전기줄 많아지네.. 쩝.. 너무 노량진스럽게 찍어놨는데?ㅡㅡ;

  5.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0/09/27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얼마전 쏟아졌던 비가 무색하게 정말 하늘이 아름다웠지요.
    이상하게 꼭 그런 날이 찾아오기 전에는 흑백 필름을 장전해놓는다는 징크스가 생겼구요. ^^ㅋ

  6.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paper 2010/10/0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시원해지네요~~
    잘보고갑니다.^^

  7.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10/0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은.. 하늘높이님 닉네임 그대로네요 ^^ ㅎㅎ

요즘 정신 없이 바쁜 탓에 여유가 없어 항상 분주한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조금 차분한 느낌이다.

 

방안에서.. 비를 보고 싶어 창문을 열었으나… 모기장에 맺힌 몇 방울의 물만 보일 뿐…

내리는 비는 잘 보이지 않는다.

 

어쨌든 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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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5/18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온다 오누나~

  2. 오미자 2010/05/18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장이란말이지? 근데.. 멋지네. 이렇게 보니...ㅋ

  3.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0/05/18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로는 비가 전해졌을꺼에요. ^^

  4. Favicon of http://jusweet.tistory.com BlogIcon 패리 2010/05/19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장에 맺힌 빗방울이 인상적이네요
    모기장이 다른느낌으로 와닿네요^^

교토 한큐선이 도착한 가와라마치역에서 12번 버스를 타고 킨카쿠지(金閣寺,금각사)에 도착했다.
금각사에 오면서 버스 안에서 느낀 것은 금각사를 보려 가는 서양인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었다.
버스의 반 정도가 서양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하던데 금각사는 서양인에게도 인기 있는 장소인가 보다.

 

버스 정류장을 건너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입구가 보일것이다.
그런데 입구까지 가는 중간에 정자같은 것이 보인다. (우리 말로는 정자인데 일본어로는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올라가면서 발견한 특이한점은 나무 아래 잔디가 하나도 없고 이끼로 가득차 있다는것이다. 약간 사람이 일부러 한듯하게 규칙적으로 쫙 깔려져 있다. 일본은 잔디 대신 이끼를 쓰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입장하는 곳이 나왔다. 사람들이 입장권을 끊기 위해서 줄을 서있다.
가격은 1인당 400엔 (5000원정도?,교토 1일 패스 권으로 할인 되지 않는다.)

입장권을 보여주고 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드디어 금각사 의 모습이 보인다.

 

금색 빛이 정말 화려하다.

금각사는 1397년 장군 아시카사 요시미치가 노년을 보내기 위해 지은 별장이었으나 훗날 그의 유언에 따라 아들이 지금의 절로 변경하였다고 한다. 금각사의 3층은 시대마다 건축양식이 다른데 1층은 후지와라기 2층은 가마쿠라기, 3층은 당나라 양식인데 각 시대의 양식을 독창적으로 절충 하였다.

2층과 3층에 옻칠을 하고 금박을 입혔다고 한다.


금각사는 1950년에 한 승려에 의해 화염에 휩싸여 완전히 뼈대만 남고 완전 소실되었다고 한다. 현재의 것은 1955년부터 현재까지 복원한 것이라고 하는데... 완벽한 모습으로 복원하는데 50년이 걸렸다고 한다.

우리의 국보 1호 남대문이 화염에 불 타고 복원이야기가 나올 때 50년 동안 차근차근 복원한 일본의 금각사를 배우자 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 현재는 옛 모습과 거의 흡사하게 잘 복원되었다고 한다.

금각사는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록되었다.

 

사찰의 크기는 아주 작았지만 연못과 배경 나무들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금각사 앞에서 사진 한장 찰칵 !!

 

그리고 이 사찰 안에는 이렇게 생긴 집이 많은데…
어떤 곳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이고 어떤 곳은 뭐 다른 용도로 쓰는곳이었다.

소원을 빌며 동전을 집어 넣는 곳
이런 곳에는 보통 오엔을 많이 집어 넣는다고 하던데...(오엔이 인연이라는 단어와 발음이 같단다.)
이게 환전하면 다 얼마야... 우와~ 돈 잘버네~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 -.-
 

내부의 다른 사찰의 모습 종을 치고 소원을 비는 곳 같았다.

