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씨의 적극 추천으로 보게 된 동치미…
너무 슬프게만 가려고 하는 것 같아… 왠지 나는 외면할 수 밖에 없었던 연극인 것 같다.
그 대신 푸푸양과 미자씨는 눈이 퉁퉁 부어서 나왔던… 연극 공연이었다.
내리 사랑과 효도할 시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연극
보는 내내 돌아가신 할머니가 많이 생각났던 그런 연극…
이었던 것 같다.
<기념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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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가 연길 잘하자나~
ㅋㅋㅋ 이런 매니아들...
맞아. 정말 잘하신다구!!
퉁퉁 부어 있지?
아니거든! 이젠 괜찮타구!!! 흥!!! 그나저나 여기다 올려놓으면 싸이에서 퍼가기 참...에러라는.ㅠ
싸이에도 올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