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초여름… 어느 평일, 이제는 입덧이 많이 줄어든 푸푸양과 그리고 고/유 커플과 함께 에버랜드를 찾았습니다.

언제 왔었는지 기억도 안 날만큼 정말 오랜만이네요. 다행히 무료입장권이 생겨서 크게 돈지 않았지만…

헉 소리 날만큼 입장권 및 자유이용권의 가격이 비싸더군요.

3D 체험관을 오픈한 뽀통령 뽀로로가 반겨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크롱을 좋아하는데 아쉽게 사진에서 짤려버렸네요 @.@

장미축제 하던 곳으로 갔어요. 꽃 구경만한 나들이가 없으니까요^^

당분간 구경 안해도 되겠네요.

기념사진 찰칵찰칵!! 시기가 지나서 행사는 끝났지만 그래도 만발한 꽃들, 정말 장관이네요^^

꽃 커플 사진 보기


시원한 분수를 보며 또 사진 한 장… 아마 에버랜드에 오시면 곡 한 장씩 사진을 찍어가는 곳이지요.

분수대 커플 사진 보기


휙!~ 던져던져!~고유커플

이렇게… 에버랜드 나들이…

최근에 푸푸양이 교외로 많이 나가고 싶어했는데… 입덧 때문에 아무곳가 가보지 못했거든요.

이번 놀이공원 방문에서 유일하게 타본..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제 와이프는 임산부고… 친구들은 놀이기구를 썩 좋아하지 않아…

주변에 아이들과 함께 저 혼자 탔어요. 서른 먹어서 혼자 롤러코스터 탈려니 어찌나 민망한지…

와이프가 “이제 아이가 나오면 당분간 롤러코스터 못 탈꺼야… 타 보고 와~” 라는 말에 바로 달려간 롤러코스터입니다.

 

롤러코스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낙하느낌이 아주 많지 않은 게 조금 아쉽고요. 구조물 사이로 열차가 지나가서… 계속 머리를 부딪힐 것 같은 느낌은 꽤 재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파리… 에버랜드에 왔으면 사파리는 꼭 가봐야겠죠?

 

다른 동물들…

사막 여우, 이름 답게 더워도 완전 빨리 다니더라고요. ^^

안녕 캥거루야!~

이렇게 즐거운 에버랜드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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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6/24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로로도 조아하면서,

  2. Favicon of http://naturis.tistory.com BlogIcon naturis 2011/06/20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랜드는 자연농원때부터 한번도 못가봤네요 ㅋㅎ
    꽃구경가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버라이어T한 김군 2011/06/2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버랜드는 참 이국적인것같아요-ㅎ

  4. 명태랑 짜오기 2011/06/2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버랜드 앉아서 구경 다했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5. Favicon of http://babnamu.com BlogIcon 밥나무 2011/06/20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뽀통령이 여기도 접수했군요~
    작년에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잘 보고갑니다.

요즘에 회사가 바쁘다 보니…

내가 여행기를 쓰고 있다는 사실도 깜박한 채 집에 와서 잠이 드는 경우가 많다.

주말은 피곤해서 자다가 보내 버리고.. 흠…

어쨌든 사진은 1차 정리를 해놨으니… 어서어서 여행기를 마무리 해야겠다.

 

패키지 여행의 마지막 코스, 소계림이라 불리우는 용경협에 도착했다.

용경협에는 여름에는 배를 타는 것이 유명하고 겨울에는 얼음축제인 빙등제를 한다고 한다.

다행히 빙등제의 마지막 날!! 2월 28일에 방문하였다. 3월 1일부터는 빙등제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눈온 것을 보면… 좀더 해도 되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며…)


* 사진중 비네팅있는것은... 눈이와서 수건으로 가렸더니 그런것입니다. @.@

 

하지만… 여름에 오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겨울 빙등제보다 여름에 협곡 사이로 유람선을 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빙등제는 하얼빈이 유명하다고 한다.!!! 내년에는 하얼빈 콜? 쩝… 당분간 중국은 겨울에 피하자.. 쩝

저 멀리 용경협(龍慶峽)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눈 내린 용경협의 모습>

 

빙등제의 마지막 날이고 또한 낮에 갔기 때문에 사람은 많이 않았다.

<올해는 호랑이 해>

둘 다 닭띠지만 용도 재미있게 생겨서 사진 한장 찰칵!!

