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푸푸양의 생일이었는데..
봉봉이 예정일이 2~3일 밖에 안남아 멀리는 못가고… 남양주 부근의 한 백숙집에…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네요.
점심을 먹고 주변을 살짝 산책해 보았는데… 가을이 느껴져서 몇 장 올려봅니다.
푸푸양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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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 하시길 빌어 드리겠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얼렁 낳고 육아 블로거로 돌아올께요 ㅋㅋ
여기 괜찮더만, 구운계란도 주고 고구마도 구워머꼬~ 가을 만끽
^^ 오~ 왠지 실제보다 멋진 풍경..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