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려고 누워 창문 틈 사이로 하늘을 봤는데...
그냥 그날 따라 밤하늘을 찍어 놔야겠다는 충동이 들어 갑자기... 카메라를 꺼내들고 몇 장 찍어봄...
방에서 보는 밤하늘 야경
20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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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때 이러고 노는군 흠..
잘때는 아니고.. 사진찍을때 뭐라한지 기억못하는구만 쩝..
하늘이 많이 보이는 창을 가지고 계시군요. 부럽습니다. ^^
ㅋㅋㅋ 집이 가장 꼭대기층이라 하늘은 잘 보이네요.^^
야음을 틈타 구름이 이동중이군요. ^^
ㅋㅋ 방문 및 덧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