 

<빙등제 입구와 멀리 용 에스컬레이터 >

<빙등제 입구>

 

 

<빙등제 얼음들과 함께 사진> 그런데 왜 난이리 아저씨 포스야!!! 에잇!!!

<흰 얼음이 정말 장관이었다… 조금 더 광각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얼음과 조명의 장식 빙등제!!> 천단공원 등 베이징의 명물들을 얼음으로 만들어 놨다.

 

<용모양의 엘스컬레이터> 길이로 기네스북에도 올랐다는 용모양의 에스컬레이터

<이렇게 주변이 가파른 절벽들이라…용경협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 용경협에 가니까 유난히 한국노래가 많이 나왔었다.

(손님이 한국사람만 있었나?)

그리고 남이섬과 자매결연을 맺었는지 남이섬 사진이 굉장히 많고…

남이섬에서 용경협 사람들이 와서 공연한 사진들이 굉장히 많았다.

어쨌든…다른 관광지에 비해 약간 멀긴 하지만 재미있게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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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4/07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아저씨!! ㅋㅋ
    아~ 여기도 이쁘긴한데.. 한기가 계속 나와서리 추워추워 ㅋ

  2. 오미자 2010/04/07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추위를 사진으로 느낄수가 있군,
    너의 그 아저씨스러움은... 이제 어쩔수없이 나오는 포스인것을...
    중국에서 고생했다는 느낌이... 강렬히 드는군^^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키타큐슈 여행의 마지막 포스트다.
우리는 썬 스카이 호텔에서 제공하는 키타큐슈 공항 송영버스를 탔다.
일요일이어서 그런지 한적한 도심이 보기 좋았다.


 <송영버스 안에서>


 <앞바퀴 들고 자전거 타는 아이>


 <키타큐슈 공항 가는길>

 
 <키타큐슈 공항 가는 다리>


 <키타큐슈 공항>

키타큐슈 공항에 도착하였다. 우리는 모두 수속을 밟으러 갔다.
공항에 오니 신종독감이 유행중이라는 사실을 상기 할 수 있었다.(마스크가 보인다.)
오사카와 마찬가지로 다른 항공사의 직원들이 수속처리를 하고 있었다.
하나하나 친절하게 처리해 주셨다. 하지만 비행기 탑승권은 꼭 국내선 같았다. ㅋㅋㅋ


<비행기 탑승권>

탑승권을 발부 받고 기념품 판매소를 구경했다.
키타큐슈의 상품 말고도 후쿠오카의 상품도 많이 보였다.


 <내부의 기념품 판매소>


 <후쿠오카 병아리 만쥬>

 
 <좋은 여행자들과 기념사진 한장!!>


 <공항내 장식>

공항은 매우매우 작았지만 깨끗하였고 나름 쉴 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었다.
 
 <야외에서 사진찍고 노는 푸푸양과 하늘높이!!>

밖에서 사진을 찍고 놀고 있을때 우리를 데리러 제주항공의 비행기가 도착하는것을 보았다.
이제 정말 떠나는구나!~ ^^ 즐거웠어~ 키타큐슈~ 다음에 또 올께^^
다음에는 큐슈를 모두 돌아볼꺼야^^ 잘 있어!! 안녕!!

  
 <제주항공 비행기>

 
<탑승>


 <이륙 준비>


 <키타큐슈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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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06/15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이제 다음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ㅋ
    다니기에도 바쁜 일정이었을텐데 꼼꼼하게 정리도 다 해서 올려주시고... 잘 봤습니다.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Fallen Angel 2009/06/1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긴 여행을 다녀오신듯한 느낌입니다...ㅎ.ㅎ

  3. Favicon of http://rivulet.kr BlogIcon Rivulet 2009/06/15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었겠다~ 이제 다음은 국내?
    나도 월말엔 꼭 비행기 타고 나갈테다 ㅎ_ㅎ

  4. 푸푸 2009/06/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탄 아인 정말 머쩌따는~ 저 상태에서 앞으로 진행하면서 한번 더 바퀴를 좀 더 올리는~

  5. 혀늬 2009/06/26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너무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

  6. 2009/06/29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지나가는 2010/05/21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타큐슈 가려고 검색해서 들렸는데
    우와....정말 대단하십니다!
    자세한 설명들과 사진 최고예요 ㅋㅋㅋ
    제가 돌아다닌 블로그 중 최곱니다!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온천욕을 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호텔로 돌아와 그 근처에서 일본의 마지막 식사!! 라멘을 먹기로 했다.!!

