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제부도, 전곡 항에 갈 일(?) 있어서…근처에 갔다가 새로운 맛 집이 생겼길래… 다녀왔어요.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가게 이름은 “즐거운 맛이 있는 곳 호호락”입니다.

5명이 가서… 얼큰 칼국수와 부대찌개를 주문했어요.
먼저 얼큰 칼국수에요.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얼 큰 칼국수]

보글보글 해산물과 칼국수가 얼큰하게 잘 어울려 져 있어요.

ㅋㅋㅋ 양이 엄청나죠? 김도 모락모락 크아~!!!

바지락, 주꾸미, 새우, 굴 등 해산물이 넘쳐나네요.

다 먹고 밥을 슥슥슥 비벼먹을 수 있어요. 물론 맛있게 볶아주시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보글보글 부대찌개 인데요.

노란 치즈가 스르륵 녹을 것 같아요.

여기에 라면사리 풍덩하면…. 그야 말로 와우!!!

마지막으로 이곳의 맛을 완성하는 김치에요!!

사진만 보여드려도 제가 따로 설명 안 드려도 되겠죠? ㅋㅋㅋ

김치 맛 보는 실버누나인데… 표정만 봐도 김치 맛이 예상되시죠?^^

이렇게 큰 유리창으로 실외를 감상할 수 있어 좋았어요^^ 경치도 좋구요^^

멀리 포도밭이 보입니다.^^

오랜만에 날씨도 좋아서^^ 사진도 몇 장 찍어봤어요.

마지막으로 가격은 아래와 같이 저렴한데요.

9월 30일 까지는 무려 50% 할인 쿠폰도 제공 하더라구요.^^

그럼 많이 이용하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189-2 #당성로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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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nboy.tistory.com BlogIcon 팬소년 2011/08/28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담주에 가야겠네요. 50% 할인 쿠폰은 가야만 받을 수 있는 건가요?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8/29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국수 먹고 싶어요 !!!

  3.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2011/09/01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몰 사진 찍으러 전곡항에 가게되면 들려봐야겠습니다. ^^

며칠 전 금요일 대종상 시상식이 끝나고 출출하기도 해서 먹은 해물 찜

[저녁은 하용군이 종로 김밥에서 비싼 김밥을 사줌(하용 잘 먹었어!!!)]

 

저희 동네에 새로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갔지요^^

 

양은 푸짐했지만 저녁을 간단히 때운 건장한 20대 후반의 4명의 청년들에게는 조금 부족했음…

해물찜 사실은 조개찜 + 약간의 해물인데요. 조개찜이 조개 구이랑은 다르게 구워 먹지 않아서 편했구요.

편하긴 한데… 대신 너무 빨리 먹게 된다는 문제점은 있습니다. ㅋㅋㅋ

푸짐한 조개 찜

새우와 조개 쭈꾸미 등 각종 해산물이 가득

 

* 국물이 약간 싱거웠는데요. 아무래도 저희가 해산물에서 국물이 내리기 전에 다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싱겁게 드시는 분들은 적당하다고 생각 하실 정도의 짠맛!!

* 다음에 쏘주 한잔에 딱 국물과 조개 안주 딱일 듯!! 콜!!

서비스로 주신 번데기와 오징어 무국!!

함께한 승원군, 하용군, 그리고 태희군!!!

태희군은 사진을 워낙 싫어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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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11/0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아파서 주거있는데 이러고 놀았꾼

  2. Favicon of http://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09/11/18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주한잔이 간절하게 생각나는 지금!! ㅋㅋ

가을 대하가 먹고 싶은데 서해 갈 일은 없고 해서…

마트에서 사우디 산으로 10마리를 사왔어요.

바닷가에서 맛있게 구워먹진 못했지만 집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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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11/09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런한 10마리 ㅎㅎ

  2.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09/11/09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남당리가서 대하 먹고왔어요. 넘 고소하고 달고 맛있었어요 ㅎㅎ

우메다 역에 도착했다.
찾아간 여비를 모두 써버렸기 때문에 씨티은행에가서 돈을 추가로 5000엔을 환전했다.
(한큐선 밖으로 나가니 바로 씨티 은행이 보인다. 하용군 땡큐~)



그리고 도톤보리로 다시 이동!! 오늘은 오사카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을 몇 가지 먹어보리라!!!
사실 점심을 만두로 때웠더니 배가 많이 고팠다^^
이제 맛난 것 먹으러 가볼까?

첫 번째로 먹은 저녁식사!! 회전 초밥의 원조 겐로쿠 스시

회전 초밥의 발명 이야기를 찾아보면

작은 식당을 운영하던 '시라이시 요시아키'라는 사람은 아사히 맥주 공장에 우연히 갔다가 보게 된 '컨베이어 벨트'에서 팁을 얻어, 저렴하고 효율적인 손님 접대를 위해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이 '회전 초밥'이다. 그리고 그것 특허를 얻어 운영하게된 겐로쿠 스시 

오홋 그 겐로쿠 스시란다.

