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상으로 전설의 동물이다. 1290년 인도네시아 스리비자야 왕국에 상닐라우타마 왕자가 여행을 하던도중 싱가폴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사냥을 하다가 사자같이 생긴 희귀한 동물을 발견하고 그전까진 바다마을인 테마섹이라 부르고 있는데 그후에 싱가푸라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싱가푸라의 뜻은 싱가는 ‘사자’, 푸라는‘도시’라는 말로서 그래서 아직까지 싱가폴을 ‘사자의 도시’라고 부르고 있다. 1972년 9월 15일 세워졌고 높이 8m ,무게는 40t임. 지금은 93년 성년식을 해주는 의미로 37m나 되는 높이로 센토사 안에 세워져 있다.
멀라이언 동상에는 두개의 얼굴, 즉 낮의 얼굴과 밤의 얼굴이 있다. 낮에는 싱가포르를 오가는 배와 새파랗게 펼쳐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늠름한 숫 라이온의 모습을 보여 주지만, 밤이 되면 칠흑같은 조명을 받으며 푸르스름한 자태를 드러내어 암 라이온의 신비로운 자태를 보여준다.
모지항 축제를 보고 우리는 신일본 3대 야경으로 지정된 100억 달러의 야경을 보기 위해 야하타 지구로 향했다.
<모지항>
즐겁게 하루를 보낸 모지항 안녕!~
<모지항에서 야하타까지 450엔>
호라시라 케이블카, 사라쿠라산 슬로프카
전체길이 1,100 m 큐슈에서 가장 긴 케이블 카, 표고 440 m 이상을 약 5분간으로 산속 역까지 연결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카를 탄 다음 슬로프 카를 갈아타고 산정까지. 산정에는 시가지를 전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전망대가 있어 특히 황혼때부터는 신일본 3대 야경으로 지정된 “100억 달러”의 야경이 펼쳐집니다.
모지항에서 JR을 타고 야하타 역까지 갔다. 시간은 30분정도 걸렸던것 같다.
야하타역에가면 사라쿠라산에 올라가는 케이블카 까지 가는 셔틀 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무료셔틀 버스 시간표(토,일,공유일만 운행)
야하타역 출발(분)
시간
케이블 산록 역 출발
30
13
20 50
00 30
14
20 50
00 3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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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3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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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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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 50
00 30
20
20 50
21
10
<호바시라 케이블카 타는곳 도착>
<케이블카 시간표>
<케이블카 타기 전에 한 장>
<케이블카와 슬로프카 표>
케이블카 왕복권 요금 800엔
사라쿠라산 슬로프카 요금 200엔(2매)
총 1200엔 이지만 역시 키타큐슈 웰컴카드를 제시하고 위 사진과 같이 1000엔에 구매 할 수 있었다.
호바시라 케이블카 특이한 점은… 케이블이 아래 있고 레일을 따라서 올라간다는 것이었다.
우리나라 케이블카는 올라가는 동안에도 경치를 다 볼 수 있는 반면, 아래서 잡아주는 이 케이블카는 경치는 많이 볼 수 없었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이한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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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 추석날 달을 못 봤는데... 감사.. ^^;
댁이 구의동 쪽이신가 보네요... ^^;
멕시코에서 보름달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