호텔 근처에는 바사라카라는 체인점 라면 집이 있었는데...
국물 맛이 진한것이 정말 끝내줬었다.^^
 

<메뉴 결정>


 <음식을 기다리는중> 뒤에는 뭐라고 써진것일까?


 <음식 기다리는 중>


 <라멘을 요리하고 있는 주방의 모습>

두가지 라멘이 나왔다!!!
반숙계란이 놓여진 시골라면...

계란국물보다 고기가 좋다면 아래 라면도 괜찮았다^^


 라면은 역시 후르륵!!!


돼지육슈 국물이 찐한게 정말 맛있었다.^^
ㅋㅋㅋ 굿!!


<계산대 장식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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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짭쪼름한게 맛나다는 ㅎㅎ

  2.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6/17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멘때문이라도 일본을?~~~ㅎㅎㅎ 역시 먹거리의 천국같아요 ^^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키타큐슈에서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오늘의 계획은 오후에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와야 하므로 관광보다는 온천이나 하며 여독을 푸는 것이었다.

일단 호텔에서 아침을 든든히 먹자!!

<썬 스카이(sunsky) 호텔 조식>

 


아침을 먹고 짐을 호텔에 맡기고 체크아웃을 하였다. 그리고 호텔에서 가기 편한 히아가리 노유(日明の湯)로 이동!!

가는 방법은 호텔 앞 버스 정류장에서 92번, 93번 버스를 타고 日明病院前(히아가리 병원 앞)에서 내리면 걸어서 갈 수 있었다.

가는 도중에 발견한 차차 타운…저 쇼핑몰도 가보고 싶긴 했는데… 일단 이번 여행에 쇼핑은… 고 환율로 패스~

각종 스포츠 브랜드가 많이 모여있다고 하는데… 아쉽다~ 아~ (대관람차는 푸푸양이 워낙 무서워 해서 그것도 패스)

<일본 버스를 타고>

<차차타운>

 

히아가리 병원 앞 하차!! 육교방향으로 걸어가다 보면 육교를 앞에 두고 길을건너 MAXDAY란 간판을 보면서 우회전!!!

멀리 히아가리 노유(日明の湯) 글자가 보인다.

 

이곳이 천연 소금 온천으로 유명한 히아가리 노유(日明の湯) 온천!!

가격은 주말 가격이므로 1000엔 이렇게 입구에 들어가면 먼저 자판기를 이용해 입장권을 끊어야 한다.

수건을 안 가져 갔다면 200엔을 주고 수건도 구매해야 한다.(내부에 비치된 수건은 없습니다.)

그리고 남탕 여탕을 찾아 들어간다. 그리고 남탕 여탕은 주기적으로 바뀐다고 한다.

<남탕, 여탕 가는길>

 

한 두어 시간 정도 온천에서 온천욕을 했다.^^ 정말 물 맛이 짜다 ㅋㅋㅋ

이틀간의 피로가 확 풀린 듯^^ 일요일 오전이어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딱 좋았다.

그리고 황당했던 상황이 하나 있었는데 혼자서 사우나에 땀을 빼며 앉아있는데...

일하시는 아주머니께서 확 들어 오셨었다 -.- 들어오셔서 소금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고 잠시 후에 소금을 더 가지고 오셨었었다. (허거거거걱) 일본 목욕탕 일하는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오고 나간다더니... 정말 그렇더라.

나 혼자 식은땀을 잠시 흘렸었다. (물론 다른사람들은 별로 신경을 안쓰더라는...)

<실내 모습>


<온천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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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1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엔 주고 수건사고~ 쳇~ 신발장에 넣은 100엔 다시 찾아오려고 열심히 뛰어갔었지?^^ 다행 성공!!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모지항 축제를 보고 우리는 신일본 3대 야경으로 지정된 100억 달러의 야경을 보기 위해 야하타 지구로 향했다.

<모지항>

즐겁게 하루를 보낸 모지항 안녕!~

<모지항에서 야하타까지 450엔>

 

호라시라 케이블카, 사라쿠라산 슬로프카

전체길이 1,100 m 큐슈에서 가장 긴 케이블 카, 표고 440 m 이상을 약 5분간으로 산속 역까지 연결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카를 탄 다음 슬로프 카를 갈아타고 산정까지. 산정에는 시가지를 전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전망대가 있어 특히 황혼때부터는 신일본 3대 야경으로 지정된 “100억 달러”의 야경이 펼쳐집니다.

