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이번에 방문할 곳은 키타큐슈의 철도 박물관이다.
하지만 그 곳을 가는 길에 있었던 원숭이 공연을 잠시 구경했었다.
날아다는 원숭이... 저 원숭이는 일본 원숭이일까? 라는 쓸데 없는 생각을 하며 구경을 했었다. ㅋㅋㅋ


<원숭이 공연>

그리고 가는 길에 들린 바나나의 명소!! 과거에 이곳이 싸게 파는곳이었다나? -.-
어쨌든 명소라는거... 잠깐 바나나 가격을 보니....
어휴~ 한국 가격에 비해 많이 비싸다 조그마 한 바나나 반송이 정도가 300엔정도 하는것 같았다.
우리 나라 소매점보다도 훨씬 비싼 가격이 있었다. 수입경로가 틀린가? 왜이리 비싸지? @.@

 

큐슈철도기념관

2003년에 문을 연 철도기념으로 큐슈지역의 철도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곳은 8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 차량 전시장이다. 역의 플랫폼을 연상케 하는 차량 전시장에는 역대 큐슈에서 활약한 8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다. 실물 크기 차량의 박력과 조형미를 느낄 수 있다.

입장료: 300엔(키타큐슈 웰컴카드 20% 할인)


 <철도 기념과 앞에서>


<차량 전시장>

이렇게 차량 전시장에는 기차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는데...
은하철도 999에서 본 기차랑 비슷하게 생긴것 같다.
 


<전차앞에서>

 


 <모지항을 향하여 특급열차>


 <열차 월광>

객실안에서 앉아서 쉴 수도 있고 사진도 마음껏 찍을 수 있었다.
우리의 기차와 비슷하기도 했지만 일본의 기차를 마음껏 즐겨보자!!


 <객차 안에서>

차량전시장에서 사진을 모두 찍고 실내로 들어왔다.
본관 내부에는 모지항~고쿠라 간의 실제 노선을 풍경을 보면서 모의운전체험을 해볼수 있는 시뮬레이션 체험 공간도 있었다.
(아이가 계속 운전하고 있어서 해보지는 못했다 -.-; 게다가 줄도 꽤 길었다. @.@)


 <가상 운전대 코너>

과거 일본 열차나 기차를 체험해 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
나름 멋지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기차를 타고>

2층에는 과거 운행하던 열차의 번호판 및 내부 시설 열차 부속 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데... 이 중 58654 저 번호판은 2005년 까지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의 번호판이라고 한다.


 <아소보이 58654>

그리고 이렇게 기차 및 주변 시설의 부품을 띄어놓고 뭐하는 물건일까? 물어보는데 ...
철도나 기차에 관심이 많다면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어디서 쓰는 부품일까?>

여행의 동반자 기차 판매 물품들... 기차 안에서 팔던 물품이라고 한다.
우리가 기차 하면 계란과 사이다가 생각나는데 일본 사람들은 기차하면 뭐가 생각날까? 궁금하다.


<기차 판매 물품>

 <승차권 펀치(?)>


 이제 다시 1층으로 가보자.

1층에는 큐슈의 각종 열차들을 구경할 수 있는 미니 어처도 있다.
다음번에는 큐슈 산큐패스를 끊어서 큐슈를 여행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언제 또 다시 올 수 있을까? @.@


 <모지코역>


 <유후인으로 예상되는 곳>


 <이곳은 하우스 텐보스?>


 <고쿠라 성>

이렇게 내부 구경을 마쳤다. 마치고 나가는 길에 운전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미니 철도가 있었다.
유료: 300엔(?, 기억이 가물가물)
일본의 철도를 운전해 보자!!


5단 기어의 120Km(?) 까지 달리수 있었다. ㅋㅋㅋ
<계기판>


운전 시작!!! 슬슬 속도가 붙는데.... 
<운전 시작>


안전 벨트 꼭 매시라!! 나 너무 난폭운전이야? 120Km라고 나온다고!!
<운행중에 찰칵>


 다시 저속 운행!!


