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자금성 담]

자금성 구룡벽을 찾아 보다가 옆으로 빠졌다.

이때부터 미로~ 허거걱!!  자금성 옆 벽에는 박물관 등으로 넘어 가는 문이 있었고...
계속 담만 있엇다. 결국 구룡벽은 보지도 못했고 길고 긴 담의 미로에 빠져버렸다.

자금성에는 이렇게 붉은 담 벽이 굉장히 많은데…
정말 높이가 엄청나다. 예전에는 자금성 밖에 일반 집들도 담을 높게 지었다고 한다... 헉...

잠깐 하늘높이 생각.....
아~ 자금성 안에 자전거라도 빌려주면 좋겠다.
이 넓은 자금성은 걸어 다니기도 힘들구나. 내가 아파서 그랬나? @.@
물론 벽돌로 만들어진 문화재 안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게 말은 안되지만...

 <동로 - 남쪽에서 북쪽을 향해>

[어화원]

어화원은 자금성에서 가장 큰 황실 정원으로 자금성에서는 이곳에서만 나무를 볼 수 있다.

어화원은 총 면적 12000 평방 미터 이며 이곳에는 태호석이라는 특이한 돌로 쌓아 만든 퇴수산(堆秀山)이 있다.

맨 위에 어경정에서는 8월 15일 중추절과 9월 9일 중앙절에는 황후와 황제가 북경시내를 내려다보며 가을 경치를 즐겼다고 한다. 어화원에는 이 특이한 태호석으로 만든 각종 조형물이 있었다.

 <어화원 만춘정의 내부 모습>

[흠안전과 연리수]

흠안전은 궁궐내 화재를 막기위해 물의 신 현무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며 명나라 때 세워진 도교사원이라고 한다.
주말이라 사람이 너무 많이 내부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다.

그리고 이곳에는 뿌리는 둘이지만 하나로 붙어 있는 향나무인 연리수가 있는데…
이 나무는 금슬 좋은 부부를 상징한다고 한다.

 
<금동 해치상, 연리수 앞에서>

뭔지 모르겠지만 특이한 나무 –.-

 

그리고 연못에 왠 쓰레기가 이리 많아 했는데…

돈이었다.. 흠..

<나무가 많았던 어화원에서…>

아래의 부조는 서육궁 어느 화장실 앞에서 찍은것 같은데...
마지막 황제 같은 영화에서 보던 담장과 벽이라 찍어보았다.
그리고 내가 어디서 이 사진을 찍었더라... 까먹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양심전 입구 준의문에 이런 부조가 있다고 한다.

 

[서육궁과 동육궁]

서육궁과 동육궁은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몇개 건물을 내키는대로 보았다.
이상하게 여기서 몇장의 사진을 찍은것 같은데 파일이 보이지 않아 Flickr에서 몇장 가져와 본다.

IMG_3560
IMG_3560 by Louis Li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저수궁 마당의 청동으로 된 사슴과 용은 자희태후(서태후)에 지시에 의해 만들어 진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거의 박물관 같은 느낌으로 전시를 하고 있어서… 실내이고 해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다.

서육궁에는 자희태후, 서태후의 흔적을 많이 보존하고 있었는데… 

北京故宮﹣儲秀宮
北京故宮﹣儲秀宮 by Jason.Huang 저작자 표시비영리

이곳은 그네를 타던 곳이라고 한다.

 

[오디오가이드 반납]
자금성 관광이 끝났네요.
오디오 가이드를 반납 하고 경산공원으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오디오가이드를 반납하려고 했더니 모든 곳에서 이 건물이라고 써있는데…
(표지판,표 받는 아저씨께도 물어봤죠.)

반납하려고 매장에 들어가니 자기네들은 모른다고 하고… 쩝
계속 우리가 헤매고 있으니 지나가던 한 중국 분이 저쪽으로 가라고 알려주었다. 휴~감사합니다.^^

 

이렇게 표지판도 써있지만 이곳이 아니고 건너편에…

이곳에서 오디오가이드를 반납하고 보증금을 받을 수 있었다.

 

잠깐 하늘높이 생각.....
이렇게 자금성 관광이 끝났다.
자금성은 굉장히 크고 거대하며 멋진 곳이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 다시 한번 와보고 싶은 그런 곳이다.

자금성을 보고...
문화재 보존이 조금 더 깨끗하게 되어 있었으면... 망가진 것은 복원하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세계적인 문화재인 자금성을 제 용도로 쓰지 않고 수없이 개조하고 부서지고 망가지고 하는 것을 보니 뭔가 씁쓸하다.