 

모지항에서 JR을 타고 야하타 역까지 갔다. 시간은 30분정도 걸렸던것 같다.

야하타역에가면 사라쿠라산에 올라가는 케이블카 까지 가는 셔틀 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무료셔틀 버스 시간표(토,일,공유일만 운행)

야하타역 출발(분) 시간 케이블 산록 역 출발
               30 13 20            50
00            30 14 20            50
00            30 15 20            50
00            30 16 20            50
00           17 20            50
00            30 18 20            50
00            30 19 20            50
00            30 20 20            50
  21 10

 

<호바시라 케이블카 타는곳 도착>

 

<케이블카 시간표>

 

<케이블카 타기 전에 한 장>

 

<케이블카와 슬로프카 표>

케이블카 왕복권 요금 800엔

사라쿠라산 슬로프카 요금 200엔(2매)

 

총 1200엔 이지만 역시 키타큐슈 웰컴카드를 제시하고 위 사진과 같이 1000엔에 구매 할 수 있었다.

호바시라 케이블카 특이한 점은… 케이블이 아래 있고 레일을 따라서 올라간다는 것이었다.

우리나라 케이블카는 올라가는 동안에도 경치를 다 볼 수 있는 반면,  아래서 잡아주는 이 케이블카는 경치는 많이 볼 수 없었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이한 점이었다.

 

<케이블카 타고>

 

<오르기 시작>

<오 올라간다>

<산상역 도착>

 

<산상역 도착>

 

<호바시라 케이블카>

 

<사라쿠라산 슬로프 카에서>

 

<사라쿠라산 슬로프 카에서 야경을>

 

<사라쿠라산 슬로프 에서 내려~>

<사라쿠라산 야경 앞에서>

 

<사라쿠라산 야경 앞에서>

100억 달러 야경 사라쿠라산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이즈: 7751*1755 픽셀

사라쿠라산 정상에서 정말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삼각대가 덜덜덜덜 떨렸었었다.
사진은 힘들게 찍었지만 경치하나는 정말 끝내줬다.!! 

 

<200년 삼목의 나무 그루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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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1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추웠다는~ BUT 끝내주는 야경~^o^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모지항 축제(마쯔이)

모지항 축제 기간: 23일, 24일 양일간

모지항 축제 위치: 당연히 모지항

 

사실 처음 일본의 마쯔이, 축제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우리나라의 지역 축제와 비교해서 규모 면이나 운영 면에서 크게 차이는 없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다양한 참여가 눈길을 끌어 보기 좋았다. 역시 축제는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구나 라는 것이 새삼 느껴졌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노래와 공연 

아이들은 이곳에서 놀아요!!

 

유카타를 입고 나온 일본 아가씨들… 뒷모습만 찰칵

앞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클릭해주세요. SBS NeTV 키타큐슈 정복기

축제를 구경 나온 수많은 인파들…

피카추, 도랄몽, 호빵맨, 키티 등 다양한 모양의 먹거리들이 있었다.^^

 

 

 

북을 치며 배를 끄는 어린 청년들!!

축제의 시작이다.!! 가보자!!

 

그리고 저녁이 되고 마쯔이 퍼레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지역별로 복장을 맞춰 입고 나와 비슷한 춤을 추면서 사카에마치 상점가 아케이드를 돌기 시작했다.

 

즐겁게 축제를 즐기는 수많은 인파들^^

어르신들도 옷을 맞춰 입고 나오셔서 똑같이 춤을 추신다. ㅋㅋㅋ

이런 무천도사 같은 엽기적인 캐릭터도 있었다.

이 간호사 복장은 또 뭐지? –.-

  

유카타를 입은 일본의 여인들도 많이 보인다.

