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쁘띠프랑스에서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인형공연도 봤었으면 좋았을텐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인영 공연은 못 봤네요.

마리 앙뚜아네뜨에요.

여러가지 공예품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에어콘 빵빵)

 





 

프랑스를 상징하는 닭이라 몇 장 찍어왔습니다. 정말 다양한 닭 모형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오르골 박물관에서 가장 신기했던 새 모양의 오르골입니다.


함께 간 일행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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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10/0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맞아.. 더웠어..

초여름… 어느 평일, 이제는 입덧이 많이 줄어든 푸푸양과 그리고 고/유 커플과 함께 에버랜드를 찾았습니다.

언제 왔었는지 기억도 안 날만큼 정말 오랜만이네요. 다행히 무료입장권이 생겨서 크게 돈지 않았지만…

헉 소리 날만큼 입장권 및 자유이용권의 가격이 비싸더군요.

3D 체험관을 오픈한 뽀통령 뽀로로가 반겨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크롱을 좋아하는데 아쉽게 사진에서 짤려버렸네요 @.@

장미축제 하던 곳으로 갔어요. 꽃 구경만한 나들이가 없으니까요^^

당분간 구경 안해도 되겠네요.

기념사진 찰칵찰칵!! 시기가 지나서 행사는 끝났지만 그래도 만발한 꽃들, 정말 장관이네요^^

꽃 커플 사진 보기


시원한 분수를 보며 또 사진 한 장… 아마 에버랜드에 오시면 곡 한 장씩 사진을 찍어가는 곳이지요.

분수대 커플 사진 보기


휙!~ 던져던져!~고유커플

이렇게… 에버랜드 나들이…

최근에 푸푸양이 교외로 많이 나가고 싶어했는데… 입덧 때문에 아무곳가 가보지 못했거든요.

이번 놀이공원 방문에서 유일하게 타본..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제 와이프는 임산부고… 친구들은 놀이기구를 썩 좋아하지 않아…

주변에 아이들과 함께 저 혼자 탔어요. 서른 먹어서 혼자 롤러코스터 탈려니 어찌나 민망한지…

와이프가 “이제 아이가 나오면 당분간 롤러코스터 못 탈꺼야… 타 보고 와~” 라는 말에 바로 달려간 롤러코스터입니다.

 

롤러코스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낙하느낌이 아주 많지 않은 게 조금 아쉽고요. 구조물 사이로 열차가 지나가서… 계속 머리를 부딪힐 것 같은 느낌은 꽤 재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파리… 에버랜드에 왔으면 사파리는 꼭 가봐야겠죠?

 

다른 동물들…

사막 여우, 이름 답게 더워도 완전 빨리 다니더라고요. ^^

안녕 캥거루야!~

이렇게 즐거운 에버랜드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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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6/24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로로도 조아하면서,

  2. Favicon of http://naturis.tistory.com BlogIcon naturis 2011/06/20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랜드는 자연농원때부터 한번도 못가봤네요 ㅋㅎ
    꽃구경가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버라이어T한 김군 2011/06/2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랜드는 참 이국적인것같아요-ㅎ

  4. 명태랑 짜오기 2011/06/2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버랜드 앉아서 구경 다했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5. Favicon of http://babnamu.com BlogIcon 밥나무 2011/06/20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뽀통령이 여기도 접수했군요~
    작년에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잘 보고갑니다.

뻦꽃이 많이 많이 피던 4월의 어느날...

집앞에 어린이대공원을 다녀왔었는데...

사진을 정리하다가... 이제 올려봅니다.  하늘높이, 푸푸, 노군, 용군의 봄 나들이...



노군에게도 언젠가 봄날이...

도시락 사온것 간단히 먹고... 이거 외에에도 과자랑 떡이랑 -.-

첫 봄나들이.. 어린이대공원... 하늘높이 & 푸푸양

용군이 피자 쐈었는데... 나에게는 사진이 없군.... 자네가 알아서 올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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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5/13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누가 찍은거야 ? ㅡㅡ;;

여행을 또 다녀온 것은 아니고요. 밀리고 밀린 신혼여행기를 이제 올리는 겁니다.^^

이것을 마무리 못하니까 심적 부담감으로 다른 글을 쓰기가 어렵네요.

