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의 글을 이제 올리네요.
블로그 코리아에서 의왕시 인덕원에 있는 파티 컨셉의 이벤트 호텔인 호텔 온(Hotel On) 체험권을 제공해 주어 이곳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파티 호텔인 호텔온 이야기는 다음 글에 하도록 하고 그 전에 먹었던 보리밥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 이벤트를 함께 한 멤버는 하늘높이, 푸푸양, 은제누나, 문석군 이렇게 입니다.^^
푸푸양과 은제 누님이 이 근처를 굉장히 잘 알고 있다고 하여서 송파 청년인 저희를 인도 했습니다. ㅋㅋㅋ
호텔에 가기전에 계원 디자인 예술대학 뒷편에서 보리밥을 먹었는데요.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았습니다.^^
<이 동네를 잘아는 은제누나와 푸푸양>
<계원 디자인 예술 대학>
보리밥집은 이 대학을 가로질러 올라가면 갈 수 있더군요.
그렇게 나타난 보리밥 집.... 산 아래 다른 보리밥 집도 많았는데요. 이곳이 원조라고 하더군요.^^
<해물 파전>
아^^ 정말 배부르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의왕시 이쪽에 가시는 분들께 정말 강추^^
Ps. 푸푸양이 이곳에 얼마나 많이 갔는지 아주머니가 얼굴을 기억하고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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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먹음직해 보입니다...~.~;;;
^^ 맛있었어요^^
아~ 밥 맛없을 때 쓱싹쓱싹 비벼 먹는 비빔밥 하나면 끝장인데!!!
전 탱글탱글해보이는 도토리묵이 탐나는데요!
우훗 끝내주죠^^
PS 따윈 필요없다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