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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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만리장성 케이블 카에 도착!!

이 지역에 오니 눈발이 휘날린다. 아~ 아프고 눈 오고 정말 최악이다. 으윽!!!

케이블카가 협곡인 산을 향해 올라간다.

엇! 드디어 만리장성이 보인다. 저런 협곡에 어떻게 저런 성을 쌓았을까 정말 괜히 만리장성이 아니구나.

케이블카 안에서 기념 사진 한 장!!

 

만리장성 가기 전… 나는 표정이 진짜 “나 아프다” 라고 말하고 있다.

사진이 여러 장 있는데 다 표정이 –.-

 

당시 만리장성에는 눈이 날리고 있었는데.. 그로 인해 바닥이 엄청 미끄러웠다.

내려오는 사람은 저렇게 미끄러져 내려오고 올라가는 사람은 옆에 철봉을 잡고 올라갔다.

 

만리장성 진자 각도가 장난 아니다. 어휴…

쳐들어 오기는 커녕 만리장성에서 수비하는 것도 만만치 않겠다. 일단 목표는 봉화대 까지!!

봉화대 도착!! 땀내고 운동 해서 그런지 컨디션이 조금 살아났다.

미끌미끌 조심조심!!

중국의 상징! 만리장성! 꼭 마치 용의 등처럼 보인다.

[만리장성,萬里長城,Wànlĭ Chángchéng]

흉노족 등의 북방 민족을 막기 위해 BC 208년 전국 시대 때 제나라에 의해 처음 착공된 후 중국의 고대 (시황제)때까지 세워져

현재까지 존재하는 오래된 성곽으로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만리는 완벽한 숫자 1만을 상징하며 실제로는 만 팔천 리정도 된다고 한다.

침고: 만리장성 위키

 

[팔달령 장성,八達嶺長城,Bādálĭng Chángchéng]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 시 북서쪽 옌칭현(延慶県)에 위치한 장성이다. 세계문화유산 만리장성 중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유명한 관광지이다.

만리장성 중 가장 빨리 관광지로 일반에 공개된 장소이다. 현재의 옛날 건축의 잔존물은 명대에 건설된 것이다.

출저: 팔달령 장성 위키

팔달령 장성 홈페이지: http://www.badaling.gov.cn/language/kr.asp

팔달령 장성을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걸어서 올라가거나 내려가려면 편도 4-6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그때처럼 눈이 올 때는 나도 모르겠다.@.@)  

 

[불도장성비호한]

不到長城非好漢 -  불도장성비호한

“만리장성에 오르지 않은 사내는 사내 대장부가 아니다”라는 중국 속담이라고 한다.

그만큼 남자라면 꼭 가봐야 하는 그곳 만리장성이다.

 

만리장성 말로만 들었는데… 정말 엄청난 크기구나!!! 이런 장성이 6000Km나 있다고?

만리장성은 세계에서 가장 긴 무덤이라고 불리 운다. 만리장성을 짓다가 사람이 죽으면 그냥 함께 쌓았다고 한다.

헉!

눈은 계속 쏟아졌다. 플래시 터트리면… 눈이 많이 보였는데…

케이블카 내려가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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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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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3/24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왔었군요...

  2. 푸푸 2010/03/24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미끌미끌~ 몸도 안 조은데 올라가따 내려가따 용써떠니, 땀식고 급몸살 ㅋ

  3. Favicon of http://dreamsso.tistory.com BlogIcon dreamsso 2010/03/27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길을 오르내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볼 만합니다.
    만리장성 위에서의 표정이 더 밝아보여 다행입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4. 김반장 2010/04/11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난 11월에도 추워서 파카 입고 다녔는데....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모지항 축제를 보고 우리는 신일본 3대 야경으로 지정된 100억 달러의 야경을 보기 위해 야하타 지구로 향했다.

<모지항>

즐겁게 하루를 보낸 모지항 안녕!~

<모지항에서 야하타까지 450엔>

 

호라시라 케이블카, 사라쿠라산 슬로프카

전체길이 1,100 m 큐슈에서 가장 긴 케이블 카, 표고 440 m 이상을 약 5분간으로 산속 역까지 연결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카를 탄 다음 슬로프 카를 갈아타고 산정까지. 산정에는 시가지를 전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전망대가 있어 특히 황혼때부터는 신일본 3대 야경으로 지정된 “100억 달러”의 야경이 펼쳐집니다.

 

모지항에서 JR을 타고 야하타 역까지 갔다. 시간은 30분정도 걸렸던것 같다.

야하타역에가면 사라쿠라산에 올라가는 케이블카 까지 가는 셔틀 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무료셔틀 버스 시간표(토,일,공유일만 운행)

야하타역 출발(분) 시간 케이블 산록 역 출발
               30 13 20            50
00            30 14 20            50
00            30 15 20            50
00            30 16 20            50
00           17 20            50
00            30 18 20            50
00            30 19 20            50
00            30 20 20            50
  21 10

 

<호바시라 케이블카 타는곳 도착>

 

<케이블카 시간표>

 

<케이블카 타기 전에 한 장>

 

<케이블카와 슬로프카 표>

케이블카 왕복권 요금 800엔

사라쿠라산 슬로프카 요금 200엔(2매)

 

총 1200엔 이지만 역시 키타큐슈 웰컴카드를 제시하고 위 사진과 같이 1000엔에 구매 할 수 있었다.

호바시라 케이블카 특이한 점은… 케이블이 아래 있고 레일을 따라서 올라간다는 것이었다.

우리나라 케이블카는 올라가는 동안에도 경치를 다 볼 수 있는 반면,  아래서 잡아주는 이 케이블카는 경치는 많이 볼 수 없었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이한 점이었다.

 

<케이블카 타고>

 

<오르기 시작>

<오 올라간다>

<산상역 도착>

 

<산상역 도착>

 

<호바시라 케이블카>

 

<사라쿠라산 슬로프 카에서>

 

<사라쿠라산 슬로프 카에서 야경을>

 

<사라쿠라산 슬로프 에서 내려~>

<사라쿠라산 야경 앞에서>

 

<사라쿠라산 야경 앞에서>

100억 달러 야경 사라쿠라산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이즈: 7751*1755 픽셀

사라쿠라산 정상에서 정말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삼각대가 덜덜덜덜 떨렸었었다.
사진은 힘들게 찍었지만 경치하나는 정말 끝내줬다.!! 

 

<200년 삼목의 나무 그루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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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1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추웠다는~ BUT 끝내주는 야경~^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