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호텔에 가장 높은 곳, 전망 레스토랑인 티아 에서 저녁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호텔에 저녁식사가 꽤 비싼데… 감사하게도 무료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선스카이 호텔 리뷰를 써서 받은 저녁 식사 권이 있었네요^^)

 

예전에는 조식을 이곳 티아 레스토랑 먹었는데 이제는 더 이곳에서 조식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때 경치를 보면서 아침을 먹는 것도 정말 좋았었는데… 아~ 아쉬워요.

저녁 식사권 3장!!

다양한 카레등 맛있는 뷔페!~ 아 첫날 부터!!

음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관광을 빨리 하려고 디저트를 못 먹고 나왔습니다.

 

이제 모지 항으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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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큐슈 여행기 #12 - 썬스카이(sunsky) 호텔의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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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woos81 2011/01/10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번에 어디로 가볼까나..ㅎㅎ

  2. 푸푸 2011/01/12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맘이 급해서 후식을 못 먹은게 아쉽..

  3.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01/2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여행하며 호텔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불만을 가져본 일이 없어요. 깨끗하고 최고의 품질로 만든 음식이라는 생각을 갖게하던데요.

  4. 하늘연못 2011/06/29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저기서 먹는 아침식사가 정말 좋았는데, 안타깝군요.

아직 신혼여행기도 많이 남았는데… 또 다른 여행기를 시작해 봅니다.

신혼여행의 여독이 빠질 무렵 12월 어느날… 친구의 휴가 일정과 다른 몇 가지 여건이 맞아 떨어져…

 

금요일에 출발하는 주말 여행으로… 큐슈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제주항공을 탔습니다.

다행히 저희가 가는 시기에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표를 구매할 수 있었지요.

 

이번에는 인천공항까지 전철을 타고 갔습니다. 오후 비행기라 이런 여유는 있더군요.^^

(9호선 김포공항역 공항전철로 갈아타는 것이 완전 편하던데요.^^,  강추!!)

오랜만이야. JOY CLASS!~

비행기가 왔습니다.! ㅋㅋㅋ 날아가 볼까!! 큐슈로!!~

휭~~~~

제주항공 스튜어디스 분이 주신 땅콩을 먹으며… 잠깐 날았더니… 금방 착륙준비 하네요

아쉽게도.. 작년 이글을 쓸 때(키타큐슈 여행기 #2 - 제주항공을 타고 기타큐슈로) 인천공항<->키타큐슈 구간에서 나눠주던 오니기리는 없어진 것 같네요. 땅콩만 받을 수 있었어요. 땅콩도 딱 2개만..(T.T)

에잉 그 녀석 맛있었는데…


뭐 어쨌든… 출발한지 얼마 안되어서 저기 멀리 키타큐슈 공항이 보이네요.

근 1년 만에 큐슈에 왔네요. 진짜 따져보면.. 제가 어렸을때 부터 가장 많이 온 외국이기도 하네요.

메텔양도 잘 있었지? ㅋㅋㅋ

아참… 예전에 키타큐슈 웰컴카드는 이곳에 구비되어있었는데…

이번에는 메텔양 옆에 계신분께 요청해서 받았습니다. 키타큐슈를 관광하실 분들은 꼭 챙겨가세요.!!

키타큐슈공항은 이렇게 크리스마스로 장식되어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약간 크리스마스 / 연말 느낌이 안 났었는데… 이곳에 오니 연말이라는 사실을 알겠네요.

자 또 선스카이 호텔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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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큐슈 여행기 #3 - 키타큐슈 공항에서 썬스카이 호텔로

키타큐슈 여행기 #2 - 제주항공을 타고 기타큐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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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키타큐슈 여행기 #2 - 제주항공을 타고 기타큐슈로

    Tracked from 하늘높이의 일상 속 사진 한장 2011/01/09 18:41  삭제

    5월 22일 금요일 오전 7시 30분 우리는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그리고 한번 제주항공을 타봐서 그런지 쉽게 발권장소를 찾을 수 있었다. Gee Gee Gee Gee~ 바로 G33~G36으로 이동 일본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줄을 서 있었다. 한국 여행을 마치고 이제 돌아가나 보다.^^ 이번에도 행복석^^ 다시 한번 소개를 하자면 제주항공은 좌석의 클래스 구분이 없다. 모두 행복석, 즉 HAPPY CLASS~ <키타큐슈 탑승권> 탑승권 발부 완료^^ 짐..

  2. Subject: 키타큐슈 여행기 #3 - 키타큐슈 공항에서 썬스카이 호텔로

    Tracked from 하늘높이의 일상 속 사진 한장 2011/01/09 18:41  삭제

    우리가 탄 제주항공 비행기가 키타큐슈 공항에 도착했다. 기타큐슈 공항은 입국 수속을 처리하는 곳이 4곳 정도 밖에 없는 굉장히 작은 공항이었다. 이렇게 작은 공항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정말 저번 달에 갔었던 오사카 공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정말 작은 곳이었다. <기타큐슈 공항에 도착> <입국 수속> 어쨌든 우리는 간단한 체온검사와 비자 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아서 공항 출구로 향했다. 나가자 마자 우리를 반겨주는 썬스카이 호텔 지배인님..