 

사찰 구경을 마치고 나오면서 먹은 녹차 아이스크림과 떡!!

사람들이 다들 하나씩 물고 가길래 하나 먹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편이었다.

떡은 쫄깃 쫄깃 했는데 199엔이라고? 3000원? 이런 한국에서 떡 한봉지 가격이잖아.
딱 한번만 먹어볼만 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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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obaktoon.com BlogIcon 호박 2009/04/22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동전이 장난아닌데욤^^
    그리고 인증샷.. 멋집니다.. 썬글도 잘어울리시고.. (호박도 썬글끼고/모자쓰고/마스크까지 하면 참 미인이랍니다.. 결국 다가려주면 미인이란 소리.. ㅋㅋㅋㅋㅋ)

    봄비에 벚꽃이 다 떨어지고 잠깐 쌀쌀한가 싶더니 따뜻한기운이 슬슬~ 고개를 내밉니다^^
    조금은 지치기 쉬운 수요일.. 마무리 잘하시고요! 해피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웃는일만 가득요(^-------------^)씨익~

  2. 푸푸 2009/04/2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가면 항상 부러운.. 풀..나무.. 정원..공원..들..

 

이번 여행기의 마지막 사진 일정 글입니다.

중정기념당, 용산사를 다녀와서 저희는 시간이 많이 촉박했어요.

비행기시간은 5시 15분인데요 용산사 구경을 2시까지 했고

이제 다시 숙소로 가서 짐도 찾아와야 하고 공항으로 또 가야하구요.

 

그래서 저희는 이곳에서 따로 따로 행동을 했죠!!

먼저 푸푸양은 이지카드(버스카드) 남은 금액을 환불을 하고 공항버스를 탄다는 SunWorld 호텔로 가고!!

저는 호텔에 가서 짐을 찾아서 SunWorld 호텔로 가기로 했죠.

(이지카드는 환불하지 못했습니다. 역에 아저씨께 남은 금액을 환불해 달라고 하였는데… 이 이지카드는 환불이 안되는 카드라며 기념으로 갖으라고 하셔서 환불은 하지 못했습니다. 흑 NT$ 80정도 남아있는데…)

그리고 각자의 미션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버스는 어디서 타는 거지? 알 수가 없었어요.

다행히도 Sunworld 호텔의 주차 담당하는 친구가 정말 친절히 도와 주었어요. ^^

버스를 타는 곳도 알려주고 또 저희가 버스를 모르니까…

큰 버스가 올 때마다 손으로 크게 O,X를 표시하면서 버스를 알려 주었습니다. 정말이지 땡큐!!~~

이 친구가 없었다면 저희는 서울로 오지 못 했을 거에요 T.T

<선월드 호텔의 고마운 친구>


어쨌든 그렇게 무사히 공항 버스를 타고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녹음 우거진 타이페이시>

<버스는 중앙차로>

 

오면서 다시 보게 된 원산대반점.. 이번에는 망원렌즈를 꺼냈습니다.

<원산대반점>



공항에는 비행기 시간 2시간 정도 전에 도착해야 하는데… 한 30분 정도 늦었네요.

<도원공항>

그리고 이제 비행기~

<이륙준비>

타이페이~ 타이완 잘 있어~ 다음에 또 보자~^^ 를 속으로 외치며 비행기는 서울을 향해 출발 하였습니다.

 

아 이제 여행기 끝?

아~ 하나 남아있네요. 기내식에요. 닭고기 스파게티였는데요^^

볶음 면보다는 맛이 조금 덜한데 괜찮았어요. 기내식.

그리고 부식으로는 타이완의 명물 파인애플 과자!! 펑리수가 나옵니다.

<기내식 닭고기 스파게티>

 

아~ 그리고 저희도 면세점에서 남은 잔돈을 탈탈 털어서…

파인애플 케익(펑리수)을 기념품으로 한 박스를 샀어요~

가격이 무려 NT$ 450(22000원)이나 했어요.

15개니까 한 개당 1500원 꼴이네요. 음 비싼 과자야~ @.@

<기념품 펑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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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3/31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길게 다녀오신듯한 느낌이 들어요...*.*.