또 친구들의 신혼여행기는 언제 다 볼 수 있냐는 압박도..T.T

 

그러는 사이에... 벌써 결혼한지 만 6개월, 연차로는 1년이 지났네요.

다소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현지와 다른정보가 될 수 있겠지만…

저 나름대로도 블로그를 정리 해야 하니 나머지도 끝까지…  올려봅니다.

 또 큐슈 다녀온 사진들도.. OTL

==================================================================

싱가폴 인도체험 리틀 인디아를 구경한 후 우리는 싱가폴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

칠리크랩을 먹으로 클락키의 점보키 음식점을 찾았습니다.

먹을 것 생각에 마냥 즐겁죠^^ 아~ 그리고 이 중간에 있는 물은…

절대 마시면 안됩니다. 손 닦는 물이래요. 한번 방문 했었던.. 푸푸양이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보니.. 저희를 현혹하는 점심메뉴에 유혹이 있었어요.

씨티카드 할인도 되구요. 흠… 칠리크랩도 맛보고 다른 음식도 먹어보는건가? 해서…

저희는 멋도 모르고.. .점심메뉴를 시켰네요.

이렇게 각종 에피타이저와 음료, 볶음밥 등이… 나오고… 죽과 칠리크랩이 아주 살짝…

한 컵 나오던데요. 앗! 이것을 원했던 게 아닌데.. 흠…칠리크랩 제대로… 먹어 보고 싶다.!!!~

칠리크랩 제대로… 먹어 보고 싶다.!!!~

하여 결국 저희는 이렇게 칠리크랩을 또 시켰어요.

ㅋㅋㅋ 이놈의 먹성은 정말…(점심 먹고 찍은 사진은 다 배만 보이네요. T.T)

이렇게…  껍질만 남기고 쪽쪽 빨아먹었죠.

마지막으로… 또 점심메뉴에… 포함된… 디저트를 먹었네요.

총 3~4인분을 둘이서 먹었으니… 양이 정말 정말 정말~~~ 많았어요. 입을 벌리고 하하하

가격이 조금 많이 나오긴 했지만^^ 원래 크랩이 싼음식은 아니니까… 뭐 가격대비 만족스러웠어요.

씨티카드 할인 받았구요.^^

 

아~ 어쨌든 또 먹고 싶네요. 칠리크랩 아흠!! 꿀꺽!!

게살 껍질 부시는 것 쉽지 않아요. 남자분들은 운동좀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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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keme.egloos.com/ BlogIcon 인간워리어 2011/03/29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난 처음 해외여행가서 우왕좌왕하다가 못먹었는데... 솔직히 비행기 놓칠까봐 일찍 공항에 도착해서..할것도 없었음..

  2. 푸푸 2011/03/3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머꼬 싶군~~

결혼한지 144일…

드디어 푸푸 양과 하늘높이 군에게 주니어 봉봉이[아직 가칭]가 생겼어요.^^

오늘 병원에 가서 이렇게 첫 사진을 찍고 왔어요. 아직 아기는 보이지도 않고… 아기집의 크기가 1.37 Cm라네요.^^

건강히 무럭 무럭 자라다오^^ ㅋㅋㅋ 이제 육아 블로거가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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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pa-bear.net BlogIcon 아빠곰 2011/03/1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형수님과 아이 모두 출산까지~ 건강하시길 기도드릴께요~

  2. Favicon of http://hyony.tistory.com BlogIcon 미친광대 2011/03/16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 드려요!!!

  3. 찐냥 2011/03/16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부~ 축하드려요~!!! ㅋㅋㅋ 태몽의 위엄.. 어쩔..ㅋㅋㅋ

  4. Favicon of http://www.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11/03/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축하 드려요!!!!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기원 합니다.

  5. Favicon of http://estworks.com BlogIcon 썬컴 2011/03/16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상훈이형 이제 아빠 되시는건가요 +_+

    완전 축하드립니다ㅎㅎ!!!!!

