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휴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여서 강원도 강릉에 살짝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먹은 횡성 한우를 한번 올려봅니다.^^
(밤 늦은 시간이라 조금 죄송스럽군요 @.@)
<횡성 축협 한우 프라자>
작년 워크샵 때 갔을 때는 공사 중이었는데 올해 5월 1일은 근로자의날 임에도 불구하고 열었더군요.
(네이버 검색에 근로자의날에 쉰다고 되어있어서 걱정했었는데…)
한우를 기다리며 방긋 웃는 아가씨들<고여사,미자씨,푸푸양>
정말 육회와 한우 각종 부위의 맛은 정말 최고이던데요^^
참고: 예전에는 갔을 때는 셀프 시스템의 정육 식당 이었는데…
현재는 그런 방식이 아니고 1인분에 3만원 정도 하는 고급 음식점이었습니다.
서비스와 반찬의 맛은 좋아졌지만 가격이 올라서 아쉽긴 하네요.
어쨌든 맛을 정말 최고입니다.^^ 주변 지나 가시는 분은 꼭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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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 , 경상도 소백한우가 원래 좀 유명하죠...*.*. 연휴는 저한테 해당사항이 없어서 일좀 했습니다....;;;
저도 이거 다녀온 후에는 계속 일하고 있네요. T.T
가격만 아니면 먹으러 달려가고 싶은데 말이죠~~ ^^;;
가격은 움찔하게 만들지만 맛은 정말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비싸지만 맛은 조타는~~~ 또 머꾸싶다~ T^T
침이 꿀꺽
아웅...육회....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한다는~~ ㅡㅡ;;
그쵸? 아흠 다시 생각해도 먹고 싶네요.^^
아~~~ 횡성한우.. 정말 맛있는데 ㅠㅠ...
그냥.. 침이 주룩 흐르네요
비쌌지만 맛은 정말 좋았어요~
또 먹고 싶네요 흑
육회...맛나 보이는데요...^^
정말 맛있었어요^^
우어억- 하늘높이님은 제 블로그에 와서 침을 꼴깍 삼키시고.
저도....여기 와서 침을 꼴깍 삼키고 갑니다.
전 고기가 좋아요. ㅋㅋㅋ 채식주의 이런거....필요없어요!
ㅋㅋㅋ 저도 고기가... 많이 많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