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푸 양을 데리러 노량진 역에 다녀왔다.
노량진 역과 63빌딩 그리고 1호선 국철…
오래된 서울의 상징이지만… 삼십 년 동안 서울에 산 나를 이방인으로 만든다.
나는 왜? 이런 느낌을 받을까 이곳에서…
아련히 머릿속을 더듬어 본다. -어느 날 서울 촌놈 하늘높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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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촌놈
ㅋㅋㅋㅋ 빵 터졌다
ㅋ
쩝
항상 봐 왔던 1호선의 풍경이.... 노량진역이 정말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참고로 저는 인천에 살아서 많이 이용하거든요.
다른 사진들도 모두모두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을 참 잘 찍으시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