  6.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3/17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7.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1/03/18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아빠엄마와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할께요.

모지코 레트로에서 야경을 보고…

저희는 이제 다시 호텔로 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예전에는 못봤었는데 모지코라는 영문자가 꾸며져 있어서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여기는 모지코!!(모지항)

[기념사진 촬영]

그리고 버스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와서 잠시 호텔 앞에 마트에 들렸는데요.

마트에 보니… 저희가 좋아하는 산토리 호로요이가 보이는군요.

가격은 108엔 정도인데… 술을 많이 먹지 못하는 저에게는 정말 딱인듯…^^ 좋아요!!

산토리 호로요이 관련 포스트: 니키님 - 산토리 사와/시로이 호로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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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1/1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토리 호로요이 모모 조아~ ㅋ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1/12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또 여행 가셨군요.

모지항에 도착했습니다.  모지항은 선스카이 호텔에서… 170번 버스를 타고 가면 갈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를 하고 왔다니 상점들은 모두 문을 닫았고… 각종 입장 할 수 있는 곳들도 이미 문을 닫았네요.

다행히 이 곳들은 작년에 다녀왔으니… 작년 글들을 참고 해주세요.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3 - 기타큐슈의 아름다운 항구, 모지항으로 가자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4 - 아인슈타인이 묵었다고? 구 모지 미츠이 클럽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5 - 기타큐슈의 명물 모지코역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6 - 연인의 다리, 블루윙모지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7 - 구 오사카 상선에서…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8 - 큐슈의 기차를 몰아보자! 철도 박물관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9 - 안먹어봤으면 말을 말자!! 야끼카레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20 - 모지코레트로 전망대에서 모지항을 바라보다.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21 - 칸몬해협을 알고 싶다면 해협 드라마 쉽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22 - 소박하지만 재미난 모지항 축제

예전에 모지항 축제를 했을때는 저녁 야경을 못봐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모지항 역

모지항 역에서 JR 패스 이용권을 JR 패스로 교환했습니다.

가져간 가이드 책자에는 8시까지 근무한다고 하던데.. 다행히 10시까지 근무하고 있어서

쉽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

[모지항 미도리 마도구치 운영시간]

미도리 마도구치에 가시면 이렇게 한글로 된 모지항 안내서와 안내지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이번에 야끼카레는 먹지 못했어요.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9 - 안먹어봤으면 말을 말자!! 야끼카레

하우스 맥주도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명란젓을 한번 먹어볼까 했는데 이 역시 너무 늦게 도착해서 구할 수가 없었네요.

바나나 떡도 그리웠는데.. 흑

모지항의 야경

모지항은 작년 봄에도 추웠지만… 겨울에는 역시 더 춥더라고요.

큐슈에서 가장 추운 곳 같네요. 바닷 바람이 엄청 납니다.

함께간 킴군…(나름 여행을 위해서 새 옷을 구매했다고 하는군요.)

모지항에 왔으니.. 야경을 보기 위해서… 모지코 레트로에 올라갔어요.

(모지코 레트로는 키타큐슈 웰컴카드와 큐슈 산큐패스를 이용해 2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에서…]

모지항의 야경입니다. 재미있었던 해협 드라마 쉽도 보이는군요.^^

크리스마스 장식들도 잘 되어있어서 기념 사진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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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1/1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바나나떡

  2. 하늘연못 2011/01/20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결혼해서 보기 좋은데요... 모지코는 역시 낮보다는 야경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전망대 올라가셨네요....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호텔에 가장 높은 곳, 전망 레스토랑인 티아 에서 저녁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호텔에 저녁식사가 꽤 비싼데… 감사하게도 무료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선스카이 호텔 리뷰를 써서 받은 저녁 식사 권이 있었네요^^)

 

예전에는 조식을 이곳 티아 레스토랑 먹었는데 이제는 더 이곳에서 조식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때 경치를 보면서 아침을 먹는 것도 정말 좋았었는데… 아~ 아쉬워요.

저녁 식사권 3장!!