  3. Subject: [큐슈로 온천 여행] 첫째날

    Tracked from 푸푸양의 하고 싶은 말 2011/01/10 09:19  삭제

    큐슈로 주말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하카타, 둘째 날은 유후인 온천, 셋째날은 하카타 이렇게 일정을 잡아서 다녀왔구요. 코트파에서 큐슈 JR 패스와 산큐패스도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히 싸게 다녀왔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인천공항 가는길...] 남편이 구해준 새로운 가방인데 이쁘네요^^ [제주항공 수속] 제주항공은 벌써 3번째 탑승이네요. [일본 기타큐슈 상공에서] 키타큐슈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시 주변을 맴돌았어요. 유럽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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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woos81 2011/01/1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의 설레임은 참 좋은 느낌..ㅎㅎ

  2. 푸푸 2011/01/12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각김밥이 빠져서 완전 아쉬운..
    거리가 참 짧긴하지만.. 사람맘이 참.. 주다 안 주니까~

  3. 하늘연못 2011/01/20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샌 삼각김밥 안 주나봐요? 아쉬운데요. 하핫.... 승무원 복장도 좀 바뀐 듯...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돌아다녔던 멀라이언 파크의 모습이 한눈에 보입니다.^^

기지개를 펴고… 아침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와우!! 조식 뷔페가 정말 끝내주네요. 많은 메뉴에 입이 쩍 벌어지고…

또 식당에 한국 직원이 상주하고 있었습니다.^^  오 브라보!!!

워낙 잘 붓는 푸푸양인데.. 그래도 아침은 다 챙겨 먹어야줘^^ ㅋㅋㅋ

처음에 가져다 먹은 음식입니다.

그리고 동남아 국가에서는 다양한 열대 과일이 최고죠^^

아~ 과일들아!! 나를 기다리고 있었지? ㅋㅋㅋ

[조식 뷔페 사진들]

먹느라 정신 없어요^^

 

그렇게 간단히 조식 뷔페를 마치고 올라와 호텔 안에서 마리나베이의 사진을 몇 장 찍어봅니다.

밤에는 몰랐는데 낮에는 또 새로운 모습이네요.^^

[마리나베이 샌즈]

[싱가폴 리버와 멀라이언 파크]

[마리나베이의 고층 건물들]

[과일 두리안을 닮은 에스플러네이드(Espla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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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느라 신나꾼 ㅎ

싱가폴에 도착했네요. 날씨가 확 더워졌어요.

비행기 안과 공항, 택시까지는 쌀쌀했는데…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옷을 갈아 입고 나오니 이제 정말 동남아 싱가폴의 날씨네요.

옷을 반팔로 후딱 갈아입고 나왔지요. 소문대로 싱가폴의 거리는 굉장히 깨끗했습니다.

 

<싱가폴의 거리들>

그리고 좋았던건 싱가폴 호텔에서 – 주요거점들은 이렇게 지하도로 연결이 되어있었어요.

<싱가폴 지하도 가는길>

그리고 저희는 간단히 저녁을 먹기 위해서… 이동했습니다.

무엇을 먹냐면.. 호텔에서 추천해준 멀라이언 파크 주변의 로컬 푸드에 도전하기로 했죠.^^

사실 푸푸양은 이곳에서 몇년 전에 먹은 적이 있어요.

<멀라이언 파크 주변>

음식점 가는 길에 주변에 많은 조형물 들이 조명을 받으며 예쁘게 전시 되어있네요.

<멀라이언 파크 조형물 앞에서>

엇 저기 로컬 푸드를 파는 음식점이 보입니다.

<로컬 푸드 파는 먹거리 포장마차들..>

이곳들 중 저희는 이곳에서 먹기로 했어요.

이 2가지 메뉴죠^^ 이름은… 잘 모르겠구요. 뭐 가격은 싱가폴 달러(S$)로 이정도 합니다.

이곳에 오시면 각종 해산물들이 있어요.

그리고 음료를 이곳에서 음료를 하나 시켰는데요.

생과일 주스에 파슬리가 많이 들어가서 거의 파슬리 맛이 더군요.^^

파슬리 향이 너무 강해 예상했던 과일 주시 만큼 맛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진하고 맛있습니다.

파슬리 많이 들어갔으니 몸에 좋겠죠^^

<음식 기다리는 푸푸양>

짜잔 음식이 나왔습니다.^^

산초는 빼달라고 한다는 것이… 중국어로는 뿌 싼차이였는데… 영어로는 산초가 뭐죠-.-

어쨌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ㅋㅋㅋ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네요.

