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을 수리 후 첫 롤 을 현상 했습니다.
역시 필름으로 찍어보니 제 실력이 아직 어림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에구구구~ ISO 400 필름을 쓰니까 입자가 정말 크네요. 노출도 약간 부족할 때가 많구요.
두 번째 롤을 기대 해봐야겠네요.
단 첫 번째 롤 현상하는데 7~8개월 걸렸네요. (게을러서리…)
조금 싸게 현상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많이 찍게 되면 찾아봐야겠네요.
필름도 유통기한 지난 것 뿐인데.. 슬라이드 필름을 한번 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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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좋은데요...@_@>
필름은 빨리 찍고 빨리 현상하는게 인화물이 더 낫습니다..
필름실에 오래 필름이 들어 있는 것도 좋지 않다고 알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그런것 같아요 이번에는 최대한 빨리 찍고 현상해 보려구요.
8개월이면 거의 사계절이 다 들어있게꾼..ㅡㅡ;;
ㅋㅋㅋ 물론이지...
요즘 유통기한 지난 필름으로 독특한 색감의 사진을 인화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역시 필카는 어려워요...걍 디지털로~~~ ㅎㅎ
그쵸? 하면 할 수록 어려운것 같아요.
하지만 오래된 필름의 색상도 좋은것 같아요.
코스트코는 1롤현상과 스캔이 1500워입니다.한롤만해도 cd로 구워주네요....
이마트안에 있는 후지보다는 결과물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