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담.재. 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맛이야기 블로그 이벤트와 함께하는 즐거움~ 한결같이 진하고 구수한 설렁탕의 味 한그릇 한그릇, 정성을 다하는 따뜻한 情 맛있는 설렁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 반겨주는 곳, 설담재가 味와 情을 담아서 블로그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리뷰 신청 기간 : 2009년 6월 29일 ~ 7월 12일까지 (2주간) 리뷰 작성 기간 : 2009년 7월 13일 ~ 7월 26일까지 (2주간) 리뷰 신청 수량 : 20셋트 무료제공..
기즈미요테라를 보고 내려와서 버스를 타고 한 2~3정거장 떨어진 기욘(祇園)이라는 곳으로 내려갔다.
교토에 올 때 꼭 봐야겠다고 계획한 곳은 금각사, 은각사, 기요미즈테라, 기욘 거리 였는데...
은각사는 거리도 조금 있고 시간도 조금 애매해서 포기하기로 했다.
대신 약간 여유로워진 시간을 오사카의 도톤보리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기로 결정!!^^
기욘 거리에 도착했다. 음 이 거리에서는 어떤것을 봐야 하는거지? 이 부분은 공부를 조금 덜했더니 -.-
게이샤들이 많은 거리라고 했는데.... 어디 있을까?
그렇게 마냥 걷다 방문하게 된 야사카 신사
<야사카 신사 입구>
야사카신사[八板神社(팔판신사)]는 상업을 번성하게 해 준다고 하는 신을 모시는 신사라고 한다.
야사카 신사는 7월에 기온 마츠리(일본의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야사카 신사의 창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야마토(大和) 시대 고려의 사절이었던 이리지의 후예가 신라의 우두산에서 모시던 우두 천왕을 옮겨와 모신 것이 시작이라고 한다.
<야사카 신사>
<야사카 신사에서>
<야사카 신사 도리이>
야사카 신사를 구경하고 연결된 길을 따라 들어가게된 마루야마 공원...
이런곳에 공원이 있었네... 2일동안 계속 걸어다녔더니 발바닥이 매우 아팠다.
우리에게는 쉴 곳이 필요했다. 마침 나타난 공원^^ 우리는 이 공원에 앉아서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마루야마 공원 연못>
<바람의 날리는 벚 꽃들>
<이곳에서 먹은 기요미즈테라에서 산 바나나 맛 떡>
연못도 예쁘고 벚 꽃도 많아서 보기 좋았다~ 바람에 날리는 벚 꽃들~ 좋구나~ ^^
가끔 불어오는 맛있는 향기~
(오사카 성 공원에서도 느낀 것이지만 일본의 공원에서는 취사가 되는 것 같다.
도시락도 많이 가져오고 고기도 구워먹는 현장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다리 뻗고 휴식~ 음 좋다!~
<기욘의 번화가>
<기욘의 번화가를 배경으로 한 장>
<기욘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청어한마리가 감겨져 있는 나신 소바>
<지나가던 게이샤>
조금 쉬었으니 다시 기욘의 상점들 쪽으로 갔다. 상점들이 굉장히 많다.
걷는 도중 중간에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길이 보인다. 그리고 웅성웅성 찰칵찰칵 하는 소리가 들린다.
저 멀리서 오는 한 명의 게이샤... 아 게이샤다.
바로 이곳이구나. 영화 <게이샤의 추억>의 무대라고 하던데 바로 이곳이구나.
<기욘 옛 거리에서>
<화장실때문에 잠시 방문한 뮤지컬 극장>
그리고 기념 사진 한 장씩!!^^ 찰칵 찰칵
<교토의 밤거리>
이제 다시 오사카로 가자!!
현금 부족 에피소드
아!~ 이곳에서 있었던 일인데...우리는 이곳에서 현금이 떨어졌다.
과도한 음료수 값이 문제인가? 간간히 먹었던 간식이 문제인가?
맛있는 저녁 먹어야 되는데... 현금 부족이라니...
일본은행들의 ATM에 카드를 넣어보니 돈은 안 나오고 카드를 바로 뱉어낸다.