사실 내가 운전한 열차는 이렇게 작은.. 미니 열차 ㅋㅋㅋ
짧아서 아쉬웠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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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Fallen Angel 2009/06/10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에 함 가야겠군여...~.~;

  2. 동네친구 2009/06/1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사람 선글란스 잘 어울린다해~ ㅋㅋ

  3.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6/10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양이 엄청나네요..ㅎㅎ..

    전 한곳 갔다와도 이렇게 많이는 ㅋㅋ..

  4. 푸푸 2009/06/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어처로 만들어놓은 철도모형~ 진짜 잘 만들어와따는~~

우여곡절 끝에 베이터우 온천에 도착 했습니다.

왼쪽 편에 나무 조각 상들도 수고했다고 저희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그쵸? 다들 웃고 있죠? ㅋㅋㅋ

여기까지 오느라 힘들었는데 반갑다 아이들아!!~ ^^

<베이터우 나무 상들>

 

오른 편에는 예쁜 건물이 하나 보이는데요.

사전에 알아 본 바에 의하면 이곳은 도서관이라고 합니다. 온 가족이 이 베이터우 온천 지역에 와서 온천도 하고 도서관에서 책도 보고 또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하는것 같네요. 저희가 방문한 날은 일요일이고 또 날씨가 좋아서 가족 단위로 소풍 나온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날씨가 그 전 일과 다르게 너무 더워져서 겉옷을 들고 다니느라 힘들었었죠. @.@)

 


<베이터우에 있는 도서관>

저희가 이곳에 온 목적은? !!! 온천욕 쿠폰 사용!! 제일 먼저 그것을 할 곳을 먼저 찾아야 했습니다.

정보를 더 많이 조사했다면 어느 호텔에 있는 스파가 좋은지 알고 갔을 텐데, 제가 이 지역을 사진으로 만 보고 정보를 많이 입수하지 못했네요. 그렇다 보니 어떤 호텔의 스파가 좋은지 혹은 나쁜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중국어도이 안되니 누구한테 물어볼 수 도 없구요. –.- 그리하여 무작정 올라가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베이터우에 가면 가격이 저렴한 (대인 NT$ 40, 2000원) 노천 탕이 첫번 째로 보입니다.

하지만 저희에게는 호텔 리조트 스파 무료 쿠폰이 있어요!! 그러니 이곳은 갈 수가 없죠.
그리고 이 곳은 이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쿠폰에 써있는 호텔 목록에서 못 찾았습니다.T.T(한자로 찾기 너무 힘들어요.)

 

<첫번째로 보이는 스파> - 지나가면서 찍어서 흔들렸네요 -.-

 

조금 더 산을 올라 쿠폰 목록에 있고 가까운 호텔을 찾아 보았습니다.

미대온천(美代溫泉)과 수도온천관(水都溫泉館) 이 두 곳이 일단 보이더군요.

 

정보가 없어서 시설 상태가 어떤지 몰랐고 또 쿠폰에 있는 다른 호텔이 어디 있는지 모르니
저희는 이 두 호텔 중 한 호텔로 찍기로 하였습니다.  음!~ 수도온천관?!!!!
왠지 아무 이유 없이 더 좋을 것 같은데?  저희는 이곳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고고씽!!

<미대온천과 수도온천관>

 
수도 온천관에 로비에 들어갔습니다.

