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 지나 일요일 새벽 3시반… 김연우와 원태희 갑자기 찾아왔다.
갑자기 나오라는… 황당한 전화 목소리…
그리고 가게 된 200Km 떨어진 강릉의 바다…
이건 대체 무슨 일이냐? 그리하여 바다 찍고 아침 식사하고 다시 돌아왔다 –.-
뜨는 해와 바다 그리고 추리닝만 입고 강릉까지 간 하늘높이…
도대체 왜 왜 왜 갑자기 미쳤냐고~ 니네 미쳤어~ 미쳤어~
이건 나를 납치한 거야?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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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대니까 할 수 있는거야....................
이제 1년 딱 남았네요.
이왕 간 김에 놀다 오던가... ㅡㅡ;;
막상 가도 아는곳이 없어서...
큭,,, 점심때 들었던 스토리의,
증거물들이군요 ㅎㅎ
저는 바다 본지,, 몇년이 됬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암튼 부러워요~~ >=<
갑자기 미치면 갈수 있어요. T.T
저두 몇번 해보곤 싶었는데..몸쓸체력..ㅠㅠ
저희도 저질 체력이라...
후유증이 엄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