원래는 이것을 먹고 다른 포장마차의 음식을 더 먹으려 했지만…

배가 불러서 더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바라보는 멀라이언 파크의 풍경!! (캬아 멋지네요^^)

저기 뒤에 싱가폴의 상징 이 녀석이 있습니다.^^

<싱가폴 멀라이언 파크의 야경>

그리고 이곳은 새로 생긴 카지노 호텔이구요.

[마리나 베이 샌즈의 야경]

마리나베이 샌즈 - http://www.marinabaysands.com/

호텔 관련 기사 - 쌍용건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완공

<길 탐색 중인 푸푸양>

 

이제 멀라이언 쪽으로 이동한 다음 점보키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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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1/2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울어진 호텔을 지어따는데가 쌍용이었나?
    크레인이 사라져서 몇년전보다 더 멋있어진 경관~

  2. Favicon of http://nejooso.com BlogIcon 텍사스양 2010/11/29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은 보지 못하고 낮에만 돌아다녔는데,
    야경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11/2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갸르륵 두분 너무 잘 어울려용 ^)^

  4.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01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해보이세요~ ^^*

싱가폴 공항인 창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이곳에서 하루 스탑오버로 하루 숙박을 하고… 다음날 몰디브로 출발 합니다.

1박 2일 바쁜 일정이므로 후딱 후딱 가방을 찾고… 바로 호텔로 향했습니다.

<창이공항>

아! 맘이 급해서 사진은 못 찍었는데…(1박 2일이라 맘이 급했어요)

창이공항 출구 오른편에 관광 안내소에서 관광안내 책자를 받았습니다.

(이때 이곳에서 SG@Wireless 신청을 하면 싱가폴 시내에서 잡히는 와이파이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당시에 몰라서 못 썻어요 T.T)

그리고 많이는 아니지만 하루 정도 사용할 돈도 환전 했습니다.

 

그리고 1박 2일 조금이라도 많이 관광을 하기 위해서…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짐도 많고요.)

택시는 구형 토요타, 파란 소나타, 벤츠나 크라이슬러 계열이 보였는데요.

토요타는 트렁크가 조금 작아 보여서 현재 소나타 모델로 골라 탔어요.

벤츠, 클라이슬러 계열은 택시 비용이 조금 비쌉니다.

(공항으로 돌아 올 때는 크라이슬러 계열을 탔는데 정말 비싸더군요. T.T)

<택시 요금 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택시를 타고 휙!~ 싱가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택시 기사 아저씨가 싱가폴에 만다린 호텔이 2곳이 있데요. 만다린 오리엔탈인지 만다린 호텔인지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로비에 도착했어요.

로비에 도착해서 서류를 꺼내는데… 서류를 어디다 둔지 기억이 안나서 티격 태격 했었어요.

바우처 어디다 뒀지.. 생각해봐 가방인가.. 음.. 그리고 바우처를 찾아서… 제출했더니…

한국분이셨어요 –.- 어찌나 민망하던지… ㅋ

어쨌든 한국 분이셔서.. 자세히 방과 싱가폴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만다린 오린엔탈 호텔의 Duke Kim 정말 감사합니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실내 모습 입니다.

실내등이 굉장히 화려했어요.

저희가 묶었던 602호입니다.

신혼부부이지만 방이 없다고 하여 트윈룸이 배정 되었네요.

그리고 밖으로 보여지는 싱가폴 마리나 베이의 모습입니다.

멀라이언파크도 한눈에 보여지는 경치도 정말 절경이네요.

왼쪽은 쌍용건설이 지었다는 마리나베이 카지노 호텔입니다.

택시 아저씨가 엄청 자랑하셨죠. 푸푸양이 3년 전에 왔을 때는 공사 중이고 없었답니다.

멀라이언 마크입니다. 저기 물 뿜는 사자 멀라이언도 있는데요.

이제 저 곳으로 야경을 보러 가 볼까요^^

 

경치도 좋고!! 한국 분들이 많아 친절하구요. 조식 뷔페도 굉장히 좋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긴했지만... 제가 외국 사이트 찾아서 예매할때 보니까 프로모션이 꽤 있더라구요.

싱가폴의 핵심인 마리나 베이가 한눈에 펼쳐져 좋았습니다.^^

 

* 체크 아웃 한 간단히 샤워하고 옷갈아 입는 곳도 제공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시간 관계상 이용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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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1/2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격태격은 무슨.. 누.가. 바우처 대신 영수증꺼내서 허둥지둥해놓구..
    여기 한국분 직원 정말 친절했는데,
    나이트사파리에 꽂힌 누.가 내 혼을 빼놓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한.. 지송할뿐 ㅜㅜ

  2. Favicon of http://sungil32.tistory.com/ BlogIcon 강성일 2010/11/28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폴 약 2년전에 다녀왔었는데 그땐 거의 배낭여행이어서 이렇게 좋은 호텔과 야경을 즐길수가 없었네요ㅋ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신혼여행으로도 참 좋을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10/11/2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여유로운 자유여행일정이 부러운데요.^^
      센토사랑 가보고 나이트사파리 가보고 싶었는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ungil32.tistory.com/ BlogIcon 강성일 2010/12/01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에요ㅋ 댓글 확인을 잘 못해서 답장이 늦었네요ㅋ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저희 회사에서...