로비에서 쿠폰을 내밀고 온천이 가능하냐고 물으니 (이번에는 영어가 통하더군요 휴~)

지금은 청소(?), 혹은 점검(?) 중이니 30분정도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음 30분이라... 오는 중간에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이 있던데 그것 이라도 좀 보고 올까? 30분이면 충분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30분 후에 오겠다고 말한 후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 앞에서>

 

베이터우 온천 박물관

- 무료

- 베이터우 온천의 역사와 베이터우 돌에 대해서 설명

- 중국어, 영어, 일본어 설명

- 1913 일제시대 때 일본인에 의해 지어진 건물

- 90년 전의 공중 목욕탕을 볼 수 있음

- 신발은 벗어서 신발장

- 일본식(다다미방 등)

 

<일제 시대의 다다미방>

 

일제 시대의 욕조 입니다.

뒷 부분에 한 시가 많이 적혀 있는것이 많이 보이시나요?.

목욕할 때 우리 할아버지 들께서 "청산~"하시는것처럼 이들도 목욕 할 때 한시를 읊조리나 봅니다.

안에 들어가면 헤드셋을 끼고 한시를 들어볼 수 있는데요. 중국어를 못 알아 들으니 뜻은 전혀 모르겠고...
느낌은 꼭 우리나라 제사 때 어르신들이 축문을 읽으시는것을 듣는 것 같더군요. @.@

<일제시대의 욕조>

<일제시대 욕조>

일제 시대 때 대중탕의 모습입니다. 한 90년 정도 된 것 이겠죠? 우리나라의 욕조랑은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대중탕의 모습이 마치 우리나라 현대의 수영장처럼 점점 물이 깊어지는 구조네요.
그리고 그 욕조의 사방의 창문은 성당에서 많이 볼수 있는 창문, 스테인드 글라스라고 하나요?
그런 창문이 사방에 배치 되어 있었습니다.

<일제 시대 대중탕의 모습>

<대중탕 창문>

 

어쨌든 간단히 관람을 하고 나니 이제 온천 점검(?)을 위한 30분이 되었네요. 다시 수도온천관으로 갔습니다.


 

아래는 홈페이지에서 퍼온 수도온천관의 노천탕 모습입니다.
사진을 보니 포토샵이 조금 과하게 많이 되어 있는 듯 하네요. ㅋㅋㅋ
가격은 휴일 가격으로 1인당 NT$ 450(20000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무료 쿠폰 ^^ ㅋㅋㅋㅋ) 

30분이 지나서 돌아오니 물이 아주 뜨겁지는 않다 30분 후에 오라고 했는데... 저희가 들어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이 후 수영복이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물론 준비했죠^^!!!
이제 온천 욕을 해볼까요?

이미지 출저: http://www.spaspringresort.com.tw

포토샵을 안한? 아니 조금한 노천탕의 실제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그림 같지 않아 약간 아쉽긴 했지만… 뭐 나름대로 좋았어요.^^a

비공개 사진을 한장 올리자면 온천욕의 신난 저의 모습 ㅋㅋㅋ 사람이 없어서 작은 욕탕에서 수영도 하고
셀카도 찰칼 찰칵 찍을 수 있었습니다. 내 카메라는 방수 카메라라구!!! 하면서 사진 찍으면서 놀았죠^^

유황 온천의 느낌은…

- 약간 비릿한 유황 냄새

- 물이 매끈매끈한 느낌

- 눈에 물이 들어가면 눈이 따거움

- 몸에 상처가 있는 곳도 따가움
- 물에 약간의 유황 산화 부유물이 있음
  (처음에는 왠 때가 있지? 청소했다고 했는데... 아직 사람도 한명 없었는데...)
- 맛은 떨떠름


음 제 수영 사진이 맘에 안 드신다면....

유뷰브에서 검색해 보니 수도온천관에서 촬영한 쭉쭉빵빵한 그녀들의 동영상이 있더군요.
이것을 보세요 -.- 기분이 한결 좋아 지실 겁니다.^^ ㅋㅋㅋ

동영상 보기

 

온천욕~ 1박 2일 바쁜 일정 상 30분 정도 밖에 온천에 몸을 못 담갔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몸이 확 풀어지던데요?

