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금 신다가 생각나서 찍었더니 처음만큼 이쁘지는 않네요. -.-
4번째로 구매하게된 에어포스원입니다.
요 모델이 맘에 들긴했는데 항상 사이즈가 없어서 못샀지요.
마침 신당동에 나이키를 지나가다가...
요 모델이 보이길래..... 재빨리 사이즈를 물어보았더니 있었다...
(매장 1회 실패, 백화점 1회 실패 - 두번다 사이즈 없음)
3개월로 휘리릭!!! 했더니만...
무이자도 아니었다. 아~ 이번달....에도 자금 적색 경보가 꺼지질 않네.....
에어포스원을 계속 사는 이유는.....
내가 신발을 쪼금 험하게 신는 편인데..... 이 정도면....
모양도 이쁘고 편하고 튼튼하고.... 딱 좋아!! 그래서....
그런데 일명 OEM(X퉁)을 사면 6개월 밖에 못가더라고.... 모양도 어딘가 어설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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