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봉이가 태어난 지 50일이 지났어요.
그 사이 이름은 수아(秀雅)로 정했구요. 수아랑 매일 놀다(?)보니.. 블로그 글쓰기가 많이 뜸해졌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글 & 사진을 올려보려 합니다.
수아 50일 기념으로 집에서 사진을 몇 장 찍어봤어요. 사실 업체 2곳에서 찍기도 했는데요.
집에서 찍어도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아.. 햇볕 좋은 날 찍어보았습니다.
먼저 이렇게 수아가 누울 곳을 만들어 보았어요. 스튜디오 만큼은 아니어도..
나름 깨끗하게 정리… ^^
자연 채광이 좋으니 괜찮네요.^^ 다음 수아 등장!!
엇 아빠 뭐 하는거죠? 흠.. 수아 웃어야 하는 것인가요?
수아한테 이 모자가 어울릴지 저 모자가 어울릴지 테스트 중인데.. 모자를 대니 좋아하네요.^^
그리고 50일 사진의 하이라이트!~ 엎드려 입니다. 40일때 업체에 가서는 힘들어했는데… 엎드려도 잘 있네요.^^
수아는 누워 있는게 편해요~~
역시 아기나 엄마& 아빠 체력이 다해서… 많이는 못 찍었어요.
그래도 재미있는 촬영이었네요.!~ 수아야 다음에 또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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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젖살인가 통통하군요. 귀엽 귀엽 ...
통통하죠?^^ 앞으로 더 붙을꺼라는데요. ㅋㅋ
벌써 고개를 세우는군요, 뭐가 그리 궁금한게 많을까요. ^__________^
아늘 동생 딸 이름이 '수아'라서 순간 그 녀석 블로그에 들어온건지 헷갈렸습니다. ㅎ
50일 된녀석이 벌써 힘을 주더라구요^^ 잘 계셨죠?
하루가 다르게 크는^^
쑥쑥 자라는 수아!~ 힘이 장사야~ 여자아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