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뭐가 이리 정신이 없는지… 시간만 휙휙 지나가는 것 같다.
그러던 중 몇 일 전에… 실버문!~ 커플을 잠시 만나 식사도 하고…
디저트도 간단히 먹었었다.
장소는 푸푸 양과 은제누나의 지인이 일하는 잠실 역 아티제
팥빙수 2개를 시켜서 먹었다.
가격이 약간 많이 비싸긴 했지만…
팥은 부드럽게 갈아져 있었고 진한 우유 향이 느껴지는 살 얼음 그리고 쫄깃한 떡 맛은 괜찮았다.
(우와~ 잠실 장미 상가 건너편에 이런 곳이 생기다니… 왠지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이 동네에 내가 살 때는 제일 맛있는 팥빙수 집은 롯데리아 였는데… ^^)
마지막으로 크림슈!! 약간 크림이 많아 부담스럽긴 하지만 부드러운 맛이 좋았다^^
아흠… 그런데 이런데 오면 넷북을 사고 싶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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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6동 | 아티제 잠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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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맛은 이써찌.. 사진에 없는 치즈크림넣은 빵도 괜찮았는데..
여긴 카페호.. 한참 앉아있어야해. 빵만 사가꼬 나오기엔 가격이.. 쩝
팥빙수가 조금 비싸긴했지^^ 잘 먹었삼!!
오~~ 팥빙수가 완전 수북하네요..^^
빵도 느끼해 보이는 것이 맛나겠네요^^
아..벌써 배가 고프다..쩝..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아, 팥빙수는 자장면..
크림슈는 그냥 소보루빵같아요! ㅎㅎ
ㅋㅋㅋ 그러고 보니까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