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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푸푸 양을 데리러 노량진 역에 다녀왔다.

노량진 역과 63빌딩 그리고 1호선 국철…

오래된 서울의 상징이지만… 삼십 년 동안 서울에 산 나를 이방인으로 만든다.

 

나는 왜? 이런 느낌을 받을까 이곳에서…

아련히 머릿속을 더듬어 본다.                                  -어느 날 서울 촌놈 하늘높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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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제1동 | 노량진역 1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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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8/1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촌놈

  2. BlogIcon redspot 2010/08/2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봐 왔던 1호선의 풍경이.... 노량진역이 정말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참고로 저는 인천에 살아서 많이 이용하거든요.
    다른 사진들도 모두모두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을 참 잘 찍으시네요


노동당사
주소 강원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3-2
설명 북한의 노동당사로 1946년 초에 북한정권하에서 착공한 건축물
상세보기

최근 워크샵으로 다녀온 철원…

예전에 철원을 다녀온지.. 벌써.. 4년 정도 되었네… 아~ 동송면…

숙소 펜션 근처에 있었던 과거 노동당의 노동 당사..

신기 하여 몇 장 찍어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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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8/17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고만

오랜만에 휴가…

집에 있다 보니 너무 덥고 먹기만 하는 것 같아… 운동도 하고… 푸푸양 일 끝나고 오는 것 마중도 하고..

하려고…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나가보았다. 중간 중간에 비도 와주고..

바람도 선선히 불어주고 좋았음^^

집(잠실)에서부터 계속 달리다가 한남대교에서 잠시 쉼

그리고 한강 잠원지구에서.. 체험학습장에서… 구름과 빛 내림이 멋있길래.. 사진을 잠시 찍어 봄

그리고.. 반포대교 건넘… 비가 잠시 와서 쉬었는데.. 멀리서는 분수가 나왔는데..

반포대교에 갔을때는… 분수가 멈췄음.. 쩝.

그리고 또… 쉼… 자전거 오랜만에 타서 그런지.. 엉덩이 아프고 자꾸 쉬어줘야 했음..

 

그리고 푸푸양 운동 마중가는데…

 

이런!!! 이 녀석 너무 점검을 안 해줘서인지.. 바퀴 터졌음…헉!!

근처부터.. 자전거 끌고 계속 걸어감… 에휴~ 계속 산이야…

옥수에서… 충무아트홀까지… 넘고 넘고 또 넘고..

그곳에서 수리하고 저녁 먹고.. 다시 자전거 타고 돌아옴…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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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 잠원 체험 학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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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죠세킨 2010/07/11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떠나기 전에 자전거 타고 한강변 주변을 돌아다닌 적이 있었는데, 참 멋진 곳이 많았던 것 같아요. 사진 보니까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pinos 2010/07/23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강에 바이킹 자주 나가는데...
    몇번 스친건 아닐까요?...ㅋㅋ
    사진 너무 멋져요..부러운데요~
    카메라는 어떤걸 쓰시길래 색감이 이리도 좋은지........???

  3. 푸푸 2010/08/03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달만 기다려 ㅋㅋㅋㅋㅋ

가끔 어렸을 때 동네에 가면..

왠지 모를 이상한 기분이 든다. 지금 보다 훨씬 편안 삶이었다고.. 생각 되어서일까?

아니면 아쉽게 동네에서 빠져 나와서 일까?

뭐 어쨌든 이렇게 동네 놀이터에서 뛰어 놀기만 해도 행복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놀이터에서도 많이 놀고...

또 당시에는 몇몇 개나리 나무 사이에 아지트라고 정해놓고… 그 안에서 흙 놀이하면서… 놀았는데…

커서 가보니.. 아지트는 무슨… 밖에서 뭐 하는지 다 보인다…@.@

그 때는 정말 재미 있었는데... 함께 놀던 친구들은 이제 다 뭐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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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ctura 2010/07/0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높이가 달라져서가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보게 되고 보고 있으니 말이죠. ^^

  2. 푸푸 2010/07/0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지트 만들어서 놀꺼야? ㅋ

일요일 교회에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중… 작은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본 사진…

구름 사이로. 정말 파란 하늘이 살짝 보였다.