다양한 카레등 맛있는 뷔페!~ 아 첫날 부터!!

음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관광을 빨리 하려고 디저트를 못 먹고 나왔습니다.

 

이제 모지 항으로 가볼까요?

 

이전 관련 글

키타큐슈 여행기 #12 - 썬스카이(sunsky) 호텔의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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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woos81 2011/01/10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번에 어디로 가볼까나..ㅎㅎ

  2. 푸푸 2011/01/12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맘이 급해서 후식을 못 먹은게 아쉽..

  3.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01/2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여행하며 호텔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불만을 가져본 일이 없어요. 깨끗하고 최고의 품질로 만든 음식이라는 생각을 갖게하던데요.

  4. 하늘연못 2011/06/29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저기서 먹는 아침식사가 정말 좋았는데, 안타깝군요.

이번에 방문한 지역은 싱가폴의 작은 인도 리틀 인디아 지역입니다.

센토사를 가보려 했으나.. 약간 멀고... 날씨도 좋지 않아서.

대신 다른 이국적인 문화를 접하기 위해 방문한 곳이죠^^

시간이 많지 않아서... 자세히 볼 수는 없었지만. 작은 힌두교 사원 하나를 구경하고 왔어요.


리틀인디아 [Little India]

싱가포르의 세랑군(Serangoon) 거리 주변의 특색 있는 인도인 거리를 통칭하는 말.

싱가포르강의 동쪽에 위치한다. 싱가포르의 전체 주민 중 인도인의 비율은 6%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인도인들은 이곳에서 인도의 문화와 전통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뭄바이 실크, 수마트라 무명 및 동양의 향신료를 파는 인도계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인도 고유의 의상을 걸친 사람을 흔히 만날 수 있으며 인도 음식점에서 풍겨 나오는 향신료 냄새가 가득해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출저:http://100.naver.com/100.nhn?docid=847648





[리틀인디아 거리에서]



리틀인디아에는 거리마다 이렇게 다양한 인도풍의... 조각상이 보였어요.


월요일이라 이렇게 사원을 구경온 아이들이 조금 많았습니다.

정신없는 틈을 타... 찰칵!!


그리고 이렇게 사원에 들어가봤는데요.

사실 조금 무섭던데요. 제가 이런 문화권의 문화를 영화로만 접해서인지...

인디아나 존스를 보는 느낌도 살짝있었구요. 엄숙한 분위기에 눌려서 조용히... 사진 찍고 왔습니다.

[그래서 구도도 조금 엉망이고.. 흔들리것도 많네요 -.- 기가 눌려서...]




조금 무섭죠.... 죽음의 신 칼리라는군요. 자세한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관련기사 보기



엄숙한 분위기라고 했는데... 제가 너무 웃고있나요? 밖으로 나왔거든요 ^^@.@


리틀인디언의 한 재래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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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12/23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인도에서 사진 찍었음.

    이라고 해도 믿겠는걸요 ㅎㅎ

  2. 푸푸 2010/12/28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보슬보슬~

싱가폴 리버를 따라.. 저희는 점보키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다행히 푸푸양이 한번 싱가폴에 다녀와서인지.. 생각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싱가폴 리버에 반사되는 야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또 조용하구요.

[싱가폴 리버 야경]

싱가폴은 지하도를 많이 만나게 되는데… 지하도에서는..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 되어있어요.

벌금은… 싱가폴 달러가 900원정도 하니까… 90만원이네요. 하악..! 벌금이 무서운 나라라더니… 허극!!

그리고 점보키에 도착했습니다만…

너무 늦은 시간이어서 이미 음식점들은 문을 닫았더군요.

가끔 맥주한잔 하는 집들을 보면…. 다들 프리미어리그를 보고 있더군요.

싱가폴도 축구 열풍이…. 특이한 것은. 다들 맨유 팬이더군요. ㅋㅋㅋ

(다음날… 쇼핑도 잠시 했는데… 나이키 상품의 반이 맨유 제품이었다는…)

그리고 그 옆… 클락키로 이동했습니다. 클락키도 야경도 좋고… 건물들도 정말 예쁘던데요.^^

[클락키에서]

찰칵!!

