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하늘 정말 너무나 예쁘네요~ 사진을 잘 찍으신건가요?
어렸을 때 하늘을 날아가다 전기줄에 꼬이는 꿈(악몽이죠..ㅎㅎ)을 자주 꿨었는데 그 생각이 나서 한줄 남겨 봅니다..ㅎㅎ 꽤 자주 꾸던 꿈인데..ㅎㅎㅎ
하늘 높이님 시선으로 본 하늘은 너무예뻐 가슴이 뻥 뚫리는거 같아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점심 먹고 양치하러 화장실에 갔을 때였다. 칫솔을 입에 넣고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먼저부터 양치하며 먼산 바라보고 있던 재민대리가 갑자기 탄성을 질렀다."앗, 무지개다!"잉? 하며 빼꼼 쳐다봤더니, 오~! 정말 북악산 자락 위로 무지개가 떠있었다. 양치하다가 기회를 놓칠까 싶어 새면대에 칫솔을 던지다시피 하고 입안엔 거품을 머금은 채 부리나케 사무실로 뛰쳐들어가 카메라를 들고 다시 나갔다. 아니,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 창문을 열어재끼고 카메라를...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2008/09/29 03:26삭제
며칠 째 "먹장구름"과 "매지구름"이 하늘을 덮고 이따금씩 빗소리가 들리더니,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한 낮에도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엊그제 올렸던 "가을길"을 포착한 고흐와 모네의 그림들"과 함께, 저는 요즈음 완연한 가을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예쁜, 구름의 또 다른 이름들 그래서인지 맑디 맑아 더욱 드높아진 푸르르고 투명한 가을 하늘을 자꾸만 올려다 보곤 합니다. 맑고 청명해서 하루에 하늘 한번씩 눈 마주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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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 하시길 빌어 드리겠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얼렁 낳고 육아 블로거로 돌아올께요 ㅋㅋ
여기 괜찮더만, 구운계란도 주고 고구마도 구워머꼬~ 가을 만끽
^^ 오~ 왠지 실제보다 멋진 풍경..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