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오늘 일어나서 하늘을 보니... 하늘이 정말 이쁘더군요.

집안에서 살짝 살짝 찍어봤는데요...

파란 하늘... 흰 구름 정말 좋네요.


푸푸양 일하는곳 데리러 가야하는데... 하늘이 너무 좋아서.. CPL 을 끼고 버스를 타고 가보려구요.^^

버스 여행하면서 하늘좀 보려구요.^^

파란 하늘과 구름 한 덩이..

환승하려고 종합운동장에서... 기다리면서 몇 장 찍어봅니다.


종합운동장 조각상과 하늘


버스 안에서 찍어본것인데요. 코엑스 건너편의 캐논건물이 찍혀있네요.

역시 CPL필터를 쓰니 버스 안에서도 반사가 적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


우와 구름 멋져 부러^^


동작동을 지나서...


푸푸양 직장이 있는 노량진에 도착했습니다.


노량진 간판들과 파란하늘...


CPL 필터 달고 버스 여행... ㅋㅋㅋ


멋진 하늘과 함께 한 하루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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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9/26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하늘이 참 좋죠.

  2. Favicon of http://peoplepd.tistory.com BlogIcon 피플_박피디 2010/09/26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구나. 하늘이 참 높구나. 그런 걸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사진 멋지네요. 굳!

  3.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Soo Rogers 2010/09/2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하늘 정말 너무나 예쁘네요~ 사진을 잘 찍으신건가요?
    어렸을 때 하늘을 날아가다 전기줄에 꼬이는 꿈(악몽이죠..ㅎㅎ)을 자주 꿨었는데 그 생각이 나서 한줄 남겨 봅니다..ㅎㅎ 꽤 자주 꾸던 꿈인데..ㅎㅎㅎ
    하늘 높이님 시선으로 본 하늘은 너무예뻐 가슴이 뻥 뚫리는거 같아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10/09/27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진 상상력인데요.^^ 요즘 하늘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들이대기만 해도 이런 색상이 나오더라구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푸푸 2010/09/27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로갈수록 전기줄 많아지네.. 쩝.. 너무 노량진스럽게 찍어놨는데?ㅡㅡ;

  5.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0/09/27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얼마전 쏟아졌던 비가 무색하게 정말 하늘이 아름다웠지요.
    이상하게 꼭 그런 날이 찾아오기 전에는 흑백 필름을 장전해놓는다는 징크스가 생겼구요. ^^ㅋ

  6.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paper 2010/10/0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시원해지네요~~
    잘보고갑니다.^^

  7.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10/0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스팅은.. 하늘높이님 닉네임 그대로네요 ^^ ㅎㅎ

푸푸 양을 데리러 노량진 역에 다녀왔다.

노량진 역과 63빌딩 그리고 1호선 국철…

오래된 서울의 상징이지만… 삼십 년 동안 서울에 산 나를 이방인으로 만든다.

 

나는 왜? 이런 느낌을 받을까 이곳에서…

아련히 머릿속을 더듬어 본다.                                  -어느 날 서울 촌놈 하늘높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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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8/17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촌놈

  2. Favicon of http://doraemi2010.tistory.com BlogIcon redspot 2010/08/2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봐 왔던 1호선의 풍경이.... 노량진역이 정말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참고로 저는 인천에 살아서 많이 이용하거든요.
    다른 사진들도 모두모두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을 참 잘 찍으시네요

9호선을 타고 찾아간 그곳..

노량진에서 하늘을 보다.

 

푸른 하늘 진 그곳에서…

푸른 꿈을 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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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8/31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우울한데?

  2. Favicon of http://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09/09/0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사진 멋져요 으흐흐!@

  3.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9/0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되네요 ^^

날씨가 화창한 토요일이였다.

푸푸 양의 회사는 노량진인데… 어떻게 갈까 고민을 해봤다.

조금 막혀도.. 집에서 쉽게 가는 363버스를 타고 갈까? 아니면 이번에 생긴 9호선을 한번 타볼까?

 

 

고민  결과 9호선을 타보기로 결정…

사실은 몇 일전에 한번 9호선을 타보긴 했으나 12시가 넘은 시간이고,

또 비몽사몽간에 타서 오늘은 제대로 타봐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다^^

 

 

고속터미널 역 도착

 

환승을 위해서 카드를 한번 더 대고 들어가는게 생소하긴 했지만

한적하고 괜찮네…

 

엇 갑자기 DMB가 안나오네요. –.-

(열차 안에서도 테스트 해본결과 전혀 잡히지 않더군요.)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굉장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열차 운행시간표를 보니 1시간에 6개 정도의 일반 열차가 다니고 3개의 급행열차가 다니는군요.

 

여기는 고속 터미널!!

 

어쨌든 무사히 9호선을 타고 노량진 역 도착

 

약간 늦어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다음에는 출근하기를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저희집은 9호선 개통 3구간인데 언제쯤 개통할까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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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DMB 못보는 지하철 9호선 불편”하다는 권경성 기자의 기사를 읽고

    Tracked from 나무달 연구소 2009/08/31 00:18  삭제

    내 휴대폰은 DMB기능이 없다. 뒤 늦게 개통한 9호선을 종종 이용한다. 9호선은 신논현역에서 김포공항까지 잇는 새로 개통된 서울 지하철 노선이다. 직행선이 있어서, 시간을 잘 맞추면 매우 빨리 이동할 수 있다. 신논현에서 여의도까지 12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고, 당산역까지는 15분정도 걸렸던 것 같다. 이 노선이 개통되기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다. 특히 논현동에서 여의도까지가는 길은 빨라야 30분이었다. 미디어오늘(http://www.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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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8/26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호선 사람 많더라구.. 열차가 좀 작아서 그런가??

