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푸푸 양의 남동생 경호가
니콘 D90을 질러서 오늘은 구경을 해 보았다.
(고자질쟁이 푸푸 양이 또 뭐라 했길래 오자마자 보여 주는 거지?)
어쨌든 찍은 사진을 몇 장!!!
일단 D90 + 85.8(일명 여친렌즈) 기본 포스
사실 그 전에는 85mm 단 렌즈 일명 실외용 여친 렌즈를 써 본 적이 없었는데..(난 망원 번들)
생각보다 알이 크고 조리개도 괜찮은 것이 실외에서는 봄 가을용으로 좋을 것 같다.
밤에도 렌즈가 밝으니까 좋을 것 같음… 그건 테스트를 못해봄
기본적인 버튼의 배치 등은 약간씩 만져본 D70이나 D80이나 크게 변한 것 없는 듯(많이 안 써 봐서 그런가요?)
물론 버튼이 훨씬 많고 액정이 더 커졌지…
그래도 역시 중급기 레벨의 버튼 구성이 좋긴 좋네요. 난 언제 사보지? 중급기?
K20D의 다음 모델이 나오면~ 그제야 고고씽? K200D는 단종 됐던걸..
D90의 하이라이트 라이브 뷰!! 알파 300에 비하면 LCD 의 상태가 훨씬 좋은 듯
물론 틸트가 아니라는 단점은 있지만…
마지막 옆 부분과 렌즈 부분 사진 한 장!!
아무튼 좋은 사진 많이 찍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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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좋군...70은 LCD도 작아서 사진 확인할때 힘든데...이건뭐...대형 스크린이고...
암튼...부럽3
일단 LCD는 화소도 높고 깨끗한게 좋던데요.
색감은 D80보다는 쪼금 연해 보이지만 뭐 그런데로...
지르시죠!!! 고고씽!!
사실 D90보다 더 큰걸 지르려 하고 있지..ㅋㅋ
이놈의 지름심은 12월만 되면 찾아와서..
암튼 '하늘높이' 무엇을 상상하던 놀라게 될거다..
고고씽!! 전 D700을 상상하고 있어요!!
그 이상인가요? ㅋㅋ 설마 D3x? ㄷㄷㄷ
ㅋㅋㅋ....기대해^^
어떤분은 캐논의 40D/50D 랑 비교를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좋다는 예기겠죠..^^
400D랑 D80도 D80의 압승이었으니 말이죠..^^
10분정도 써 봤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이놈의 출시로
D80의 가격 폭락은 정말 무섭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