 

일본의 마쯔이, 퍼레이드^^

퍼레이드를 뒤로 하고 기념 사진 한 장!!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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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일본 코스플레이어 다모여라 큐슈 모지항 코스프레축제

    Tracked from Voravora in Japan 2010/07/17 00:07  삭제

    큐슈의 모지항 역앞입니다. 작은 이마을은 옛모습 그대로 남겨두어 레트로 마을로도 유명하죠. 작지만 외국에 온 느낌 물씬 풍기는 항구마을입니다. 일년에 한번있는 코스프레축제가 열려 일본의 코스플레이어들 집합!! 나루토군 입니다.성별은 묻지마세요.. 다들 아시는 캐릭터. 이러고 계속 혼자 다니시더라구요.. 항구도시.우리나라 부산과는 많이 틀린 느낌이죠? 곳곳에 코스플레이어들이 무리를 지어 있습니다. 봐도 무슨케릭인지 모르겠네요.. 깜찍하게 포즈를 취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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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12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은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이벤트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행사의 체감규모는 좀 떨어지는듯~

  2.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6/1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거리가 너무 재미있네요~~ 마치 캐릭터상품을 파는 곳인줄 알았습니다..ㅋㅋ

  3. 박민성 2010/10/2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쾌해보여서 좋네요ㅎ.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에서 모지 항의 조망을 둘러보고 잠시 모지항 축제를 구경하였다.

(축제는 다음 글에 모아서 올립니다.^^)

그 다음 우리가 방문한 곳은 모지항의 마지막 예정지 !! 해협 드라마 쉽 으로 발길을 돌렸다.

 

사실 이곳에 간 이유는 칸몬 해협이 어떤 곳인지 설명을 듣고 싶어서 간 것은 아니고

1층 공간이 과거의 모지 항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고 해서 사진을 찍기 위해서 가게 되었다.

그러나 입장하고 나서 우리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웅장한 사운드가 눈과 귀를 매혹시켰다.

 

정말 이곳은 디스플레이와 영상으로 칸몬 해협을 표현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이었다.

칸몬 해협이 어떤 곳인지 알고 싶으신 분은 꼭! 꼭! 꼭! 방문해 보기 바란다.

 

가격: 500엔(키타큐슈 웰컴카드 20% 할인)

운영시간: 9:00 ~ 17:00 (전체 관람을 다 하려면 한 1시간 30분 정도 걸릴 것 같다.)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 제공

(애니메이션을 소개 해주시는 곳, 담당자 분이 한국어를 굉장히 잘 하셨음. 정말 수준 급!!

애니메이션은 일본어였으나 쉽게 한국어로 줄거리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해협 드라마 쉽>

<해협 드라마 쉽 앞에서…>

 

<독특한 건물 모양>

<드라마 쉽 입구>

<입구에서 사진 한 장>

<천장 물고기 장식>

<요금과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 제공>

<칸몬 해협 소개 에니메이션>

이 게는  오사카 상선에서 보았던 두 번째 네 번째 다리가 작은 사무라이 게잖아?
(자세한 설명은 오사카 상선 글을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칸몬해협의 수많은 전설을 특수한 에니메이션 장치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었다.

그중에 미야모토 무사시사사키 고지로의 간류섬의 결투도 있었는데…

여기 나오는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재구성한 만화가 <베가본드>(슬램덩크 작가)이라고 한다.[하용군 曰]

 

그리고 그 다음으로 간 곳은 각 전설들을 모형으로 재구성해 놓은 곳이었는데…

모형 및 예술품들도 워낙 잘 만들어 놓았고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가 지원되니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

(사진 촬영 금지 구역)

다만 5시 가까이 되어 마음이 급한데…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가 워낙 말을 천천히 해서 조금 답답했었다.

 

다음 층은 선박 용품이나 낚시용품 등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었다.

<행복의 종>

 

<선박을 운행해 보자>

<물고기 무게 체험>

 

윗 층 관람이 끝나고 타이쇼시대(1912년-1925년)를 재현한 해협 레트로토오리로 이동

이곳의 가격은 무료고 오후 6시까지라고 한다.

<전차에서 사진 한장>

<전차 체험>

 

그리고 이렇게 당시 시대의 노상 거래를 볼 수 있는데 시대에 맞게 세피아 처리를 해보았다.^^

<바나나를 거래하는 아저씨 아주머니와 함께 푸푸양!!>

<저는 바나나  두 개 주세요>

<벽에 시멘트 칠을 하는 인부>

전 바지 벗기려고 한것이 아니고 위험하니까 잡아준 겁니다.^^

<길거리 화가!! 저희도 그려주세요>

 

이곳이 일본이 서양 문물을 처음으로 받아들인 곳이라고 한다.

아마 그래서 일본에게는 더 유서 깊은 곳인 듯하다.

<레트로 도리>

<주점 앞에서> 

 

그리고 아래는 기념품 샵인데… 다양한 제품이 많이 있었다.

