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양~ 요즘에는 매일 이렇게 바닥에 배를 깔고 앉아있다.
예전에는 TV위를 좋아하더니… 요즘에는 TV보다 바닥이 더 좋은가보다.
방바닥이 따뜻해? 앵양?
내가 몇 번 카메라를 들이대고 놀아달라 했더니…
왜? 놀아줄까? 하는 이 눈빛!!!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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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고양이를 키우고 계셨군요.
ㅋㅋㅋ 앵양이 저랑은 잘 안놀아주고 아부지랑 시간을 많이 보내거든요.^^ 그래서 앵양 포스트는 가끔씩!!
앵양이 올해 몇살이죠? 새초롬 한대요? ㅎㅎ
저희집 토선생은 벌써 만으로 8살이네요-0-
우리 앵여사도 어느덧 6세 정도 되었을듯?
배부르고 배따뜻한 앵이군..
요즘에 낮은 포복으로 방바닥에 배를 대고 다니지...
앵양의 겨울을 이제 보내요. ^^
귀여운 냥이 모습입니다. 아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