호텔에 한국 사람도 많이오는지… 안쓰는 말이지만 한글로도 층별 안내문이 번역되어 있었습니다.
갱의실? 북한말인가? 어쨋든 갱의실은 탈의실 말하는것 알겠는데... 은총은 뭘까요? -.-

<수도온천관 에서 찍은 경치>

<수도온천관 에서 찍은 조각품, 층별 안내도>

<베이터 물 색상과 발을 담구고 있는 사람들>

 

온천 쿠폰 쓰기 미션 성공!!!

이제 온천 욕을 끝냈으니 다음 장소로 바로 이동해 볼까요?

* 베이터우 온천을 다녀오면서 아쉬운 한가지는 지옥처럼 연기가 난다는 지옥 천을 어디있는지 몰라서 가보지 못했네요. 흑 T.T 그곳의 수증기가 뿜어 올라오는 경치가 장관이라고 하던데 아쉽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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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3/29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황온천에 몸 함 담그구 싶네요.. 요즘 좀 찌뿌둥해설리...

  2.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3/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죄송합니다. 쭉쭉빵빵의 그녀들이 더~~ㅎㅎㅎ
    근데 도서관이 인상적입니다. ;)

  3. 푸푸 2009/03/30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하는 모습 인상적인데 ㅋㅋ 완전 신났네~

ㅇ펜탁스 카메라 특별전에 다녀왔어요.

음.. CPL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건질 사진이 많았을 텐데…

아쉽게도 제가 CPL이 없어서 반사 때문에 살릴 수 있는 사진이 몇 장 없네요.

카메라 세팅은 또 왜 JPG로 되어 있었담… 쩝

살린 것도 콘트라를 많이 먹여야 겨우… 흑 죄송 T.T

과천에 위치한 카메라 박물관

펜탁스 Auto 110 Set 굉장히 작은 카메라 세트였어요.

저도 보유한 펜탁스 KM – 이것은 이렇게 상태가 깨끗한데 제 것은… 흑

손수 만드신 카메라 미니어쳐에요 아기자기 한게 이쁘죠?

그리고 각기 다른 50미리로 만든 ♡

 

그리고 말로만 듣던 85mm ★ 렌즈로 찍어 보았어요. 꼭 써보고 싶었는데… 와우 굿!

그리고 600mm 체험샷  EOS 1D Mark III 로 찍어 주셨네요.

 

그리고 나머지 사진은 펜탁스 전시장이 아닌 다른 전시장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카메라 역사적인 모델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다음에 더 공부를 하고 한번 더 가 봐야겠어요.^^

 

많은 사진은 못 찍었지만 아기자기한 커뮤니티 전시회여서 좋았네요^^

* 추가 정보
전시회 가고 싶으셨던 분들은 레네강님의 블로그 의 포스트(http://blog.naver.com/renekang/100060004041)를 한번 꼭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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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반장 2009/01/1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과천에 카메라 박물관이 있었네....
    나도 함 가보고 싶은걸...

  2. 푸푸 2009/01/1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격 안 해봐써여? ㅋㅋㅋ

  3.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9/01/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과천에 있는거군요..집에서 비교적 사정권이군요..^^
    언제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1/12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있는 카메라들도 많이 보여서
      그런것들 구경하는데도 좋았어요.^^

      그리고 현대미술관도 한번 쭉 들리고 왔더니 하루가 금방 가던데요^^

  4.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01/1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디서 하나 했더니... 예전에 들렸던 곳이군요.
    뽐뿌 많이 받으셨을텐데 괜찮으실라나 모르겠네요. ^^ㅋ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renekang BlogIcon 레네강 2009/01/1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블로그도 하늘높이님 블로그였군요~! 장비전시회
    관람기 링크해주신거 보구 왔다갑니다~!