(푸푸양! 사주지 못해서 미안~)

 

<기념품 샵>

 

해협 드라마 쉽을 나오니 거대한 일본 군함이 서있었는데…

모지항 축제 기간이라 특별히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 같았다. 군복을 입은 일본 해군들이 안내를 해준다.

타보려 했지만 공개 시간이 끝나서 타보지는 못했다.

 

대신 사진만.. 몇 장 찍어본다. 그리고 사실 조금 맘에 안 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군함 앞 부분의 있는 욱일승천기 –.-;(사진은 흔들려 버려서 알아볼 수가 없다.)

에잇..쩝! 맘에 안 드는 그 깃발을 보니 별로 타보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었다.

어쨌든~ 크긴 크네라고 중얼거리며 외형을 구경했었다. 우리 항공 모함 더 크겠지? 언제간 꼭 구경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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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12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협드라마쉽~ 모지항에서 일본드라마 촬영분이 전시되어 있나~ 하고 예상했지만 전혀!! 100% 빗나감..ㅡㅡ;; 볼거리 많던데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yeunhee0318 BlogIcon 전연희 2009/06/12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협 드라마쉽~ 이런데였군요!!ㅋㅋㅋ
    왜 저는 이런 곳 갈생각을 못했는지...ㅋㅋㅋㅋ
    이제와서 아쉽습니다.ㅋㅋㅋ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방문한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
전망대에서 야경을 감상하고 싶었으나 저녁에는 사라쿠라산의 야경을 보기로 하였으므로
아쉽지만 낮에 방문한 곳 하지만 화창한 날씨 덕뿐에 멀리까지 볼 수 있었고 성냥갑같은 여려 건물들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

모지항 레트로 전망대
입장시간: 10:00~22:00
요금: 300엔(키타큐슈 웰컴카드 20% 할인)

103m 높이에서 칸몬해협을 조망할 수 있다. 1층에서 전망대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31층 전망대 까지 바로 올라간다.
입장료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낸다.


<모지항 주변의 건물들>


 <칸몬해협과 칸몬교>


 <모지항 뒤 일본의 건물들>


 <시모노세키항>


 <모지항 공장지대>


 <시모노 세키항을 향해 떠나는 유람선>


 <모지코 호텔> 결혼식이 진행중인가보다.


<모지코 호텔의 결혼식> 줌으로 땡겨보자


 <앞으로 갈 해협 드라마 쉽>


<모지 세관>
 


 <구 모지 미츠이 클럽>

그리고  간류섬

후나시마 섬 (일본어: 船島 후나시마[*])은 야마구치 현 시모노세키 시에 있는 무인도로 통칭 간류 섬(巌流島)으로 불리고 있다. 간몬 해협에 있는 작은 섬이다.

미야모토 무사시사사키 고지로의 결투로 유명한 곳이다. 당시에는 부젠 고쿠라 번의 후나시마 섬이였지만, 사사키 고지로가 간류라고 명명해 간류 섬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이 결투는 《니텐키》(二天記)에 1612년 4월 13일에 벌어졌다고 하지만, 그보다 반세기 먼저 집필된 《단지호킨힛키》(丹治峯均筆記)에는 무사시가 19세 때의 일로 기재되는 등, 결투시간에도 설이 많아 실제 언제 결투를 했는지는 불명확하다.

출저: 위키 백과

기억날지 모르지만 어제 코쿠라 성에서 표정연기가 안되었던 그 장면...
미야모토 무사시와 사사키 고지로의 결투가 열렸다는 그 섬이다. 뭐 실제로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섬은 그 결투로 유명한데. 자세한 이야기는 칸몬 해협 드라마 쉽에서 자세히 볼수 있다.


