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중인 '카르마(Karma)'를 관람했네요. 항상 블로그스피어에 좋은 기회를 주는 올블로그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서 말이지요. 감사감사.. ^^ 6시 칼퇴근과 더불어 7시30분 공연시간에 맞추기 위해 서둘러서 공연시작 15분전쯤에 도착을 했습니다. 미리 와있던 마눌님과 더불어 티켓을 수령한 후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시작을 기다렸는데요. 우선 전체적인 총평을 언급하자면 한마디로 '즐거운 시간, 멋진 공연' 이었다는 것입니다..
올블로그 이벤트 카르마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사진기가 없어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음흥 너무 멋진>_<!! 내용은 초등학생이 볼정도로 간단했지만, 좀 더 깊숙히 생각한다면 너무 어려울 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간단히 보여지는 것만 본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처음 저는 퍼포먼스는 처음이라 대사도 없고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 생동감 넘치는 동작에서 눈을 땔수가 없었습니다. 감초같은 역할로 나오시는 재비의 현락한 발돋움,..
08.10.21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 19:30
올블로그 이벤트로 표를 얻은판타지 퍼포먼스 '카르마'. 저녁 7시 30분 공연이라 회사에서 6시 30분 칼퇴근해도 아슬아슬한 상황. 지하철역까지 뛰고, 지하철 2번, 버스 1번 모두 기다리는 시간 1분 이내였던 덕분에 티켓받고 헉헉대며 좌석에 앉은 것이 7시 29분.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_-v
겨우 숨을 고르고 있으니 어느새 무대가 아닌 좌석 통로를 통해 등장하는 배우들. Non-ve...
오늘 올블로그 이벤트에서 당첨된 카르마를 보러 다녀왔다. 공지에는 6시 30분까지 매표소로 오라고 했었는데 수업 끝나자마자 달려갔지만 약 15분 지각. 이런건 처음이라 표 안주면 어떡하냐고 노심초사 하면서 부랴부랴 갔는데 사람도 별로 없었고 티켓도 S석인지 알았는데 R석을 주셨다. 기분좋게 룰루 - 뮤지컬도 연극도 한번 봐본적이 없어서 너무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을 기다렸다. 더군다나 이벤트 당첨이라니, 내 인생에 당첨은 없을 줄만 알았는데 +_+..
이 주일간 이어지는 험하디 험하고 길고 긴 중간고사 기간 중에 반가운 문자가 날아왔다. 그것은 바로 퍼포먼스 <카르마>를 구경하러 오라는 올블로그의 초대문자. 중압감과 답답함에 멸치처럼 말라가던 나는 순간의 망설임 없이 돌아보지 않고 가을비가 내리는 쌀쌀한 밤에, 시험에 대한 광기로 붉게 물든 도서관을 빠져나와 남산 기슭에 위치한 국립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국립극장의 달오름극장에서 만난 <카르마>는 해외 각종 페스티벌에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은 국..
몇 일전 이야기 한데로...... 올블로그에서 판타지 퍼포먼스 공연이 당첨이 되었다. (참조:와우 이벤트 당첨? ㅋㅋㅋ) 그리하여 오늘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처음 가보는 국립극장...... 해 오름, 달 오름 극장 말만 많이 들었지......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회사가 강남구청 쪽인데 이것저것 이유로 약간 늦게 퇴근했더니 7:29분에 겨우 도착할 수 있었다. (동 대 입구 역부터 국립극장 달 오름 극장까지 12분 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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