우리도 세계의 손님들이 왔을 때 이런 느낌을 안 받도록 깨끗이 보존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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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3/1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오 오작동으로 가뜩이나 짜증였는데.. 반납하는곳도 저따위여서 버럭!!

  2. 김반장 2010/04/11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금성 안쪽 길만 미로인게 아니라....
    오디오 북도 안쪽에선 오작동 투성이...ㅋㅋㅋ

    그래도 연리지에서 사진 찍어서 부럽삼.....난 혼자 가서....ㅠㅠ

우리는 계속 자금성을 둘러 보았는데…

 

[추녀마루 유리와]

상편 마지막에 이야기 했던 추녀마루를 보면 맨앞에 봉황을 탄 선인의 모습이 보인다.

마지막에는 용의 모습을 한 장식까지 보인다.

자금성의 기와나 이런 잡상을 보면 강렬한 노란색(황금색?)을 쓰고 있는데… 이런 기와나 잡상을 “유리기와,유리와”라고 한다고 한다.

유리와는 표면이 유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유약을 바르고 가마에서 구운 기와를 말한다고 한다.

이 유리와를 만들던 곳으로 자금성 주변에 유리창이라는 골목이 있는데…가보고 싶었지만… 뭐 여러 가지 사정상 가보지는 못했다.

 

[일귀. 거북이와 학]

이제 다른 물건들을 다시 보면 태화전 기단 위에는 이렇게 일귀(日晷)라는 해시계가 보인다.

일귀(日晷)는 40도 각도로 기울어져 있는데 이는 자금성이 북위 40도에 위치해서 란다.

또한 이 일귀에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이 12가지가 시간이 새겨져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거북과 학이 보이는데…

구학천추(龜鶴千秋)라 하여 황제의 장수를 상징한다고 한다.\

 

[물항아리]

자금성에 다니다 보면 이렇게 물 항아리가 많이 보이는데…

동양에 목조건물이 다 그렇듯 자금성도 화재가 많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리하여 이렇게 건물마다 물 항아리를 만들어 놓고 불을 끄는데 이용했다고 한다.

자금 성 주변에는 이런 물 항아리가 300여개 정도 있다고 한다.

건천궁 주변의 30개 정도는 금 200냥으로 입혀진 금동항아리가 있었으나… 1900년대 연합군이 들어왔을 때 모두 가져갔다고 한다.

(와우 200냥? 1냥이 1돈이라고 한다… 1돈이 요즘에 XX만원이니까 와우.. 200냥이면 하나당 얼마야.. 흠@.@)

지금은 금색 칠을 한 것이라고 한다.

 

[중화전,中和殿]

중화전은 태화전과 마찬가지로 대외적인 공식행사 의식을 치르는 전 삼(3)전 중 한곳이라고 한다.

내부에 향로와 황제가 앉던 옥좌가 보인다. 중화전은 태화전 행사 때 황제가 잠시 쉬거나 예복을 갈아입던 곳이기도 하다.

 

 

[보화전,保和殿]

보화전은 전면 사진이 없네...

역시 태화전, 중화전과 함께…전 3 전 중 하나로 역할은 나머지 전과 비슷하다…

그런데.. 건물의 상태과 나머지 건물에 비해서 조금 별로 였다. 내부에는 역시 황제의 옥좌가 있다.

 

[건천궁,乾清宫]

이 건천궁은 명청시대에 황제가 집무를 보거나 잠을 자는 황제의 침소이다.

황제가 죽으면 ‘정대광명’ 편액에 둔 밀지와 황제의 옷에서 나온 밀지의 이름이 같은 왕자가 다음 보위를 잇게 된다고 한다.

 

[교태전,交泰殿]

교태전은 황후와 관련된 곳이다. 명나라때는 황후의 침실로…

청나라때는 황후의 공식적인 업무와 옥새를 보관하는 곳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중앙 보좌 양 옆에는 시계가 있는데… 동쪽에 있는 것이 물시계 동일유누 서쪽에 있는 것이 서양식 대자명종이라고 한다.

동쪽에 있는것은 사진을 못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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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으로 입장]
천안문을 지나 방문한 곳은 세계 최대의 규모인 자색이 금지된 성 바로 자금성(紫禁城,zǐ jìn chéng) 입니다.

자금성은 “궁전은 우주의 중심인 북극성을 상징하는 붉은색 '자(紫)' 와 일반 백성의 접근 금지 구역(禁地) 이라는 禁”에서 연유되었는데… 총 면적 72만 ㎡이며 일명 9999칸의 방이(실제로는 8707칸)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고대 궁전입니다.