클락키입니다.^^

그리고 클락키에가면… 큰 음악소리가 들리고 싱가폴의 밤 문화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일정이 조금만 여유롭다면… 한곳 찍어서 들어가 봤을 텐데… 내일 아침에 해야 할 일정과…

결혼식의 피로…늦은 방문으로.. 문닫는 분위기에 자세히 보지는 못하고…

사진만 그 앞 분수에서 몇 장 찍어왔어요^^

그리고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신혼여행 첫날.. 싱가폴에서의 스탑오버 저녁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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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야경 봐짜나~ ㅋ

싱가폴에 도착했네요. 날씨가 확 더워졌어요.

비행기 안과 공항, 택시까지는 쌀쌀했는데…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옷을 갈아 입고 나오니 이제 정말 동남아 싱가폴의 날씨네요.

옷을 반팔로 후딱 갈아입고 나왔지요. 소문대로 싱가폴의 거리는 굉장히 깨끗했습니다.

 

<싱가폴의 거리들>

그리고 좋았던건 싱가폴 호텔에서 – 주요거점들은 이렇게 지하도로 연결이 되어있었어요.

<싱가폴 지하도 가는길>

그리고 저희는 간단히 저녁을 먹기 위해서… 이동했습니다.

무엇을 먹냐면.. 호텔에서 추천해준 멀라이언 파크 주변의 로컬 푸드에 도전하기로 했죠.^^

사실 푸푸양은 이곳에서 몇년 전에 먹은 적이 있어요.

<멀라이언 파크 주변>

음식점 가는 길에 주변에 많은 조형물 들이 조명을 받으며 예쁘게 전시 되어있네요.

<멀라이언 파크 조형물 앞에서>

엇 저기 로컬 푸드를 파는 음식점이 보입니다.

<로컬 푸드 파는 먹거리 포장마차들..>

이곳들 중 저희는 이곳에서 먹기로 했어요.

이 2가지 메뉴죠^^ 이름은… 잘 모르겠구요. 뭐 가격은 싱가폴 달러(S$)로 이정도 합니다.

이곳에 오시면 각종 해산물들이 있어요.

그리고 음료를 이곳에서 음료를 하나 시켰는데요.

생과일 주스에 파슬리가 많이 들어가서 거의 파슬리 맛이 더군요.^^

파슬리 향이 너무 강해 예상했던 과일 주시 만큼 맛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진하고 맛있습니다.

파슬리 많이 들어갔으니 몸에 좋겠죠^^

<음식 기다리는 푸푸양>

짜잔 음식이 나왔습니다.^^

산초는 빼달라고 한다는 것이… 중국어로는 뿌 싼차이였는데… 영어로는 산초가 뭐죠-.-

어쨌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ㅋㅋㅋ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네요.

원래는 이것을 먹고 다른 포장마차의 음식을 더 먹으려 했지만…

배가 불러서 더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바라보는 멀라이언 파크의 풍경!! (캬아 멋지네요^^)

저기 뒤에 싱가폴의 상징 이 녀석이 있습니다.^^

<싱가폴 멀라이언 파크의 야경>

그리고 이곳은 새로 생긴 카지노 호텔이구요.

[마리나 베이 샌즈의 야경]

마리나베이 샌즈 - http://www.marinabaysands.com/

호텔 관련 기사 - 쌍용건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완공

<길 탐색 중인 푸푸양>

 

이제 멀라이언 쪽으로 이동한 다음 점보키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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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1/2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울어진 호텔을 지어따는데가 쌍용이었나?
    크레인이 사라져서 몇년전보다 더 멋있어진 경관~

  2. Favicon of http://nejooso.com BlogIcon 텍사스양 2010/11/29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은 보지 못하고 낮에만 돌아다녔는데,
    야경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11/2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갸르륵 두분 너무 잘 어울려용 ^)^

  4.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01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해보이세요~ ^^*

싱가폴 공항인 창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이곳에서 하루 스탑오버로 하루 숙박을 하고… 다음날 몰디브로 출발 합니다.