 <간류섬>


 <바로 이섬이 칸류섬>


 <국제 우호 기념 도서관>


 <국제 우호 기념 도서관에서>

국제 우호기념 도서관
1902년 대련시에 제정 러시아가 세운 독일풍의 건축물을, 키타큐슈시, 대련시우호도시체결 15주년으로 복제한 건축물 입니다. 1층은 레스토랑, 2층은 중국, 아시아 문헌을 수장한 도서관, 3층은 자료 전시실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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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06/10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유~ 많이도 찍으셨네요.
    조금만 지나면 두분께서는 세계를 다 돌아다닐 것 같아요. ^^

  2. 푸푸 2009/06/12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좋아서 그런지~ 멀리까지 잘 보이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yeunhee0318 BlogIcon 전연희 2009/06/12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낮에 전망대에서 보이는 모습 멋있는데요??ㅋㅋㅋ
    저는 밤에 봐서 뭐가뭔지 구분이 잘 안됬었는데 ㅋㅋㅋ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모지항의 유명한 음식은 바로 야끼카레이다.
야키카레는 밥과 버터라이스에 카레와 치즈, 달걀을 얹어서 오븐에 구운 요리 인데....
모지항에는 24가지의 각기 다른 야끼카레가 존재한다. 가게 마다 모두 다른 맛
(24가지의 자세한 지도는 모지코 역 안내소에서 구할 수 있었다.)

그 중에 찾아간 집!!
이곳은 하우스 맥주가게로 맥주가 유명하다고 한다. 블루윙 모지를 건너면 바로 갈수 있다.


 <모지항 야키카레 먹으로 간 집>


 <맥주 제조기를 보고>


 <대형 맥주 제조기>


 <치즈 화덕 피자>


<치즈 화덕 피자>
휘감기는 치즈 맛이 끝내준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야키카레 위에 두마리 생선은 모지항의 명물 복어다!!
복어를 추가하면 가격이 조금 오르긴 한데... 정말 추천한다.. 뼈까지 잘근 잘근 씹어먹어도 좋다.
안먹어봤으면 굉장히 후회 했을 그맛!! 브라보!!


물론 야키카레의 맛도 좋다^^ 치즈와 카레가 적적히 조화된 그 맛!! 좋았다!! ㅋㅋㅋ

 


 
기념 사진 한장!! 맥주를 한잔 하고 싶었지만 다음 일정을 생각해서 마시지 않았었다.
(술을 한잔 먹으면 홍당무가 되는 체질이라... 민망해서 -.-)
약간 불투명 해서 신기했던 맥주인데... 한 잔 안마셔본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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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6/1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카레!! 매일매일 먹고싶어요~~~~ㅎㅎ

  2. 푸푸 2009/06/12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마시면 얼굴이 부끄러워지니까요~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이번에 방문할 곳은 키타큐슈의 철도 박물관이다.
하지만 그 곳을 가는 길에 있었던 원숭이 공연을 잠시 구경했었다.
날아다는 원숭이... 저 원숭이는 일본 원숭이일까? 라는 쓸데 없는 생각을 하며 구경을 했었다. ㅋㅋㅋ


<원숭이 공연>

그리고 가는 길에 들린 바나나의 명소!! 과거에 이곳이 싸게 파는곳이었다나? -.-
어쨌든 명소라는거... 잠깐 바나나 가격을 보니....
어휴~ 한국 가격에 비해 많이 비싸다 조그마 한 바나나 반송이 정도가 300엔정도 하는것 같았다.
우리 나라 소매점보다도 훨씬 비싼 가격이 있었다. 수입경로가 틀린가? 왜이리 비싸지? @.@

 

큐슈철도기념관

2003년에 문을 연 철도기념으로 큐슈지역의 철도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곳은 8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 차량 전시장이다. 역의 플랫폼을 연상케 하는 차량 전시장에는 역대 큐슈에서 활약한 8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다. 실물 크기 차량의 박력과 조형미를 느낄 수 있다.

입장료: 300엔(키타큐슈 웰컴카드 20% 할인)


 <철도 기념과 앞에서>


<차량 전시장>

이렇게 차량 전시장에는 기차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는데...
은하철도 999에서 본 기차랑 비슷하게 생긴것 같다.
 


<전차앞에서>

 


 <모지항을 향하여 특급열차>


 <열차 월광>

객실안에서 앉아서 쉴 수도 있고 사진도 마음껏 찍을 수 있었다.
우리의 기차와 비슷하기도 했지만 일본의 기차를 마음껏 즐겨보자!!


 <객차 안에서>

차량전시장에서 사진을 모두 찍고 실내로 들어왔다.
본관 내부에는 모지항~고쿠라 간의 실제 노선을 풍경을 보면서 모의운전체험을 해볼수 있는 시뮬레이션 체험 공간도 있었다.
(아이가 계속 운전하고 있어서 해보지는 못했다 -.-; 게다가 줄도 꽤 길었다. @.@)


 <가상 운전대 코너>

과거 일본 열차나 기차를 체험해 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
나름 멋지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기차를 타고>

2층에는 과거 운행하던 열차의 번호판 및 내부 시설 열차 부속 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데... 이 중 58654 저 번호판은 2005년 까지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의 번호판이라고 한다.