 
[자금성의 현대사]

자금성은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부의가 1924년 까지 살았던 궁궐로 1925년 고궁박물원으로 명칭 및 용도를 변경하였고.. 1971년 문화혁명으로 문 닫았다가 다시 개원하였으며 1987년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한 때는 모택동이 만주족이 오래 살던 봉건 잔재라 하여 공중분해 시킬 생각까지 하였다고 한다.

단문 중앙 출입구를 지나면 이렇게 자금성의 입구인 오문이 보인다.

[오문]
오문은 높이 38미터 벽 두께 36미터의 거대한 문으로 중앙에 서면 엄청난 위압감 느껴진다.

오문은 세계에서 가장 큰 문이며 말 그대로 거대한 건축물이었다.

이 곳에 서서 만약 내가 명나라, 청나라 때 조선에서 온 사신이라면 이 오문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라고 상상해 보았다. 너무 커서 기가 죽진 않았을까? 말이라도 똑바로 할 수 있었을까? 또 먼 길을 와서 지금처럼 아팠다면… 휴!~ 과연 이런 큰 나라와 싸워 이겨 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까? 너무 크다.

조선시대에 사신들이 오면 새벽부터 몇 시간 아니 며칠이고 이곳에서 서성거리며 기다렸다고 한다.
그리고 청나라 관리들에게 삼궤구고두의 예를 배웠다고 한다.


[입장권]

어쨌든 입장권을 끊고 자금성 오문으로 입장하였다.

자금성의 개방시간은 8:30~16:30까지며 티켓은 15:30가지 가능하다고 한다.

입장권은 40위안(7000원 정도)이며 40위안을 더 주고 오디오 가이드를 빌렸다.

오디오 가이드를 빌릴 때는 100위안을 맡겨야 한다.

오문은 총문이 5개인데 이렇게 보통 3개만 보인다.  사실은 자세히 보면 측면 문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문에서 사진 한장 씩 찰칵!!

[입장권과 오디오 가이드]
사실 이 오디오 가이드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좀 실망했다. 위치 별로 한번 만 방송이 나오게 되어있는데… 위치 센서가 추워서 그런지 영 엉망으로 잡고…
해당위치에 가도 방송이 안 나올 때도 많고 이미 해당 곳을 지나가서 다른 곳을 보고 있는데 예전에 지나온 곳이 방송 나올 때도 있고…
또한 말투가 북한 표준어 스타일이라… 억양과 말투가 익숙하지 않아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꽤 있었다.


[태화문]
자금성에 들어서면 첫 번째로 보이는 태화전의 정문이자 천자 오문 중 마지막 문
태화문 앞의 대리석으로 만든 5개의 금수교는 오행의 인,의,예,지,신을 상징하는 것임

바로 요 다리들이 금수교

새끼와 함게 있는 서쪽의 암 사자상

여의주를 누르고 잇는 동쪽의 숫 사자상

 

[태화전]

태화전 앞 광장은 자금성에서 가장 넓은 광장으로 3만 8천 제곱미터 정도 된다고 한다.

공식 행사나 외국 사절들이 오면 이곳에서 묵묵히 기다리다가 황제를 보고 삼궤구고두를 하곤 했다고 한다.

마지막 황제를 보면 부의에게 한 신하가 귀뚜라미를 전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바로 이곳에서 찍었다고 한다.

 

[40장의 벽돌]
태화전 앞에 가면 수많은 벽돌이 보이는데…
자금성 밑으로 40장의 벽돌을 깔아 외부에서 땅굴을 뚫어 쳐들어 오는 것을 막았다고 한다.
저기 굴러다니는 벽돌도 600년 가량 된 벽돌들이다.


[건물의 계급] 
자금성의 추녀마루를 보면 사진과 같이 잡상 들이 보이는데…
잡상의 수는 그 건물의 계급을 나타낸다고 한다. 
보화전 ,건천궁 9마리
중화전, 곤녕궁, 교태전. 오문, 태화문 7마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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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3/10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뚜라미 조아? ㅋ

  2. Favicon of http://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03/13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금성에 저렇게 좋은 가이드가 생겨났다니 으흐흐!!
    멋진 사진 잘 보고갑니당. ^^

    너무나 그리운 곳중에 한군대 인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하늘높이님!!

  3. 김반장 2010/04/11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상.....우리나라 말로 어처구니....