원조라는 글자가 가득 박혀있다. 한 접시당 130엔^^ 가격도 한국이랑 비슷한데?

 



맛은 정말 좋다^^ ㅋㅋㅋ

일단 맛있게 생긴 것은 다 먹었다^^ 좋아 좋아^^ 최고!!

자리마다 그림 메뉴 판과 한글 주문 법이 놓여 있었다.

 

서점 방문

그리고 잠시 소화를 시키기 위해서 방문한 서점

일본에서 인기 좋은 보아의 부스다~ 그리고 드레곤볼 등 수많은 만화책들 역시 만화의 나라구나~

 

소화를 시키고 다음으로 먹은 것은 오코노미야끼 부분의 1위 – 치보

오사카에서 제일 유명한 음식은 오코노미야끼라고 한다. 그 중에 최고는? 치보라는 체인점이라는데

도톤보리에서 오코노미 야끼를 먹어보았다.

 

다소 번역이 이상하지만 한국 메뉴판도 준다^^

<좋은 분위기>

<오코노미야끼 와 아사히 맥주>

정말 맥주가 절로 넘어간다^^

<빠른 손놀림>

<강가에 앉아 먹으면 전망도 좋다>

 

저녁을 먹고 도톤보리 야경을 잠시 감상^^ 언젠가 또 먹으로 오리라~

<도톤보리에서 야경을>

 

그렇게 먹었지만 숙소에 걸어왔더니 또 출출! 음 –.- (일본은 소식[小食]하잖아 라는 핑계를 대본다.)

짐도 줄일겸 어제산 치즈게익과 혹시 굶을까봐 가져온 신 라면을 먹었다. 치즈케익의 맛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정말 부드럽다!! 진짜 최고 다음에 오면 치즈 케익 부터 사서 먹을꺼야!! ^^

<그리고 숙소에 돌아와서 먹은 신라면 과 오사카의 명물 치즈케익>

 

결국 저녁을 4번 먹었다. ㅋㅋㅋ 내일 팅팅 붓겠는데… 조식 못 먹으면 어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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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4/25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쉽게 찾은 시티은행.ㅜ.ㅜ 밥을 머글수 있따는 감격.. 그래서 그런지 모든 음식이 다 맛있었다는^^

  2.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4/26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초밥!!!! 아~~~

새우와 해산물이 맛있어 지는 계절... 가을이 왔네요.

오늘은 팡피디님과 쩐대리님의 도움으로 고기를 먹고~ 대욱군의 도움으로 새우와 각종 해산물을 먹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노량진 XX건물 옥상에서... ㅋㅋㅋ

경치도 끝내주고 맛도 좋고....사람들도 좋고^^

 

이렇게 해산물을 맛있게 많이 먹은건 처음인것 같네요.^^

즐~ 거~ 운~ 하~ 루~ ^^

먼저 새우입니다. 오 정말 살이 통통한게 맛나보이죠?

한마리씩 후라이팬에....

금방 금방 익기 시작합니다.^^

노릇노릇 익은 새우!! 멋져브러~

 

그리고 머리는 껍질을 빼내고 바싹 굽습니다.~

이렇게 한점씩!! 캬아!~

그리고 아래 해산물 4종 세트

 

역시 마지막 마무리는 볶음밥!! 아~ 진짜 따봉!!!

볶음 고추장에 중간 중간 소고기가 그냥......아주 그냥 죽여줘요~

이 모든 요리를 책임지는 우리의 셰프!! 대욱군!! 아! 포스 작렬~~!!!

 

그리고 쩐대리님과 팡 피디님!!

먹느라 바쁜 저와 푸푸양!!!

어쨋든 즐거운 하루~~~~~~~~~~~~

 

다~~~~~~~~~~~~~~~~~~~~~~~~~~~~~~~~~~~~~~~~~~~~~~~~~~~~~~~~~~~~~~~~~~~아음엔 저희가 한방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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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8/10/04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산물도 다 대욱군이 가꼬온건데? 육류가 팡팡~

  2. 명그미 2008/10/06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캬.. 잘 찾아왔네요...
    사진이 이렇게 떡하니 올라와 있을 줄을 몰랐지만..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며칠 지나지도 않았건만... 다시 침이 꼴깍~ 참.. 나 이거 새로산 노트북~!! ㅋㅋㅋ
    다~~~~~음에 언제일지 얼른 날짜나 정하죠~ ^^

    아.. 출근준비 해야겠당.. ^^
    즐겁고 해피한 월요일~! 아자아자~!!

호주에서 먹었던 유일한 스테이크입니다.
사실 낙농업 국가라 소고기를 많이 먹을 줄 알고 갔지만 높은 물가와...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서 그만…흑 T.T
처음이자 마지막 스테이크로 이것을 먹었습니다. ^^

사진에는 아직 음료수가 살아있네요. 우리의 푸푸 양의 특유의 덤벙거림으로 곧 과일주스를 몽창 깨먹습니다.

당황하며 애먹었던 그 곳이기도 하네요...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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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7/11/1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잔 더 사준다니깐 굳이 마다할땐 언제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