  2. Favicon of http://hobaktoon.com BlogIcon 호박 2009/04/0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타이페이를 다녀오셨군요(+_+)
    요즘 해외여행기에 푹~ 빠져있는 호박이라지요.. 후후
    여행은 또다른 추억을 낳는것같습니다. 아~ 또가고싶어라.. +_+

    만우절도 지나고, 식목일도 지나고, 지루한(?) 화요일이지만(호박은 벌써 졸려욤)
    언제나 활기차게~ 상콤하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v) 아잣!!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4/07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 다녀온 이후로 계속
      해외여행기를 모니터링중이에요.^^

      호박님 베트남은 어떤가요?
      거기도 가고 싶은 곳중 한곳인데~

  3. Favicon of http://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09/04/10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페이 잘다녀오셨어요?
    그래도 여행동안 날씨가 괜찮아서 다행이네요..ㅎㅎ
    간만에 이런저런 사진 구경잘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타이페이 여행의 마지막 관광지는 용산사(龍山寺) 입니다.

비행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중정기념당 앞에서 택시를 타고 용산사로 이동했습니다. NT$ 120정도 나옵니다.

용산사로 갈 때 택시 아저씨랑 잠깐 이야기(?)를 할 수 있었는데요.

아저씨가 어디서 왔냐고 물어 보셔서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많은 한류 스타들 이름을 말씀 하셨었어요.

하지만~ 한자 발음이 우리랑 너무 달라서 배용준 밖에 알아 들을 수 없었어요.

 

많은 질문을 해주신 택시 기사 아저씨!!! 답변 못해서 죄송합니다.@.@

 

용산사

- 타이페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 중국 발음으로는 룽산스

- MRT 용산사 역에서 1분 거리

- 관람 요금 무료

- 도교, 불교, 토속신 등 서로 조화

- 청나라 때 세워진 사찰(지금 것은 1957년에 재건)


 

어쨌든 용산사에 도착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날이 일요일 오후 2시 약간 못된 시간 이었는데 오늘이 무슨 날인가? 싶은 정도로 굉장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주변 도로도 꽉 막혀 있구요. 오토 바이들이 굉장히 많이 보입니다.

<용산사>

 

용산사의 문입니다. 용장식이 멋지죠? 약간 특이한 것은 이런 전통 건물에 달린 LED 시계입니다.
대만이 IT 제조업의 강국이라 그런가? 약간 안어울리는 시계가 달려있더군요. 신기하죠?

<용산사 문>


내부로 들어서면 수 많은 이름모를 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이쪽에는 별 지식이 없어서 그냥 구경할 수 밖에 없었죠^^

<내부 각종 상>

건물을 보면 황금색 색상이 많이 보이는데요. 대만 사람들이 금과 금색을 매우 좋아한다고 하네요.
용장식도 괴장히 정교해 보입니다. 옆에 한자 문장은 모르는자가 너무 많아서 추측도 되지 않는군요.

<황금색과 용으로 장식된 건물 내부>

 

사람이 많아서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내부 사원의 모습입니다.
서양사람도 굉장히 많았어요.

 

<내부사원의 모습>

 

 

<기념 사진 한 장씩>
 

이렇게 타이페이의 마지막 관광지인 용산사 구경을 끝냈네요.
절 내외부에 사람이 굉장히 많았고 저희의 비행기 시간이 촉박해서 자세히 살펴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향내가 그윽하고 황금 빛 색이 가득한 것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사찰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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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컴퓨텍스 2008] 도교와 불교가 공존하는 대만의 사원... 용산사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9/04/09 09:49  삭제

    컴퓨텍스 참관을 위해 대만에 도착한 첫날의 코스 중 용산사와 근처의 야시장을 도는 짧은 시간이 있었다. 일반적인 패키지 관광이 그러하듯이 판에 박힌 코스였는지도 모르겠지만 용산사의 이국적인 분위기는 내게 좀 더 특별한 것으로 다가왔다. 타이페이 시내에 자리잡은 작은 사원 용산사는 불교와 도교가 결합하면서 파생된 독특한 문화를 가진 건물이었는데 국민의 대부분이 불교와 도교를 믿는다는 대만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개신교의 비율이 높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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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3/30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 바글바글~
    용산사에 (소원)빌러 가냐면서 하오하오를 연방 외치던 택시아저씨~ㅎㅎ

  2.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09/04/09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용산사 보면서 불교와 도교가 함께 모셔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어요.^^;;

온천욕을 마치고 난 후 저희가 MRT를 이용해 두 번째로 방문한 관광지는 중정기념당입니다.