최근에 노량진 수산 시장에 다녀왔었어요.

머리가 큰 후에는 처음 가본 것 같은데…

오랜만에 이런 수산 시장을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서울에서 느끼는 바다의 향기라고 할까요?

시간 나시면 가족과 해산물 드시러 가보세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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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1/1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 회한사라 했답니다...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1/16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쉽게도 저는 늦게가서 회는 많이 먹지 못했어요.T.T
      하지만
      다음번에는 꼭 회한사라 하고 사진도 찍어올겁니다.!!

  2. 김반장 2009/01/1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사진 좋네....
    나 9년전 서울 첨 올라와서 산 곳이 노량진 고시원이였는데....
    새벽 마다 수산 시장까지 뛰어가서 으랏챠를 외쳤지....ㅋㅋ...그땐 가진거 없어도 패기가 넘쳤는데,,

  3. 푸푸 2009/01/1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지하철 타고 오라니까~ 지하철타고 왔음 회 마니 먹었을텐데 ㅎㅎ

  4.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01/1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자리에서는 먹기만 해야지 사진찍다가는 다 놓칩니다.
    전 그래서 음식사진이 없다는... ( _ _);

  5. Favicon of http://hyony.tistory.com BlogIcon 미친광대 2009/01/16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량진에서도 바다의 향기를 느낄 수 있군요. 전 고향바다가 그리우면 맨날 인천쪽으로만 가서. ㅎㅎ

  6.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9/01/16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노량진 수산시장가면 회먹고,,근처 장충족발집에서 족발떠간다죠..^^;;;
    장충동 족발집보다 더 맛난 족발입니다..ㅎㅎ

  7. Favicon of http://pihl.tistory.com BlogIcon 시작의끝.. 2009/01/17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이 전남 여수인지라
    웬지 익숙하기도 하고 정감가는 사진이에요~ㅎㅎ^^
    아..고향생각이 ㅠ_ㅠㅋㅋㅋ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1/1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작의끝..님 고향도 여수셨군요.
      저는 어머니 고향이 돌산인데 그래서 그런지 이런 가게를 봐도 여수상회 이런것부터 먼저 보이더라구요.

  8.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1/18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한접시 하구 오셨나요 ???

  9. Favicon of http://flower35.tistory.com BlogIcon 나이트엘프 2009/02/09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노량진이군요 ㅎ
    고등학교때 아르바이트를 대방동에서 해서 항상 노량진을 거쳐가곤 했는데요 ^^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02/09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사실 전 머리가 크고 노량진에는 첨가봤어요.
      (가락시장 근처에 살다보니^^)

      포스트 하고 보니 다들 수많은 추억이 담겨져 있으시더라구요.^^

노량진 어느 건물의 옥상에서 찍어본 파노라마 사진......

불꽃 놀이 하루전인 10월 3일 개천절.....

그 근처에 어느 건물에 올라 찍어봤습니다.

이곳에서 뭐했냐면? 아래 포스트를 읽어봐!!
2008/10/04 - [음식 이야기] - 새우와 해산물이 맛있어 지는 계절...

 

오~ 여기서 불꽃놀이 봐도 끝내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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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와 해산물이 맛있어 지는 계절... 가을이 왔네요.

오늘은 팡피디님과 쩐대리님의 도움으로 고기를 먹고~ 대욱군의 도움으로 새우와 각종 해산물을 먹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노량진 XX건물 옥상에서... ㅋㅋㅋ

경치도 끝내주고 맛도 좋고....사람들도 좋고^^

 

이렇게 해산물을 맛있게 많이 먹은건 처음인것 같네요.^^

즐~ 거~ 운~ 하~ 루~ ^^

먼저 새우입니다. 오 정말 살이 통통한게 맛나보이죠?

한마리씩 후라이팬에....

금방 금방 익기 시작합니다.^^

노릇노릇 익은 새우!! 멋져브러~

 

그리고 머리는 껍질을 빼내고 바싹 굽습니다.~

이렇게 한점씩!! 캬아!~

그리고 아래 해산물 4종 세트

 

역시 마지막 마무리는 볶음밥!! 아~ 진짜 따봉!!!

볶음 고추장에 중간 중간 소고기가 그냥......아주 그냥 죽여줘요~

이 모든 요리를 책임지는 우리의 셰프!! 대욱군!! 아! 포스 작렬~~!!!

 

그리고 쩐대리님과 팡 피디님!!

먹느라 바쁜 저와 푸푸양!!!

어쨋든 즐거운 하루~~~~~~~~~~~~

 

다~~~~~~~~~~~~~~~~~~~~~~~~~~~~~~~~~~~~~~~~~~~~~~~~~~~~~~~~~~~~~~~~~~~아음엔 저희가 한방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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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8/10/04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산물도 다 대욱군이 가꼬온건데? 육류가 팡팡~

  2. 명그미 2008/10/06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캬.. 잘 찾아왔네요...
    사진이 이렇게 떡하니 올라와 있을 줄을 몰랐지만..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며칠 지나지도 않았건만... 다시 침이 꼴깍~ 참.. 나 이거 새로산 노트북~!! ㅋㅋㅋ
    다~~~~~음에 언제일지 얼른 날짜나 정하죠~ ^^

    아.. 출근준비 해야겠당.. ^^
    즐겁고 해피한 월요일~!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