    그래서 궁궐 전각을 질때 실수로 어처구니를 안 올리면...
    그걸 보고 어이없다는 말로..
    어처구니 없다고 했다는....

호텔에서 간단히 짐을 정리하고 우리는 바로 천안문으로 향했습니다.

서단역 호텔에서 천안문까지는 택시를 타고 이동 하였는데…

비용은 10元(1750원) 정도 하였습니다.


[국가 대극장]

IMG_7920
IMG_7920 by poeloq 저작자 표시

택시를 타고 가는 길에 국가 대 극장도 잠시 보였는데요.

크기도 크고 예뻤었는데… 택시 안이라 멀뚱멀뚱 하다가 찍지 못했네요.


[천안문 광장]

그리고 천안문 광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천안문 광장에 입장하려면 가방을 X-ray에 통과해야 합니다.

(이 중국이라는 나라는 가방을 X-Ray에 통과 해야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지하철을 탈 때도 통과해야 하구요. )

그리고 이 때 중국 공안[경찰]이 저희가 가져갔던 각종 프린트 물을 보았었는데요.

한글로 써있는 천안문 안내가 신기했는지 웃으면서 전해주었습니다.

 

드디어 이곳이 천안문(天安門) 광장입니다.

 

1919년 5월 4일 3.1일 운동 이후 5.4 운동이 일어났던 곳

1949년 10월 1일 중화 인민공화국 건국 선언을 했던 곳

1989년 6월 4일 민주화의 염원을 담고 6.4 사건이 일어 났던 곳

2001년 7월 13일 올림픽 베이징 개최를 발표 했던 곳

바로 중국 현대화의 상징, 천안문입니다.

이 광장은 100만 명이 모일 수 있다는 것으로 알려 져있는데요. 정말 넓습니다.

왼쪽 편에는 인민 대회장이 있구요. 오른쪽에는 중국 혁명/역사 박물관이 있었습니다.

 

[인민대회당(人民大會堂)]

인민대회당 – 중화 인민 공화국 10주년을 기념하는 10대 건축 의 하나

10개월만에 건축

천안문 서쪽에 위치

[중국국가 박물관,中国国家博物馆]

천안문 동쪽에 위치한 종합 박물관

입장료 30위안

건국 10주년을 기념해 일반에 공개

2007년 4월부터 확장공사를 시작해 2010년 재 개관 예정

 

[인민영웅 기념비,人民英雄紀念碑]

1958년에 만들어짐. 표면(북면, 천안문이 보이는 쪽)에는 모택동에 썼다는 금석문(옛날에는 영웅들의 피를 빨간 문자로 나타냈다)의

<인민영웅영수불후>(人民英雄永垂不朽, 인민 영웅은 영원 불멸이다)라는 휘호가 있음

출저: 위키백과

 

 

[천안문 국기]

천안문 국기 계양 대에는 하루에 2번 이벤트가 벌어지는데…

해 뜰 때와 해 질 때라고 한다.(택시 기사 아저씨도 추천을 해주셨다.)

이때는 국기 호위대의 구호소리와 함께 오성 홍기를 해 뜨는 하늘을 향해 뿌리듯이 펼쳐 던진다고 하는데…

(이때 장안대로의 차량들도 모두 정지한다고 한다.)

이 장면을 보기 위해 몇 일을 걸려 지방에서 베이징에 오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애국심에 눈물 흘린다고 하는데… 일정과 컨디션 난조로 보지는 못했다.(아쉽!~)

 

[장안대로와 천안문]

저기 모택동 주석의 사진이 걸려있는 저 문이 천안문이다.

천안문은 황제가 있는 곳으로 통하는 천자 5문중 하나로 저 중앙의 문은 황제만 들어 수 있었던 문이라고 한다.

천안문은 위로 33미터로 명나라 황제 영락제에 의해서 완공되었으며 당시 이름은 승천(承天) 문이었다고 한다.

그 후 소실 된 것을 1651년 청나라에서 재건하여 지금의 천안문으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천안문은 명, 청 시대에는 황제의 칙령인 조서를 반포하는 곳이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기념 사진 한 장씩!!

 

천안문 광장에는 이렇게 발 맞춰 돌아다니는 군인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애들이 다 어찌나 큰지 큰애들만 뽑아 놓은 것 같았다.

천안문 모택동 주석 사진

천안문과 함께 중국을 상징하는 사자상 앞에서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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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3/09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이때는 사진이 있는 ㅎㅎ

  2. 김반장 2010/04/1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