중정기념당은 대만의 초대 총통, 우리에게는 국사 시간 독립 운동 부분에서  한 번 이상 들어본, 

장개석(장제스)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건물이라고 합니다.

중정기념당은 대만 민주주의의 상징이며 타이페이시의 3대 관광지라고 합니다.

중정기념당의 중정(中正)이라는 이름은 장개석(장제스)의 본명이라고 하네요.

1975년에 장개석이 사망하자 기념당의 건설을 결정하였고 1980년 완공하였다고 합니다.

 

* 최근에 장개석의 부정적인 평가(1당 중심, 독재 등)로 인해 이름 및 용도를 변경하고 있다고 하네요.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ksmh.gov.tw/

 

신 베이터우 역에서 MRT를 타고 중정기념당 역으로 이동합니다.

<MRT 중정기념당 역>

 

MRT 전철역을 나오면 두개의 웅장한 중국식 건물이 나오는데요.

한 곳은 타이완 국립 극장, 한 곳은 타이완 국립 음악당이라고 합니다. 색상이 굉장히 화려한게 맘에 듭니다.

 

<타이완 국립극장과 국립 음악당>

 

중정기념당의 대문과 같은 곳. 자유 광장이라는 현판이 크게 보이네요.

 

<자유광장>

 

이제 보이는 이 건물이 바로 장개석 기념당입니다.

멀리서 봐도 굉장히 큰 이 기념당의 크기에 위압감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는 정원이 예쁘게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봄이 와서 그런지 꽃이 가득 피었네요.^^
중정기념당 앞의 89개의 개단은 장개석 총통이 89세까지 산것을 상징한다고 하네요.

<장개석 기념당>

 
윤리, 민주, 과학이라는 대만의 3대 사상이 보입니다.
아래 글 들은 모르는 자가 너무 많아서 잘 모르겠네요. 어쨋든 이곳에서는 장개석 총통의 동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장개석

우리 역사 에 미친 장개석
1932년 이봉창의사 , 윤봉길 의사의 의거를 "4억 중국인이 해내지 못하는 위대한 일을 한국인 청년이 해냈다" 라고 높게 평가하고 그 이후 대한 민국 임시 정부와 김구선생을 전폭적으로 지원하였으며 나중에 이승만 대통령에게 대한 민국 건국훈장을 받은 인물로 알려져 있다.

타이완 국민당 총통
중국 공산당 모택동에게 패해 타이완으로 가서 중화민국을 세움
지금의 대만을 존재하게 한 인물

부정적인 평가
독재자, 1당 독재

<장개석 동상>

<멀리 보이는 타이페이 101>

 

정원이 예쁘게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색상도 너무 좋았어요^^

 

대만의 국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대만 국기>

 

기념 사진 한 장^^ 찰칵찰칵

주변에는 녹지로 공원이 마련되어 있어서 쉬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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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대만 타이페이의 상징, 중정기념관(장개석기념관) 및 타이페이 101빌딩

    Tracked from 나그네길 by 조르바 2009/04/16 17:16  삭제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2층, 장개석 총통의 시선으로 바라본 중정기념관 전경 1980년에 완성된 중정기념관은 장개석(蔣介石: 장제스, 1887~1995)의 본명 '中正'을(자는 介石) 그대로 붙여 중국국민당 집권 시기에 당(黨), 정(政), 군(軍)을 통솔했던 지도자이자, 대만의 초대 총통인 장개석을 기리기 위해 만든 기념관입니다. 2007년 5월, 천수이볜(陳水扁) 총통이 탈 장제스 정책의 일환으로 '대만민주기념관'으로 이름을 바꾸었으나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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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3/30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날과 다르게 더웠어~ 대신 파란 하늘이~ ㅎㅎ

  2.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 2009/03/30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여행 같기도 하고... 부럽습니다. 하늘높이님이 멋진 분이시로군요 . ^(^
    종종 들러 행복 얻어 가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nagnegil.net BlogIcon 조르바. 2009/04/16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100D의 짙은 색감이 참 좋습니다.
    중정기념당은 기대했던 것보다 정원, 건물 모다 깔끔하고 볼거리가 많은 곳이었던 듯 합니다.