새로 준비하는 서비스인데... 

여행을 좋아하는 블로거나 여행자들을 모집하셔서 제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려요^^

 

패키지 여행이 아닌 자신만의 일정을 소화해 낼 수 있는 자유 여행 준비 시 어려웠던 부분과 자유 여행 중 어려웠던 점 등을 토론하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려 합니다. 순수한 여행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신청 자격 : 해외 자유 여행을 1회 이상 경험하고 온라인을 통해 항공권, 호텔 예약 등을 직접 진행해 본 여행자

 

2.     활동 일정 및 내용

가)    진행 예정일 : 11 20, 11 21

나)    진행 시간 : 09 30, 1400

다)    소요 시간 : 120

라)    진행 방식 : 좌담회 방식

마)    진행 장소 : 서울 양천구 목동 SBS 22(SBS콘텐츠허브 대회의실)

바)    주요 내용 : 자유 여행 준비 시 어려웠던 점 및 자유 여행 중 어려웠던 점

 

3.     패널 보상 : 현금 10만원 및 자유 이용권 S 1년 이용권 제공

 

4.     전형방법

가)    접수 기간 : 2010 11 10() ~ 2010 11 16()

나)    접수 양식 : 아래 양식에 맞추어 아래 접수처로 e-mail 신청

     이름

     성별

     나이

     블로그/미니홈피 주소 또는 SNS(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 중 택일) 주소

     연락처(핸드폰)

     시행 가능일 및 시간

다)    접수처 : jmkoo@sbs.co.kr

라)    서류전형 합격자 통보 : 2010 11 17 (합격자 개별 통보)

마)  하늘높이의 블로그에서 보고 메일 보냈습니다 써주시면.. 더 쉽게 채택 될 수도^^


 

그리고 뭔가 어울리지 않는 사진 한장... ㅋㅋㅋ

<모지항에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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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1/11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완전 썡뚱인데, 하물며 항인데 바다나 배는 보이지도 않쿠,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11/11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번 해보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ponds.tistory.com BlogIcon 하늘연못 2010/11/25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것이 있었군요.. 자주 올껄 그랬어요~ 하핫~

둘째 날이 되었다.

오늘 방문할 곳은 명 13릉, 만리장성 그리고 용경협인데…

이 부분은 만리장성을 찾아가고 외곽 버스를 알아보니 한 시간에 한 대 있는 버스도 있고 해서…

서울에서 1인당 440위안을 내고 현지 투어를 예약 했었다.

원래는 8시 30분까지 찾아온다는 서비스 였는데… 현지에 도착해 보니…

 

주말이고 연휴라 사람이 많으니 일찍 나오라고 해서 6시 40분까지 호텔 로비로 나가야 했다.


 (윽! 금까기로 유명한 오늘 다음… 여행, 북경 여행 프리미엄 픽업 서비스 완전 비추!!! 

혹시 이용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픽업하지 말고 아침에 왕징으로 가겠다고 하세요!!

원래 가격은 410위안이라고 하네요. 어쨌든 서울 여행사는 현지 사정을 전혀 몰랐다. @.@, )

호텔 조식이 6시 30분부터라는데 6시 40분까지 호텔 로비로 나오라고?

나원 참!! 그리고 연락을 못 받은 사람을 픽업하는 데까지 거의 1시간 30분이 걸렸다. 결국 차 안에서..

(1시간 30분을… 쩝) 어쨌든 10분간 후다닥 먹은 조식..

(* 크윽 어제 서커스를 찍다가 ISO를 높여놓은 것을 깜박하게 계속 1600으로 윽 이 노이즈…)

<시단 머큐어 호텔의 조식>

<몸이 안 좋고 시간이 없어 계속 먹었던 과일>

<호텔 조식 레스토랑>

<그리고 버스를 기다렸음>


그런데 어제 몸이 너무 으슬으슬 추워서 옷을 하의는 내복+청바지+트레이닝 복을 입고..

상의는 티셔츠+남방+가디건+간단한 코트+땀 복 트레이닝 복을 입었다. 거의 가져온 옷은 거의 다 꺼내서 입었다.

그리고 목을 보호하기 위해 호텔에서 수건을 꺼내와 목도리로 사용했다. 모자도 꺼내 쓰고…

(아~ 이건 내가 예상했던 날씨가 아닌데…)


 

그리고 현지 여행 패키지 서비스인 “홍투어”를 만나 명 13릉으로 이동!!

<매표소>

 

[명 13릉]

이곳 명 13릉은 명나라 황제 17명중 13명의 황제와 황후들의 묘가 있는 릉이다.

