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회사를 그만두고 백수가 된지 4일차가 되었네요. T.T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집에서 밀린 집안일(뭐 빨래, 청소, 기타등등) 들을 했는데요.
저희 집 앵양이 계속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네요.
저는 날씨가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는데 이 녀석은 이불까지 덮고 자더라고요.
앵양 안 더워? 그리고 나랑 좀 놀아줄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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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을 덮고 있군여 ~.~;;;
덮고 있는게 더 시원한가봐요.
꽤...꽤나 도도해 보이는 군요...
^^ 그쵸? 도도만 잘하는 녀석이에요.^^
내 공간 침해하지말고 빨리 돈 벌러 나가라~~~ 라는 포스가 느껴지는데? ㅎㅎ
그건~ 네 생각이고~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합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ps 앵양은 안덥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