    남은 하루도 즐거이 마무리 하시길~ ^^

우여곡절 끝에 베이터우 온천에 도착 했습니다.

왼쪽 편에 나무 조각 상들도 수고했다고 저희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그쵸? 다들 웃고 있죠? ㅋㅋㅋ

여기까지 오느라 힘들었는데 반갑다 아이들아!!~ ^^

<베이터우 나무 상들>

 

오른 편에는 예쁜 건물이 하나 보이는데요.

사전에 알아 본 바에 의하면 이곳은 도서관이라고 합니다. 온 가족이 이 베이터우 온천 지역에 와서 온천도 하고 도서관에서 책도 보고 또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하는것 같네요. 저희가 방문한 날은 일요일이고 또 날씨가 좋아서 가족 단위로 소풍 나온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날씨가 그 전 일과 다르게 너무 더워져서 겉옷을 들고 다니느라 힘들었었죠. @.@)

 


<베이터우에 있는 도서관>

저희가 이곳에 온 목적은? !!! 온천욕 쿠폰 사용!! 제일 먼저 그것을 할 곳을 먼저 찾아야 했습니다.

정보를 더 많이 조사했다면 어느 호텔에 있는 스파가 좋은지 알고 갔을 텐데, 제가 이 지역을 사진으로 만 보고 정보를 많이 입수하지 못했네요. 그렇다 보니 어떤 호텔의 스파가 좋은지 혹은 나쁜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중국어도이 안되니 누구한테 물어볼 수 도 없구요. –.- 그리하여 무작정 올라가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베이터우에 가면 가격이 저렴한 (대인 NT$ 40, 2000원) 노천 탕이 첫번 째로 보입니다.

하지만 저희에게는 호텔 리조트 스파 무료 쿠폰이 있어요!! 그러니 이곳은 갈 수가 없죠.
그리고 이 곳은 이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쿠폰에 써있는 호텔 목록에서 못 찾았습니다.T.T(한자로 찾기 너무 힘들어요.)

 

<첫번째로 보이는 스파> - 지나가면서 찍어서 흔들렸네요 -.-

 

조금 더 산을 올라 쿠폰 목록에 있고 가까운 호텔을 찾아 보았습니다.

미대온천(美代溫泉)과 수도온천관(水都溫泉館) 이 두 곳이 일단 보이더군요.

 

정보가 없어서 시설 상태가 어떤지 몰랐고 또 쿠폰에 있는 다른 호텔이 어디 있는지 모르니
저희는 이 두 호텔 중 한 호텔로 찍기로 하였습니다.  음!~ 수도온천관?!!!!
왠지 아무 이유 없이 더 좋을 것 같은데?  저희는 이곳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고고씽!!

<미대온천과 수도온천관>

 
수도 온천관에 로비에 들어갔습니다.

로비에서 쿠폰을 내밀고 온천이 가능하냐고 물으니 (이번에는 영어가 통하더군요 휴~)

지금은 청소(?), 혹은 점검(?) 중이니 30분정도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음 30분이라... 오는 중간에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이 있던데 그것 이라도 좀 보고 올까? 30분이면 충분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30분 후에 오겠다고 말한 후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 앞에서>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

- 무료

- 베이터우 온천의 역사와 베이터우 돌에 대해서 설명

- 중국어, 영어, 일본어 설명

- 1913 일제시대 때 일본인에 의해 지어진 건물

- 90년 전의 공중 목욕탕을 볼 수 있음

- 신발은 벗어서 신발장

- 일본식(다다미방 등)

 

<일제 시대의 다다미방>

 

일제 시대의 욕조 입니다.

뒷 부분에 한 시가 많이 적혀 있는것이 많이 보이시나요?.

목욕할 때 우리 할아버지 들께서 "청산~"하시는것처럼 이들도 목욕 할 때 한시를 읊조리나 봅니다.