총 17명중 13명의 릉만 있는 이유는 1대 홍무제,주원장은 난징에서 죽었고(당시 난징이 수도)

2대 건무제는 3대 영락제 삼촌에게 쫒겨 스님이 되어 실종되었고 6대 정통제와 8대 천순제는 같은 사람이며

7대 경태제는 황제를 했으나 8대 천순제에게 찍혀 묘가 없기 때문에 총 13개의 능이 있다고 한다.

 

현재 관광객이 볼 수 잇는 것은 영락제의 장릉, 만력제의 정릉, 융경제의 소릉인데

(두고 두고 손님을 끄려고(?) 나머지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가 본 것은 이 중 만력제의 정릉이다.

 

[만력제,萬曆帝]

만력제(萬曆帝, 1563년 ~ 1620년)는 명나라의 제13대 황제이다. 는 익균(翊鈞), 묘호는 신종(神宗). 융경제의 3남이다. 1572년부터 1620년까지 48년간 재위하였다. 그의 치세는 역대 명나라 황제들의 통치 기간 중 가장 길며, 명나라가 건국된 지 200년쯤 지나고 왕조가 서서히 몰락해가는 시기였다. [출저: 위키백과 – 만력제]


평판이 매우 좋지 않았던 군주였지만 임진 왜란 때는 적극적으로 조선에 파병하였던 우리에게는 고마운(?) 군주이기도 하다. ("고맙다"라고만 하기도 그런 것이 당시 파병군은 조선을 구하기 위한 파병이 아니라 명나라를 지키기 위한 파병이라 조선에서 행패가 심했다고 한다.)


성년이 되고 난 후 25년간 공식적인 접견이나 조회를 하지 않았을 정도로 정치에는 관심이 없었으며 지금 보게 되는 죽어서 들어갈 묘(정릉)를 호화롭게 조성하여 국고를 탕진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만력제의 정릉을 만들기 위해서 들였던 돈은 총 800만 냥이라고 한다. 당시 1년 명나라 국가 예산은 400만 냥 정도 였고 임진왜란 파병 때 들었던 돈도 400만 냥 정도라고 한다. 나라의 2년 예산으로 만들어진 묘!! 전쟁 비용보다도 더 많이 들어간 묘라..

 

[무자비,無字碑]

만력제의 공덕을 기리는 신공성덕비(萬曆帝) 는 만력제가 죽은 후에 그의 아들이 아버지의 공덕이 뭘까?

고민하다 그냥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는 무자비가 보인다.

(위 의견말고 만력제가 자신의 공덕은 문자 따위로 표현할 수 없다 하여 아무런 문구를 새기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다.)

 

중국의 비석 아래에는 저렇게 거북이가 많은데 거북이의 입과 코를 만지면 장수하고 꼬리를 만지면 돈을 많이 번다고 한다. 하여 코와 엉덩이는 반들반들 하더라...

 

명 13릉에도 자금성에서 보았던 이상하게 자라는 나무가 보였다.

 

그리고 입장객에게 추첨권을 제공했다.

팀당 한장씩!! 푸푸양이 뽑았지만 꽝!!!

코끼리 받침의 의자인데 이 곳 저 곳 많이 보인다.

이곳은 도굴을 막기 위한 묘의 가짜 입구라고 한다.

 

이제 입구로 들어가보다.

지하 4~5층을 계속 내려갔던 것 같다. 총 깊이는 27m

엇 많은 돈들이 보이는데 저기 구멍에 던져서 넣는 것이라고 한다.

중국사람들은 여기 자신의 액을 버린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문은 이렇게 옥돌로 장식되어 있고 벽면은 거의 대부분 대리석으로 되어있었다.

만력제가 살아있을 때는 여기서 연회도 했다고 한다.

<정릉의 목관>

이곳이 만력제가 누워있던 죽은 후의 옥좌이다.

옥문 앞에서..

이것이 다이아몬드 모양이라는 벽이다.

천장에 황제를 상징하는 용의 장식이 보인다.

 

정릉의 표지석- 색상이 붉으스름한데 문화대혁명 대 홍위병들이 붉은색 페인트칠을 했었다고 한다.

붉으스름한 이유가 페인트칠이라는 설도 있고 귀한 붉은 대리석이어서 그렇다는 설도 있다.

만력제 묘 벽돌에는 이렇게 도장이 찍혀 있었는데…

이 도장은 이 벽돌을 누가 만들었는지를 추적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

잘못 만든 것이 걸리면… 뭐 예상대로…

능이 만들어진 이후에는 만든 사람들이 말을 할 수 없도록 강제로 약을 먹이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 문은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세워진 문으로 일명 스타게이트라고 한다.

이런 스타일의 건축물은 한 왕조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것은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세워진 건축물이라고 한다.

양 옆의 기둥은 8m 높이로 '곧고 똑바름'을 상징한다.

 

관광객들을 이 문을 지나 나올 때 다음과 같이 말을 한다.

我回來了(wo hui lai le!!)-"나는 다시 돌아 오겠다."