그리고 길가에 핀 해바라기…

날씨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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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7/05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면 날씨 완전 좋음.. 실상은 완전 더운 ㅜㅜ

  2. BlogIcon 소춘풍 2010/07/16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주말까지 비가온다죠~
    더위가 한풀 꺽일꺼 같아요~^^
    외출하실때는 우산을 꼭~

이번에 회사 동호회에서 경기도 안성의 안성목장이라는 곳에서… 승마체험을 하고 왔어요.

말 타는 것…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일단 도착해서 마방에 먼저 들어왔어요.

우와!~ 진짜 말을 이렇게 앞에서…

이렇게 목욕 중인 말들도 있었고요…

목욕하는 말을 보니까 정말 골격이 크네요.. 깔리면 정말 죽겠던데요. 크윽…

 

어쨋든 그리고 체험 승마를 하기 위해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1회 이용권 50분 정도 이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전화번호가 있으니 전화를 걸어 물어보세요.^^

클럽하우스 안내 데스크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다시 마방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먹이를 주고 쓰다듬으면서…

교감을 나누었지요. 와우 머리가 정말 딱딱하고 단단하게 느껴지던데요.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귀여웠던 어미 말과 망아지에요.^^

표정이 너무 귀엽죠^^

그리고 이제 트랙을 보면.. 이렇게 실내 트랙이 보입니다.

실외 트랙도 있지만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데요. 실외로 나가려면 말 타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하네요.

말도 겁이 많은 동물이라… 실외에서는 어떤 갑작스런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 다네요.

이렇게 박스를 밟고 말에 올라탔어요.

괘 높던걸요..

저희 그룹은 2조였는데요. 이렇게.. 저만 표정이 굳어있네요. 저는 첨 탔거든요.

저절로 굳은 표정…살짝 무섭기도 하구요.

이렇게 계속 몇바퀴를 돌면서 말과 함께 섯다 움직였다 하는 연습을 합니다.

말도 지치고… 저도 지치고…

그리고 잠시 다시 1조가 타고… 다시 도 탔어요. 한결 여유롭죠?

이제는 드라마처럼… 앞다리를 들어볼까? 워워!!!! 살려줘!!! 아악!!

내려올 때는 배를 이용해서 끄응…

살려줘서 고마워…

고마워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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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 (주)안성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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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죠세킨 2010/07/02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제주도 말고도 말을 타는 곳이 있었네요.
    그것도 정말 제대로! ^^

  2. 푸푸 2010/07/02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살아와꾸낭.. 말위에서 억지로 웃고 이꾼 ㅋ

  3. 신풍 2010/07/02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표정이 역역하구나. 어금니 꽉물고 타는게 보여 ㅎㅎ

  4. BlogIcon Raycat 2010/07/04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성에 이제 출입이 허가 되던가요 ??? 구제역 때문에 지난번에 가니 출입통제 하던데...*.*.

사무실이 꽤 높은 층에 있는데...

가끔 노을을 볼 때면... 사진으로 찍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어느날 카메라를 가져가서.. 이렇게 여러방을 찍어보았다.


뭔가 사진이 리터칭을 더해야 겠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파노라마 사진이 워낙 오래 걸려서... 그냥... 이대로 올려봄...


클릭하면 엄청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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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플파란 2010/06/2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종종 찍지만.. ^^ 정리는 항상 시간이 얼마 지난뒤에 하는 듯 해요.. 봄에껄 얼마전에 정리했으니까요...ㅎㅎ 아직 하나 남았네요..ㅎ

  2. BlogIcon pictura 2010/06/29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가 대다수라서 배경은 조금 밋밋한 감이 있지만
    노을이 예쁘게 지거나 구름이 멋질 때 담으면 매력있겠는데요. ^^

요즘 정신 없이 바쁜 탓에 여유가 없어 항상 분주한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조금 차분한 느낌이다.

 

방안에서.. 비를 보고 싶어 창문을 열었으나… 모기장에 맺힌 몇 방울의 물만 보일 뿐…

내리는 비는 잘 보이지 않는다.