안에 들어가면 헤드셋을 끼고 한시를 들어볼 수 있는데요. 중국어를 못 알아 들으니 뜻은 전혀 모르겠고...
느낌은 꼭 우리나라 제사 때 어르신들이 축문을 읽으시는것을 듣는 것 같더군요. @.@

<일제시대의 욕조>

<일제시대 욕조>

일제 시대 때 대중탕의 모습입니다. 한 90년 정도 된 것 이겠죠? 우리나라의 욕조랑은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대중탕의 모습이 마치 우리나라 현대의 수영장처럼 점점 물이 깊어지는 구조네요.
그리고 그 욕조의 사방의 창문은 성당에서 많이 볼수 있는 창문, 스테인드 글라스라고 하나요?
그런 창문이 사방에 배치 되어 있었습니다.

<일제 시대 대중탕의 모습>

<대중탕 창문>

 

어쨌든 간단히 관람을 하고 나니 이제 온천 점검(?)을 위한 30분이 되었네요. 다시 수도온천관으로 갔습니다.


 

아래는 홈페이지에서 퍼온 수도온천관의 노천탕 모습입니다.
사진을 보니 포토샵이 조금 과하게 많이 되어 있는 듯 하네요. ㅋㅋㅋ
가격은 휴일 가격으로 1인당 NT$ 450(20000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무료 쿠폰 ^^ ㅋㅋㅋㅋ) 

30분이 지나서 돌아오니 물이 아주 뜨겁지는 않다 30분 후에 오라고 했는데... 저희가 들어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이 후 수영복이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물론 준비했죠^^!!!
이제 온천 욕을 해볼까요?

이미지 출저: http://www.spaspringresort.com.tw

포토샵을 안한? 아니 조금한 노천탕의 실제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그림 같지 않아 약간 아쉽긴 했지만… 뭐 나름대로 좋았어요.^^a

비공개 사진을 한장 올리자면 온천욕의 신난 저의 모습 ㅋㅋㅋ 사람이 없어서 작은 욕탕에서 수영도 하고
셀카도 찰칼 찰칵 찍을 수 있었습니다. 내 카메라는 방수 카메라라구!!! 하면서 사진 찍으면서 놀았죠^^

유황 온천의 느낌은…

- 약간 비릿한 유황 냄새

- 물이 매끈매끈한 느낌

- 눈에 물이 들어가면 눈이 따거움

- 몸에 상처가 있는 곳도 따가움
- 물에 약간의 유황 산화 부유물이 있음
  (처음에는 왠 때가 있지? 청소했다고 했는데... 아직 사람도 한명 없었는데...)
- 맛은 떨떠름


음 제 수영 사진이 맘에 안 드신다면....

유뷰브에서 검색해 보니 수도온천관에서 촬영한 쭉쭉빵빵한 그녀들의 동영상이 있더군요.
이것을 보세요 -.- 기분이 한결 좋아 지실 겁니다.^^ ㅋㅋㅋ

동영상 보기

 

온천욕~ 1박 2일 바쁜 일정 상 30분 정도 밖에 온천에 몸을 못 담갔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몸이 확 풀어지던데요?

호텔에 한국 사람도 많이오는지… 안쓰는 말이지만 한글로도 층별 안내문이 번역되어 있었습니다.
갱의실? 북한말인가? 어쨋든 갱의실은 탈의실 말하는것 알겠는데... 은총은 뭘까요? -.-

<수도온천관 에서 찍은 경치>

<수도온천관 에서 찍은 조각품, 층별 안내도>

<베이터 물 색상과 발을 담구고 있는 사람들>

 

온천 쿠폰 쓰기 미션 성공!!!

이제 온천 욕을 끝냈으니 다음 장소로 바로 이동해 볼까요?

* 베이터우 온천을 다녀오면서 아쉬운 한가지는 지옥처럼 연기가 난다는 지옥 천을 어디있는지 몰라서 가보지 못했네요. 흑 T.T 그곳의 수증기가 뿜어 올라오는 경치가 장관이라고 하던데 아쉽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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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3/29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황온천에 몸 함 담그구 싶네요.. 요즘 좀 찌뿌둥해설리...

  2.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3/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죄송합니다. 쭉쭉빵빵의 그녀들이 더~~ㅎㅎㅎ
    근데 도서관이 인상적입니다. ;)

  3. 푸푸 2009/03/30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하는 모습 인상적인데 ㅋㅋ 완전 신났네~

베이터우 온천에 가기 위해 저희는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짐을 호텔에 맡겼어요.