 

LATTICEWORK STAR GATE

It is also called two-pillar gate, it is said that this kind of architectural style originates from the Han Dynasty, the former was "soul-praying star", it is set up for begging an abundant harvest of all crops, The two stone pillars of the gate are straight and upright, its height with the drum-clasping stone is about 8 Meters, the curious beasts squatting on the top overlook and roar to the sky, the gate has the double tier roof.

 

이 릉에 묻힌 황제를 대신해서 말하는 것 일까요?

아니면 관광을 또 오라는 장사 속인지 모르겠지만… 재미 있었습니다.^^

 

여기는 명 13릉 중 정릉!!

왕을 상징하는 용과 황후를 상징하는 봉황 옆에서..

음양의 조화를 생각하여 반대로!!

북경을 상징하는 상징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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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3/23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랑 등에 핫팩도 한장씩 붙이고 ㅋ

  2. Favicon of http://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03/2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13릉까지 다녀오셨군요!!
    역시 하늘높이님의 여행 플렌은 짱짱!!

  3. 오현인 2010/03/29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우리 수학여행이랑 비슷하게 가셨네요 ㅋㅋㅋㅋ
    설명감사해요 ㅡㅠ기행문 수행평가라,,,ㅡㅜ;;

  4. 김반장 2010/04/11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내가 갔을땐 올림픽 전이라....
    많은 곳이 공사중이라 출입 금지 당했었군......

    사진을 보고 나랑 다른곳인가 착각이 들었다는....ㅋㅋㅋ

5월말에 다녀왔는데 6월 말이 되어서야 올리는군요.^^

이번 리뷰는 특이하게도 호텔 이용이었습니다.

 

일단 무료 숙박이 제공된다!!!! 그리고 파티룸!!!

궁금함에 응모를 했는데… 당첨 되었었어요^^

어쨌든 당첨이 되었으니 파티를 할 사람을 모았죠^^

함께 할 사람으로는 푸푸 양의 지인으로 호주[Australia] 커플인 은제누나와 문석군과 함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곳을 잘 다녀본 적은 없지만 호텔을 체험 해보고 느낀 점은

정말 독특하다!! 이벤트가 있을 때 이 곳을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부 모습은 사이트에서 본 것처럼 예쁜 이벤트 호텔이었습니다.

 

일단 구경해 보시죠^^

[이곳이 호텔 온!!]

 

[겉 모습도 다른 주변의 모델과는 다르게 세련 되어 보였습니다.]

<호텔 가격>

 

아래는 저희 4명이 투숙한 방입니다.

주말이라 예약이 많아 복 층(큰 파티룸)은 사용이 불가능했지만 이 방도 괜찮았습니다.^^

먼저 이방을 보시죠^^

<동그란 침대> – 예쁘긴 한데 4명이서 자기에는 조금 불편했어요. –.-

[컴퓨터와 냉장고 그리고 커피포트]

 

[커피잔과 커피믹스 그리고 녹차 티백]

 

[냉장고 안의 모습]

냉장고 오른 편에는 무료 음료수와 물이 있었습니다.

왼쪽에는 일본에서 사온 음료수가 살짝 보이네요.^^

[준비 해주신 와인과 치즈케익]

치즈 케익은 치즈가 듬뿍 들어간 것 같아 좋았지만 제 입맛에는 조금 느끼했어요.^^

(아~ 김치~)

[화장실 구비 용품들]

 

[제공되는 1회 용품들]

[밖으로 보이는 야경]

그리고 파티파티!!

[준비해 온 쿠키]

 

[건배]

[마침 문석군의 생일이 얼마 남지않아 같이 축하!!!]

[그리고 발마사지와 카드(?) 놀이 –.-]

 

어쨌든 재미있게 잘 놀고 왔네요.^^

이런 재미 있는 기회를 주신 블로그 코리아와 호텔 온 관계자 분들 감사해요^^

아래는 다른 객실의 사진 입니다. 구경해보세요.^^

 

특이한 점은 똑같은 모양의 방이 하나도 없다는 것과 욕조의 문이 하나도 없어서 약간 부담스럽다는 점…

대형 LCD와 TV는 기본으로 갖추고 있었다.

[파란색 컨셉의 방]

[노란색 컨셉의 방]

이방이 가장 일반적인 사이즈의 방이라고 한다.

 

[분홍 색 컨셉의 방]

동그란 문이 이상적이었다.

여자들끼리 오면 좋아 할 것 같은 방이었다.

[제일 맘에 들었단 바다 컨셉의 방]

꼭 해변에 온 것 같은 방이었는데 시원한 느낌이 보기 좋았다.

하지만 중간의 욕조는 조금 부담 스럽기도.^^

[이벤트를 준비중인 방]

호텔 온에 이벤트를 신청하면 이렇게 방에 풍선을 채워주고 케익이 제공되며

곳곳에 꽃 모양의 초가 배치 된다고 한다.

 

[복층 구조의 파티룸도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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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Fallen Angel 2009/06/28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모텔도 그렇구 테마형이 인기군요...*.*.