(메뉴도 영문 모드가 없어서 한문만 보고 감으로 찍는다. 引出 이런 단어?)
이럴 수가!!! 카드가 안되네..쩝! 푸푸양의 경험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한국 카드가 잘 안 된다고 한다.
씨티 은행을 가야 한다는데? 이 말도 안 통하는 넓은 곳에서 씨티 은행을 어떻게 찾지? 흠..
혹시 몰라 가져간 가방의 인터넷 폰이 터지는 곳을 찾아야 했다.
(일본은 무선 랜을 대부분 보안을 걸어서 사용하는 듯 하다. 관광지라 그런지 잘 걸려드는 게 없었다.)
연결 되는 곳 발견!! 드디어 터졌다!!! 일본어가 되는 서울의 하용군에게 전화를 했다.!~
일본 홈페이지에서 오사카나 교토의 씨티 은행을 찾아 달라라는 나의 미션을 전달했다.!!
하용군 曰: 오사카 우메다 한큐 선 역 근처에 씨티 은행이 있다. AIG 우메다 빌딩 1층, 햅파이브 방향
휴 살았군!! 저녁 먹을 수 있겠군! 그리로 가자!!
양러우촨을 드셨군...꼬치의 고기의 5번째는 비게이던가? 아니라면 흉내만 내는 가게임...신장위그루족이 퍼뜨린 음식으로....그쪽 사람들 종교는 이슬람교로 소와 돼지는 안먹기 때문에....위그루사람이 직접 하는 곳에 가면 고기가 두텁고 노린내가 심해서 우리가 먹기에는 좀...그렇지만 중국 전역에 퍼지면서 고기가 얇아지고, 찍어먹는 양념도 생겨났다고 하네...보통 중국에서는 인민폐 2위안 정도 가격에 먹을수 있지....나도 몇일전 신촌에서 먹었는데 맛이 제대로 더라구..알고 먹으면 더 맛나지 않겠어?
10.4 서울 세계 불꽃 축제. 저, 다녀왔습니다. 하는 인증샷만 살짝 올려보겠습니다. 제 열악한 환경을 굳이 설명하자면, 1. 게을리즘과 나태함에 빠져 삼각대를 빼먹었다. 2. 날씨가 추워 만성 수전증이 심해졌다. 3. 오른쪽 대각선, 뷰가 잡히는 곳에 머리가 커다란 아저씨가 있었다. (어흑..ㅠ) 이러이러한 이유로, 발로 찍는 실력으로는 불꽃에 감히 범접하지 못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왔습니다. (일단, 야경이나 밤사진은, 제 내공과는 해당사항이 없..
(광고없는 곳으로 알아보는중입니다. 용량이 2.5기가라서 ㅠ_ㅠ) 영상 버퍼링을 기다리는 동안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진이 있는 이야기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서울 세계 불꽃 축제가 있는 날이다. 불꽃 구경을 하기엔 여의도가 좋고 사진 찰영을 하기엔 이촌지구가 좋다 우린 동영상 찰영이 목적이기에 이촌지구를 택했다.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불꽃축제 시작 시간은 7:30분이지만 좋은 자리를 위해선 몇시간전에 가는게 좋다. 우린 대략..
이날 낮부터 함께 한 친구 둘. withpentax.tistory.com 블로그 주인장인 상훈군과 그라비티에 재직중인 승원군 그리고 상훈의 그녀 푸푸양과 합류한 우리들은 남대문으로. 남대문에서 빵빵하게 배를 채운 우리들은 그대로 한강대교로 고고! 와... 사람좀 봐 한강 철교를 지나 목적지인 이촌지구에 도착. 푸푸양 친구커플이 합류하여 6인의 인원이 불꽃을 기다리게 되었다. "어?" 예정 시간보다 7분 이른 23분. 첫 불꽃이 쏘아올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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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파서 주거있는데 이러고 놀았꾼
계속 걱정 되서 전화하니까 도 이러신다.. 아주...!!
소주한잔이 간절하게 생각나는 지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