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최근 썬컴군이 기변한 Pentax ME Super에서 나온 사진(KM에 28mm를 박고 좋아라 하는 나....)이다.
색깔이 약간 날라간듯 한것은...... 유효기간이 지난 필름을 사용해서(?) 라고 한다.
(이런 내 KM에도 푸푸양이 제공한 유효기간 3년 지난 ISO 400 짜리 후지 롤이 박혀있는데...)
저번에 뽑앗던 KM의 첫롤도 보면 이런 느낌의 색이 많았는데.....(물론 아닌것도 있었음. 마찬가지로 유통기한이 6개월 정도 지난 필름[코니카,ISO200])
필름 유통기한이 지나면 색상이 확실히 많이 날라가나보다.
휴~ 필카를 고쳤으니 많이 써야 하긴 한데... 무게와 필름의 압박으로 K100D Super만 들고 다닐때가 많다.
일단 있는 필름이라도 다 써야 할텐데... 36방이 왜이리 길어... 이제 16장..... 아직 20장 남았네... 넣은지 1달 되가는데....
그리고 블로깅을 위해서 사진 껍데기를 씌울려고 포토웍스에 넣어봤다.
그리고 Auto Level을 주었더니....약간 진한듯 하지만 살아나는 색상....나름대로 이것도 느낌이 괜찮다.
처음에 원본사진만 봤을때는 색상이 날라간듯 하지만 운치있었는데...
Auto Level을 한후에 보니까 색이 많이 죽어서 영 못보겠다....
어떤게 맘에 드시나요? 리플 달아주세요!~
1. 원본
2. Auto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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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필름 카메라로 찍은 첫번째 롤, 현상하다
Tracked from 이스트웍스 2008/09/10 13:32 삭제지난 달에 들여온 필름카메라 Pentax Me Super로 찍은 첫번째, 두번째 필름을 현상-스캔하였다.회사에서 가까운 선릉역 부근에 스코피 지점이 있다고 해서 한롤 당, 무려 4000원씩이나 주고 현상과 스캔을 하였는데, 유통기한 지난 필름 - AGFA Vista 100 - 을 써서 그런건지 군데 군데 얼룩도 보이고 하얗게 뜬듯한 사진도 많이 보인다.포토샵에서 노출 조정을 좀 하니 그나마 조금은 봐줄만해졌다만.어느 과정에선가 문제가 있긴 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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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Level 준것도 진득하니 괜찮은데요?
응 괜찮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