  2.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7/05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하트침대!! 자다보면 발이 허공에~~~ㅋ

  3. 2010/01/06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둘째 날이 밝았다.

오늘 일정은 모지 항과 모지 항 축제를 구경하고 야끼카레를 먹고 사라쿠라산에 들려 야경을 모고 오는 것이다.

한 바퀴 휭~ 하고 돌아 오려면 일단 호텔에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발 하자!! 

 

썬스카이(sunsky) 호텔의 조식은 일본식으로 잘 갖춰져 있었다.

한국사람 입맛이어서 그런지 약간 싱거운 듯 했는데… 먹다 보니 먹을 만했다.^^

그리고 아침에 보는 호텔 주변의 경치는 정말 좋았다. 먹느라 경치 보느라~ 바빴었다. ^^

다행히 날씨는 어제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았다^^ 이제 모지 항으로 떠나볼까?^^

 

<아침 식사>

<아침 식사 하는 하늘높이!!>퉁퉁 부었군 –.-

 

<멀리 보이는 키타큐슈의 경치>

호텔의 저 동그란 전망대가 식사했던 곳이다.^^

<썬스카이 호텔 아침에>



<모지항 가는법 간단 메모>

 

썬스카이 호텔에서 모지항 가는 법

썬스카이 호텔에서 모지항에 가는 방법은 길을 건너서 170번, 175번을 타면 된다.

요금은 340엔 정도이고 모지코레토르(2) 에서 내리면 된다.

 

다른 곳에서 놀다가 고쿠라 역에서 돌아오는 법

호텔로 돌아오는 송영버스는 저녁 6시, 7시, 8시

그리고 만약 이 시간 이후에 돌아온다면 92번, 93번 버스를 고쿠라 역에서 이용

 

<모지코레토르(2)>

<모지항 축제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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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09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조식인데 저정도^^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yeunhee0318 BlogIcon 전연희 2009/06/12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는 무엇보다 식당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ㅋㅋㅋㅋ
    정말 짱이었던것 같아요 ㅋㅋㅋ

  3. 아침바다 2009/08/23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덕분에 키타큐슈 자유여행을 쉽게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간사이 공항에서 난카이 열차를 탔다. 공항에서 탈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열차 안은 사람들로 점점 가득 찾다.

푸푸양은 계속 오사카 주유 패스를 읽어(?)보는 중이고 나는 핸드폰 로밍이 잘되나 테스트 하고 있었다.

 

물론 로밍은 아주 아주 잘된다. ㅋㅋㅋ 전화는 걸지 않고 거는 척만 –.-

통화료가 비싸요 T.T

 

그리고 우리는 남바역에 도착!!!

난카이선 남바역과이 지하철 남바역이 바로(예를들면 우리나라 인천공항 노선과 5호선처럼…)  연결되어 있지는 않다.

하지만 난카이 선을 나와 표지판을 따라가면 쉽게 지하철을 타는 곳으로 갈 수 있었다.

 

그리고 오사카 주유패스를 이용해 지하철을 타고 신사이바시역에 도착!!

우리는 치산 신사이바시 호텔로 향했다.

 

“치산 신사이바시” 호텔 이름에 신사이바시니까 당연히 신사이바시 역이겠지?

호텔 설명에서도 신사이바시 역에서 걸어서 6분이라고 써 있는 것을 본 것 같다.

(구글 어스좀 보고 올껄)

 

그런데… 신사이바시 역에서 내려 출구 지도를 보니… 650미터~

 

어라? 이상하다. 이 호텔이 교통이 좋기로 소문나 있었는데…

650미터나 되면 여행하기 좋은 거리는 아닌 것 같은데?

숨겨진 지름길이 있나? 라는 상상을 하며 일단 지도를 보며 따라갔다

 

계속 무거운 짐을 끌고 15분 정도 걸어가니 “나가호리”라는 다른 전철역이 나왔다.

(신사이바시역 지하도를 따라가면 나옴)

 

그 역의 출구로 올라가니 치산 신사이바시 호텔이 보였다.

앗 이런 신사이바시 역보다는 나가호리 역에 훨씬 가깝구나…갈아타고 올 것을 괜히 걸어왔다 –.-

 

 

구글지도보기

어쨌든 다행이야 잘 찾아오긴 찾아왔구나~

앞으로는 이(나가호리) 역을 이용해야겠다.

 

<치산 신사이바시 호텔>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안 되었으므로 일단 가방만 맡기고 배낭, 삼각대, 카메라를 가지고 다시 나왔다.

 

여행모드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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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4/17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데없는 짐 맡기래떠니 굳이 가꼬 다닌 하늘높이군~ 쯧

  2. 김반장 2009/04/20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떠나면 X고생이다....쿡~
    광고가 생각나는군...ㅋㅋ

그리고 공항을 빠져 나왔습니다.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여기로 오세요” 라고 대만 아주머니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오홋!~ 나도 몰래 발길이… 쓰윽 그쪽으로…

그런데 그 이후에 말씀은 영어로 하시더군요 @.@

(아앗! 영업 멘트였군~ 당했다. 뭐 그렇다고 바가지나 그런것은 아니더라고요.^^)

뭐 어쨌든 타이페이 시내로 버스를 타고 가야하니까. 저희 호텔을 설명 드렸어요.