    사진 저보다 깔끔히 찍으셨네요...ㅠㅠ
    저도 CPL가져가면 좋았을걸 후회했습니다... ^^

    이번 기회로 하나 배웠네요.. 전시회에는 CPL 가져가기....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1/1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구 참 별 말씀을^^
      저는 콘트라를 올려서 저렇게 보이지 원본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엉망으로 찍어왔습니다.
      정신없이 구경하다보니 에구구구....

      레네강님의 사진 적극 추천합니다. ^^
      전시회에 컨셉도 잘 느껴지구요. 강추!!

  6.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1/13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 스타 85있는데.. 다음에 한번..ㅎ.ㅎ

  7. ☆미르-원희☆ 2009/01/1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다녀 가셨다니 참여했던 한사람으로써 너무 기쁩니다 ^-^
    그리고 85스타로 찍으실때의 K20D가 제 바디 입니다 히히히
    사실 애인님과 함께 사진 찍고 계실때 옆에서 슬쩍 슬쩍 보면서 함께 오실 분이 있으시다는게
    무지 부러웠습니다 하하하 ^-^;; 다시 있을지 모를 기회에 반가웠습니다~

  8. Favicon of http://pihl.tistory.com BlogIcon 시작의끝.. 2009/01/14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ㅠ_ㅠ
    계시는 내내 행복하셨을듯..
    물론 엄청난 뽐뿌?도...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1/14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로만 듣던 렌즈들을 구경하고 써 볼수 있어서 좋았죠^^
      뽐뿌는 있을때는 써보는것만으로 좋아서...
      잘 안왔는데....

      오히려 집에 오니까 자꾸 온다는... 흑...

  9. Favicon of http://hyony.tistory.com BlogIcon 미친광대 2009/01/1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다녀오셨군요. 전 토욜날 부랴부랴 갔다왔었는데.. 저도 갔을때보다 집에 돌아오고 나서 더 뽐뿌질이.. ㅎㅎ

  10. Favicon of http://hwanyou.tistory.com BlogIcon 환유 2009/01/27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부럽부럽~!!
    카메라 미니어쳐들... 탐나는 군요-
    저런 데 한 번 다녀오면 뽐뿌질이 급증한다는.....ㅋ


재미있는 전시회가 열려서 알립니다.^^
바로 펜탁스 장비 쑈!!

펜탁스 클럽에 발목만 담그고 활동이 없는 저도..
주말에 가볼듯^^ 

  
커뮤니티 공지글 : http://www.pentaxclub.co.kr/bbs/view.php?id=Club_News&no=264
카메라 박물관 사이트 : http://www.kcpm.or.kr/
K-m 보러가야지 ^^

날짜 : 2009년 1월 10일 ~ 11일

장소 : 과천 한국 카메라박물관

내용 : 회원 보유 펜탁스카메라, 펜탁스 렌즈 전시
            박물관 보유 카메라 전시
            K-M 체험전
            회원 제작 미니어쳐 전시
            펜탁스 장비로 촬영한 사진전

진행 : 주최 - 펜탁스클럽, 한국카메라 박물관
            주관 - 펜탁스클럽 장비방
            협찬 - 동원시스템즈(주), PENTAX ZONE