1박 2일 바쁜 일정이므로 후딱 후딱 가방을 찾고… 바로 호텔로 향했습니다.

<창이공항>

아! 맘이 급해서 사진은 못 찍었는데…(1박 2일이라 맘이 급했어요)

창이공항 출구 오른편에 관광 안내소에서 관광안내 책자를 받았습니다.

(이때 이곳에서 SG@Wireless 신청을 하면 싱가폴 시내에서 잡히는 와이파이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당시에 몰라서 못 썻어요 T.T)

그리고 많이는 아니지만 하루 정도 사용할 돈도 환전 했습니다.

 

그리고 1박 2일 조금이라도 많이 관광을 하기 위해서…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짐도 많고요.)

택시는 구형 토요타, 파란 소나타, 벤츠나 크라이슬러 계열이 보였는데요.

토요타는 트렁크가 조금 작아 보여서 현재 소나타 모델로 골라 탔어요.

벤츠, 클라이슬러 계열은 택시 비용이 조금 비쌉니다.

(공항으로 돌아 올 때는 크라이슬러 계열을 탔는데 정말 비싸더군요. T.T)

<택시 요금 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택시를 타고 휙!~ 싱가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택시 기사 아저씨가 싱가폴에 만다린 호텔이 2곳이 있데요. 만다린 오리엔탈인지 만다린 호텔인지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로비에 도착했어요.

로비에 도착해서 서류를 꺼내는데… 서류를 어디다 둔지 기억이 안나서 티격 태격 했었어요.

바우처 어디다 뒀지.. 생각해봐 가방인가.. 음.. 그리고 바우처를 찾아서… 제출했더니…

한국분이셨어요 –.- 어찌나 민망하던지… ㅋ

어쨌든 한국 분이셔서.. 자세히 방과 싱가폴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만다린 오린엔탈 호텔의 Duke Kim 정말 감사합니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실내 모습 입니다.

실내등이 굉장히 화려했어요.

저희가 묶었던 602호입니다.

신혼부부이지만 방이 없다고 하여 트윈룸이 배정 되었네요.

그리고 밖으로 보여지는 싱가폴 마리나 베이의 모습입니다.

멀라이언파크도 한눈에 보여지는 경치도 정말 절경이네요.

왼쪽은 쌍용건설이 지었다는 마리나베이 카지노 호텔입니다.

택시 아저씨가 엄청 자랑하셨죠. 푸푸양이 3년 전에 왔을 때는 공사 중이고 없었답니다.

멀라이언 마크입니다. 저기 물 뿜는 사자 멀라이언도 있는데요.

이제 저 곳으로 야경을 보러 가 볼까요^^

 

경치도 좋고!! 한국 분들이 많아 친절하구요. 조식 뷔페도 굉장히 좋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긴했지만... 제가 외국 사이트 찾아서 예매할때 보니까 프로모션이 꽤 있더라구요.

싱가폴의 핵심인 마리나 베이가 한눈에 펼쳐져 좋았습니다.^^

 

* 체크 아웃 한 간단히 샤워하고 옷갈아 입는 곳도 제공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시간 관계상 이용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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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1/2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격태격은 무슨.. 누.가. 바우처 대신 영수증꺼내서 허둥지둥해놓구..
    여기 한국분 직원 정말 친절했는데,
    나이트사파리에 꽂힌 누.가 내 혼을 빼놓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한.. 지송할뿐 ㅜㅜ

  2. Favicon of http://sungil32.tistory.com/ BlogIcon 강성일 2010/11/28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폴 약 2년전에 다녀왔었는데 그땐 거의 배낭여행이어서 이렇게 좋은 호텔과 야경을 즐길수가 없었네요ㅋ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신혼여행으로도 참 좋을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10/11/29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여유로운 자유여행일정이 부러운데요.^^
      센토사랑 가보고 나이트사파리 가보고 싶었는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ungil32.tistory.com/ BlogIcon 강성일 2010/12/01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에요ㅋ 댓글 확인을 잘 못해서 답장이 늦었네요ㅋ 그럼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