 <아소보이 58654>

그리고 이렇게 기차 및 주변 시설의 부품을 띄어놓고 뭐하는 물건일까? 물어보는데 ...
철도나 기차에 관심이 많다면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어디서 쓰는 부품일까?>

여행의 동반자 기차 판매 물품들... 기차 안에서 팔던 물품이라고 한다.
우리가 기차 하면 계란과 사이다가 생각나는데 일본 사람들은 기차하면 뭐가 생각날까? 궁금하다.


<기차 판매 물품>

 <승차권 펀치(?)>


 이제 다시 1층으로 가보자.

1층에는 큐슈의 각종 열차들을 구경할 수 있는 미니 어처도 있다.
다음번에는 큐슈 산큐패스를 끊어서 큐슈를 여행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언제 또 다시 올 수 있을까? @.@


 <모지코역>


 <유후인으로 예상되는 곳>


 <이곳은 하우스 텐보스?>


 <고쿠라 성>

이렇게 내부 구경을 마쳤다. 마치고 나가는 길에 운전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미니 철도가 있었다.
유료: 300엔(?, 기억이 가물가물)
일본의 철도를 운전해 보자!!


5단 기어의 120Km(?) 까지 달리수 있었다. ㅋㅋㅋ
<계기판>


운전 시작!!! 슬슬 속도가 붙는데.... 
<운전 시작>


안전 벨트 꼭 매시라!! 나 너무 난폭운전이야? 120Km라고 나온다고!!
<운행중에 찰칵>


 다시 저속 운행!!


사실 내가 운전한 열차는 이렇게 작은.. 미니 열차 ㅋㅋㅋ
짧아서 아쉬웠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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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Fallen Angel 2009/06/10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에 함 가야겠군여...~.~;

  2. 동네친구 2009/06/1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 선글란스 잘 어울린다해~ ㅋㅋ

  3.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6/10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양이 엄청나네요..ㅎㅎ..

    전 한곳 갔다와도 이렇게 많이는 ㅋㅋ..

  4. 푸푸 2009/06/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어처로 만들어놓은 철도모형~ 진짜 잘 만들어와따는~~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오사카 상선이다.

오사카 상선은 1917년에 세워진 건물로 오사카와 모지 사이를 운행하는 배를 타던 승객들이 머물던 대합실이라고 한다. 2층은 유료 입장이며 입장료는 100엔이다. (키타큐슈 웰컴카드 20% 할인)

2층의 와타세 세이조의 갤러리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으나... 키타큐슈를 잘 표현한 일러스트가 굉장히 많았다.

칸몬교, 칸몬해협, 기타큐슈 공항등 오며가며 보았던 장소들이 일러스트 되어있으니 한번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


오사카상선

1917년 건설된 오사카 상선의 모지 지점을 복원. 1층은 다목적 홀. 2층은 기타큐슈시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와타세 세이조'의 갤러리로 꾸며져 있다.


<오사카 상선>


<건물 틀>


<건물 한글 설명>


칸몬 대교를 앞에 둔 연인의 일러스트 앞에서 사진한장(이 부분은 밖에 있음)


일러스트들...


그리고 칸몬해협의 사무라이 게
사무라이 게의 등껍질을 보면 험상 궂은 사무라이의 얼굴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사무라이 게 관련 글 보기




<칸몬 해협의 게>

그리고 스테인드 글라스 부엉이와 달팽이관
깨진 유리로 만든 작품들이라고 설명을 해주셨는데... 나머지는 일본어로 설명해주셔서 무슨말인지... -.-
어쨌든 열심히 설명해주신 아저씨 감사합니다.

 


<도자기>

  <토인형>

 
<매화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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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Fallen Angel 2009/06/10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게를 보니 간장게장이 생각이 나는...;;;;

  2. 푸푸 2009/06/12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엉이 넘 이뻤다는~~ 친절한 아저씨가 설명해주신 내용 중 코딱지만큼 알아들은게.. 깨진 콜라병이나 소주병같은 걸 모아 붙인걸로 시작했다는.. 우리나라에 조각보와 같은 것 아닐까~ 재활용도 되고~예술적가치도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