 

어쨌든 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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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5/18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온다 오누나~

  2. 오미자 2010/05/18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장이란말이지? 근데.. 멋지네. 이렇게 보니...ㅋ

  3. BlogIcon pictura 2010/05/18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로는 비가 전해졌을꺼에요. ^^

  4. BlogIcon 패리 2010/05/19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장에 맺힌 빗방울이 인상적이네요
    모기장이 다른느낌으로 와닿네요^^

어제 일요일…

생일이었지만… 일이 많이서 사무실에 있었어요.

그런데… 푸푸양이 직접 호두, 아몬드 케익을 해서 가져왔네요. ㅋㅋㅋ

^^ 좋네요 ㅋㅋㅋ 잘 먹었어~ ㅋㅋ

image

요즘에 바빠서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 ㅋㅋㅋ

행맨 게임 하면서 영어공부하고 있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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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5/03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호두케이크인데.. ㅋ

  2. 오미자 2010/05/03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이었군.. 요즘 인희가 너 바쁘다고 심심해 하던데....
    생일축하해~ 늦었지만, 상훈짱!!!ㅋㅋㅋ

  3. BlogIcon pictura 2010/05/03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났지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

  4. BlogIcon Flatccino 2010/05/18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 부럽습니다~ㅋ

  5. BlogIcon MindEater™ 2010/05/25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나보입니다. ^^*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오랜만에 커플사진입니다. ㅋ

푸푸 양 친구인 영주가 결혼을 해서… 거기 다녀오는 길에…한 두 장 찍어봅니다.

오랜만에 양복을 입었죠.

그냥 충무로의 어느 골목길에서 찍은것인데..

라이트 룸의 오래된 사진을 한번 줬더니 빛이 독특해졌네요.

이건 차가운 톤이죠..(왜이리 껄렁걸렁 하지 쩝…)

어쨌든 양복 인증샷!! 아~ 아저씨... 쩝

그나저나 5월에 결혼식 이 3개나…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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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ctura 2010/04/28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쟁이 커플이군요. ^^
    헌데... 하늘높이님도 이젠 뿌린거 회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2. 푸푸 2010/04/28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한남자?

요즘 이렇게 다른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보면…

개나리가 활짝 핀 사진들도 많이 보이고… 또 벌써 벚꽃 까지도 활짝 핀 사진들도 많이 보인다.

 

눈도 많이 오고 추웠던 겨울… 봄은 꼭 안 올 것 같았는데…

어느덧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봄이 오고 있다.

 

아무리 춥다고 해도 결국 봄은 오는 것…

기다리자!! 봄날을 위해!!

 

낮에 나가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 주말을 어찌어찌 하다 보니… 이렇게 밤에 찍은 사진만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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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ycat 2010/04/12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나무에 꽃몽우리가 이제 많이 보이더군요.

  2. 푸푸 2010/04/12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꽃이 제법 보이는.. 근데 오늘 밤부터 비와서 낼 최저기온 3도인가 글타던데 ㅡㅡ;;
    4월인데 이게 왠말 쩝

  3. BlogIcon pictura 2010/04/13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마주치는 봄은 느낌이 좀 다르네요. ^^
    내일은 비온 뒤라 그런지 기온이 약간 내려간다던데... 추운건 이제 싫어요~~ ㅎ

  4. BlogIcon MindEater™ 2010/04/13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은 꽃들도 놀래겠어요. 오늘은 완전 추워요 ㅠㅠ

  5. BlogIcon 배낭돌이 2010/04/15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이지 봄이 오긴 할까요 ,.ㅠ.ㅠ?
    요즘 너무 추워요 흑흑

  6. BlogIcon 검은괭이2 2010/04/2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ㅠㅠ 비도 넘 많이 오구... 그래두 봄은 오겠지요 ㅎㅎ 얼른 따스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패키지 관광을 마치고 왕징에서 버스를 내렸다.

이제는 경극을 볼 차례!!! 기대하고 기대하던 경극이구나!!

일본의 가부키, 한국의 판소리, 중국의 경극이라는 말이 있듯이 중국에 오면 꼭 봐야 할 공연 중 하나다.

