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성내역과 강변역 사이 잠실 철교를 지날 때는 나도 몰래 카메라에 손이 간다.
아침, 저녁, 수 백 번 아니 수 천 번을 지나가도 생기는 그 느낌…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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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다린 안 그러고??
이상하게 딴 다린 정감이 안가네... 왜 그럴까나?
앗 저 몇일전에 철교 밑에서 소주먹고 왔어요 ㅋㅋ
ㅋㅋ 철교아래서 쏘주 한잔 하셨군요^^
꽉!! 막힌 도심에서 잠시 넓은 풍광을 볼 수 있어서 그렇치 않을까 합니다 ^^
ps.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즐거운 한가위 되셨나요?^^
왠지 넓어진 느낌이 좋다고 할까요?
수천번을 봤어도 똑같았던 하루는 없었던 모양이지요. ^^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멋진 글인데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제가 늦었네요.T.T
저도 매일 지나가는 곳인데 또 저렇게 카메라로 담은걸 보니 새롭네요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시앙라이님도 매일 지나시는 곳이군요.^^
추석 연휴 전 잘 보냈습니다. 시앙라이님의 추석도 궁금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