 

저희 호텔은 Hondo(皇都) 호텔인데 잘 안 알려 진 호텔이라 주변에 큰 호텔인 Sunworld 호텔을 말씀 드렸더니…

이렇게 가는 버스를 추천해 주셨어요.

타이페이 역으로 가는 버스도 있지만 중간에 정차를 많이 하니까 이게 더 좋을 것이라고요.

 

<공항버스 노선도>

이런 지도를 주셨지요. 여기 첫번째 보이는 美麗華(Miramar)라는 곳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가라고.

그리고 버스 기사 아저씨에게 상황을 설명해 주셨죠.

버스 가격은 NT$ 145(한화 7000원 정도) - (타이페이역으로 가는 버스는 NT$ 90)

그리고 아주머니를 믿고 재빨리 버스를 탔습니다. 휘릭~

<타이완 고속도로>

타이완의 버스들은 대체로 이렇게 높은 버스 많았어요. 기사 아저씨는 1층에 승객은 2층에 타게 되어있습니다.

그 외의 모습은 한국과 많이 비슷하더군요.

<타이완의 고속도로>

사실 글자만 한글로 바뀌면 우리나라라고 믿을 것 같아요. 많이 비슷하더라고요.

<타이완 유명 호텔 - 원산대반점>

드라마 온에어에 나온다는 원산대반점입니다.

정말 좋아 보이죠? 아~ 멋집니다. 멀리서도 보이는 웅장함에 놀랍구요.

하지만 시내랑은 조금 떨어져 있는 것 같아요. 안 묶어 봐서 내부 시설은 잘 모르겠네요. –.-

* 이안 감독의 옛날 영화 음식 남녀에도 나온다고 하네요. 이 영화도 재미있었는데^^ 옛날에 TV에서 많이 해줬죠^^

(Grand Hotel)


<타이완의 신호등>

타이완의 신호등은 대부분 이렇게 초가 나오더군요.

신호를 마냥 기다리는 것보다는 직관적이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호텔에 도착했어요.

 

앗 그전에 잠깐!!!! 버스 안에서 노선도를 보다가 이 버스가 저희 호텔 근처인

MRT Naking E.st.를 가는 것을 발견했어요.

하!지!만! 기사아저씨는 웃으시면서 아주머니가 설명한 곳이라고 내리라고 하시더군요.

기사 아저씨는 영어를 못하시고 저희는 중국어를 못하므로 상황을 설명을 못 드렸어요.

 

흑 결국 저희는 내려야 했죠. 또 가득 찬 버스였는데 아무도 안 내리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길에 버려 진 느낌(?)

한 정거장만 더 가서 내리면 택시 안타도 되는데..T.T 어쨌든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 아저씨께 호텔 약도를 보여 드리고 쉽게 호텔로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택시비는 아저씨가 약간 골목으로 돌아가신것 같긴 한데 NT$ 100정도 나왔어요. (정차 시에도 택시비는 올라갑니다.)

아~ 이 정도면 쉽게 왔구나 생각하며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호텔 사진 보기


혼도 호텔(皇都,황도)

- 무료로 무선 인터넷이 제공
- MRT Naking E.st. 역과 800M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 1층에 컴퓨터 1대가 마련되어 있구요. 아침 식사는 중국식과 미국식 두 가지가 제공
- 야심 만만이 계속 나오는 한 개의 한국 채널 TV 방송
- 110 볼트 돼지코를 힘들게 구해갔는데 동그란 코드도 꼽을 수 있는 구멍이 있었습니다.
- 로비에 영어하시는 분 한 분 이상 존재
- 슈퍼 주니어가 공연했다는 Taipei Arena 바로 건너편
- 호텔이 깨끗하고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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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반장 2009/03/19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예전에 들은 얘기인데...신호등에 초가 표시되는 아이디어는 중국의 어느 초등생이 제안해서...중국에서 부터 시작했다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가 있지....^^;;

  2. 푸푸 2009/03/19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nworld hotel 앞으로 오래떠니 엉뚱한데나 서이꼬~

  3. 푸푸 2009/03/19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버려진 느낌..

  4. Favicon of http://www.agoda.co.kr/asia/taiwan.html BlogIcon 타이페이호텔예약 2009/05/14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기 잘 봤어요..히히
    근데 호텔 예약은 어디서??

  5.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1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까지 가는 길도 거의 모험이군여

   

라마다 호텔 사거리의 회사를 다닌 지 어느덧 4년이 되었다.

흠… 과연 저 호텔은 언제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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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라도 한번 도전해 봐야 할 텐데…

점심 4일 라면 먹고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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