 

경극을 보러가기 위해 왕징에서 전문역까지는 전철을 타고 이동

그리고 전문 전취덕 음식점 앞에서 택시를 탔다. 택시가 아주 가깝지는 않았다.

(보도 10분 이랬지만 걸어가는 것은 비추, 눈 오고, 아프다면 더욱더!!!!)

다행히 패키지에서 경극 표를 같이 구매한 일행이 있어서 함께 타고 갔다.^^(半/半)

 

[이원극장 경극,梨園劇場 京劇]

인기 경극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모은 외국인들을 위한 공연이 이루어집니다.

스크린 영어자막이 경극과 같이 나와 극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이렇게 남자분들 경극 화장을…>

예전에는 경극을 남자가 여자 역할까지 모두 했지만… 요즘에는 여자들도 배우로 선다고 한다.

이번 공연에는 남자들만 보인다.

 

<이원극장의 모습> 앞 VIP 좌석에는 아래와 같이 차와 간단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이원극장에서 찰칵!! 옆에는 독일어 같은…언어를 쓰시는 분들이…>

오늘 경극의 반주를 해줄 악단(?)이 등장

음악 잘 부탁해요~^^

 

그리고 경극이 시작했다.

영어자막을 내가 읽으려면 좀 자막이 멈췄다가 가면 좋겠지만…

한 화면이 멈춰있다가 2~3화면이 휙휙 지나간다 이런 OTL

자막만 신경 쓰면 경극에 집중하지 못할 것 같아… 경극에 집중했다.

대~~~~~충만 이해를 함…

(혹시 이 사진을 보고 무슨 경극인지 아시는 분은 제목을 리플 달아주세요.)

 

1편!!

뭐 어떤 남자가 선물 주고 가고 그것에 대해서 엄마가 나와서 희롱하는 뭐 그런 느낌?

<아립다운 아가씨 등장!! –.- 남자인가?>

<남자가 손수건 같은 무엇을 주고 갔던 것 같은데…>

<이분이 엄마? –.->

 

둘째 편…

어떤 여인이 귀신들을 불러 은행을 털고 그 범인을 잡으러 관우 같은 신이 잡으러 다니는 그런 이야기…

도적 아가씨 –.-

<귀신들을 불러 모음>

<관우등장> 청룡언월도와 붉은 긴 수염 그리고 신이라고 하는 것 봐서는 관우인 듯…

창을 계속 날리고 무술 자세를 잡는 공연…

공연이 계속 무술만 나오니까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음…

관우한테 조금 실망함… 관우의 상징은 청룡언월도인데 가끔 뺏김 –.-

(에잇 멋진 관우가 어떻게 그럴 수 있니? 쩝 @.@)

 

뭐 어쨌든 경극은 나름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경극의 표정이나 발성이 이런 것이 모두 신기했고 무술도 계속 같은 상황을 만들어서 지루한 면이 약간 있었지만 나름 볼만했음… 전체적으로 굿!!

물론.. 내용이 실시간으로 해석이 되었다면 더 재미있었겠지? 공부해야지 흑

 

경극 관람 후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왕푸징으로 이동!!

그러나 문닫을 시간이 되고 눈이 오고 해서 길에 사람도 없고…

동방신천지의 싱가폴 빵집 브레드 토크에서 빵 몇 개를 사서 집으로 돌아옴

<건너편에는 파리 바게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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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ycat 2010/04/07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패왕별희가 생각나요....

  2. 푸푸 2010/04/0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눈와서 택시잡기 넘 힘듬... 다른 관객들은 다 단체로 왔는지 관광버스로 이동하고.. 쩝
    눈오고 폭죽터트리고...ㅋ 이게 하이라이트인데.. 힘들어서 사진이 없꾸만 ㅎㅎ

    • BlogIcon 하늘높이!! 2010/04/07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춘절의 하이라이트인 정월대보름이었지... 캬아~~
      사방에서 빵빵빵빵 차량들 폭죽소리에 경보센서 동작하고
      진짜 전쟁터였어.. 휴!~

  3. 2010/04/0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