개최 글...(카메라 박물관에서 퍼옴)
=========================================================================================================
1839년 프랑스 무대 디자이너이며 미술가였던 L.J.M. 다게르가 다게레오 타입 은판 사진술 발표와 함께 카메라를 판매한지 170년이 지난 2009년을 맞아 한국카메라박물관에서는 “카메라 발명 170주년을 조명한다.” 그 첫 번째로 현대 일안 반사식 카메라의 선구자 역할을 한 펜탁스(Pentax) 카메라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히 10만 회원이 접속하는 Pentax 클럽과 함께 공동 주최하고 Pentax 클럽 장비방 회원들이 2009년 1월 10일 11일 양일간 주관하는 Pentax Gear Show 2009를 우리 박물관 지하 특별 전시실에서 각종 이벤트와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952년 Asahiflex 카메라 생산으로 세계 최초, 일본 최초라는 수식어를 많이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쓰기 쉽고 간편한 것을 주문한 마쓰모토(松本) 사장의 주문에 의해 소형 경량이 경영철학으로 이어진 선견지명에 의한 장인정신의 철학을 담고 있다.
1952년 일본 최초 35mm 일안 리플렉스를 발매로 시작하여 1954년 독자적으로 개발한 반사거울이 자동으로 복귀(Quick Return Mirror) 장치를 세계 최초 상용화 하였고, 1964년 Pentax SP 모델에 세계 최초 일안 반사식 카메라(Single Lens Reflex)에 TTL(Through-The-Lens) 측광 기능을 채용하였고, 1971년 Pentax ES 모델에 세계 최초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AE: Auto Exposure) 기능을 탑재하였고, 1981년 세계 최초로 TTL 오토 포커스(Auto Focus) 일안 반사식 카메라 Pentax ME-F를 개발하여 고급 카메라에 자동 초점 조절 시대를 앞당긴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이후에도 상당히 여러 가지 부분에서 세계 최초의 수식어가 많으나 1971년부터 세계 최초로 렌즈에 다층 반사방지막(SMC: Super Multi Coating)을 실시하여 렌즈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이렇듯 일본이 세계 카메라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아사히 광학의 절대적인 공로가 있었던 것이다.
카메라 발명 170주년을 맞은 1월에 세계 고급 카메라 시장을 석권한 일안 반사식(SLR) 카메라의 숨은 공로를 조명하기 위해 현대 일안 반사식 카메라의 선구자인 펜탁스 카메라 특별전을 개최하고, 1952년부터 2007년까지 생산된 카메라 100여점과 각종 교환렌즈 100여점, 기타 부속품 50여점을 선별하여 2009년 1월 10일부터 2월 8일까지 지하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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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펜탁스 카메라 특별전 후기

    Tracked from 하늘높이의 일상 속 사진 한장 2009/01/12 00:51  삭제

    펜탁스 카메라 특별전에 다녀왔어요. 음.. CPL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건질 사진이 많았을 텐데… 아쉽게도 제가 CPL이 없어서 반사 때문에 살릴 수 있는 사진이 몇 장 없네요. 카메라 세팅은 또 왜 JPG로 되어 있었담… 쩝 살린 것도 콘트라를 많이 먹여야 겨우… 흑 죄송 T.T 과천에 위치한 카메라 박물관 펜탁스 Auto 110 Set 굉장히 작은 카메라 세트였어요. 저도 보유한 펜탁스 KM – 이것은 이렇게 상태가 깨끗한데 제 것은… 흑 손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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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hl.tistory.com BlogIcon 시작의끝.. 2009/01/08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좋은 정보인데요~ㅎㅎ
    시간내면 저도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전시회 소식은 언제나 설레이게 한다는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1/0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토요일날 가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전시회...
      대형 장비 전시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을것 같아요.^^

      우훗 기대되라^^

  2. Favicon of http://hyony.tistory.com BlogIcon 미친광대 2009/01/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타구 왔어요...^^ 하늘높이님도 가실 건가요?? 저두 토요일에 가보려고 하는데..
    집에서 거리가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여행삼아 가는거죠 뭐. ㅎㅎ
    전 되게 설레네요. 실제로 펜탁스 유저를 보는건 첨이거든요. ㅎㅎ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1/0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저도 토요일에 갈 예정이고 기대 만빵하고 있습니다.
      미친광대님하고 시간대가 비슷할 수도...
      혹시~ 마주친다면 미리~~ 반갑습니다. 방끗^^

  3.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01/09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에 나와있다는게 이리 아쉬울줄이야...
    왜 저 없을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흔한 기회도 아닌데... =_=;
    관람 잘 하시고 또 올려주세요~ ^^

  4.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9/01/09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장비쑈 가보지는 않았지만..가보면..그분이 오실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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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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