이제 베이터우 온천으로 가볼까요? 바쁜일정에 왠 온천이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이유는 저희가 온천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바로 이 무료 쿠폰!!!!!! 써야합니다.^^

<타이완 관광청에서 받은 무료 쿠폰>

 

베이터우 온천

- 베이터우 온천은 타이베이분지의 동북쪽에 위치

- 일본 '秋田'縣에 암치료 온천으로 유명한 '玉川온천'은 베이터우 유황석을 사용

- 베이터우 유황석이 바로 타이완 베이터우 지방에서 처음 발견되어 유명

- MRT로 신베이터우 역까지 연결되어 쉽게 갈수 있음

- 탄산 유황천

 

신 베이터우 역으로 가볼까요?

아래는 베이터우 역까지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호텔 건너편 TAIPEI ARENA>

자세히 보시면 손에 삼성 애니콜을 들고 있는 것이 보이시죠^^

 

<대만 드래곤볼 포스터>

갈 때 본 드래곤 볼 포스터 엇! 박준형이 없네? GOD가 대만에서 활동한 적은 없나 보군요…

 

<전철(MRT)에 자전거>

전철(MRT)에 자전거가 쉽게 들어올 수 있다고 하네요.

 

<야간 여성 전용 공간>

야간에 여성들이 기다리는 공간이 따로 있었어요. 뒤에는 카메라가 몇 개씩 이곳을 바라보고 있고요.

 

휙~ MRT 베이터우 역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신베이터우 역은 조금 남았는데요 이곳에서 한 정거장 전철(MRT)을 갈아타야 하므로 잠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베이터우 역에서 신베이터우 역으로>

 

<우리가 가는 곳은 이곳>

 

<역 주변 풍경>

한적해 보이는 마을이 인상적이네요.

 

 

<수영장>

그리고 전철 한정거장을 더 가서 신 베이터우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신 베이터우 역>

신 베이터우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제 베이터우 온천으로 바로 가면 되는데요.

저희가 방문한 날이 일요일 아침 9시 30분에 도착해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그리고 타이페이시가 아니라서 지도도 없었고요. 베이터우라는 지명 하나만 알고 있었죠.

 

역앞에서 갈림길이 나왔는데 저희는 길을 찍어야 했어요. @.@

표지판을 보니 한문으로 온천로(溫泉路)라는 길이 보이네요. 오른쪽 길은 나무만 많고 별다른 표지판이 없었구요.

온천 가는 거니까 온천로가 맞겠지? ^^ 라는 생각을 하며 온천로를 선택하게 됩니다. X.X

 

<신 베이터우 역>

 

<온천로에서…>

헉 그런데 이게 웬일인지 온천로를 따라 올라가는데 온천들은 하나도 안 보였어요.

이상하죠? 5분만 가면 나온다고 했는데 온천들이 많이 나온다고 했는데…

계속 주택들만 보이구요. 양명산 표지판이 보이구요. 산 아래 입구의 숲 향기가 진하게 다가오구요.

 

정말 뭔가 이상한데?

이때 다행히 저희는 산책 중인 젊은 부부를 만날 수 있었어요.

이 길이 아니고 역까지 내려가 왼쪽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아뿔사 이 길이 아니었다니 꽤 많이 왔는데…

결국 다시 거꾸로 내려와야 했습니다. 이것으로 3~40분 소모하게 되었네요. 흑 T.T 시간도 없는데…

어쨋든 그리고 그 젊은 부부가 말한 대로 역까지 내려와 왼쪽으로 오니 많은 온천 리조트들이 보였어요.

 

다소 힘들었지만 어쨌든 저희는 베이터우 온천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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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3/2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코앞에서 헤매다니... 다른 외국 관광객은 헤매다가 내려오는 우리 따라와서 럭키~ 조은일 한건가?근데 왜 씁쓸하지?

  2. 김반장 2009/03/25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꿈보다 해몽? 그 일본사람은 이미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지...단지 하늘높이가 앞서서 간것 뿐이고...ㅎㅎㅎ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3/26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사람들도 1/3 지점까지는 올라왔었어요.
      그러다가 저희가 책자들고 걸어 내려가는 것을 보더니...
      바로 내려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