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연휴기간 동안… 관람한 뮤지컬 겨울연가.

내용은 드라마와 동일한데 뮤지컬로 각색하였다. 뻔히 아는 내용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재미 있는 듯…

다만… 조금 손발이 오글거리는 씬이 많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일본어를 자막으로 쏴주더라는…

* 아마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마지막 공연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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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10/0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오글오글~ ㅋㅋㅋ

오랜만에 공연 관람 후기네요.
감사하게도 오페라 프레스콜에 초청되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초청은 받았지만... '오페라' 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우면 어쩌지?
다 모르는 노래라 졸리면 어쩌지...?~  오페라는 조금 그런데... 흠... 뮤직컬이나 연극은 많이 봤지만...
오페라라... 흠... 어떨까? 자막 나오는 거 아닌가?

그러나 이 공연 보고 이런 걱정 뚝!!!!!! 오 재미있다!!! 오페라!!!!

이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노래도 모두 한국어이고... 연기자들의 재미있는 유머 코드가 가미되어있습니다.
오페라지만 깔깔깔 배꼽잡고 웃다가 나올지 모릅니다.^^

큰 줄거리는...
백작 알마비마가 악덕(?)한 의사 바르톨로의 계략을 물리치고...로지나와 사랑을 하게 된다는 단순한 스토리죠^^

아!~ 그리고 아무 노래도 모를줄 알았지만.... CF에서 나오는 피가로~ 피가로 피가로~ 요 노래가...
이 피가로 이발사의 주제가 더군요.^^

 

세빌리아의 이발사 사진 더 보기

기대에 넘치게 재미있는 작품이라 너무 좋았네요. 다시 한번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공연 많이 알리고 다닐께요^^

 

* 기자와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한 프레스 콜이라...
찰칵 찰칵 사진 찍는 소리가 들려 집중을 살짝 방해 했지만... 뭐 저도 사진을 찍었으니... 뭐 할말은 없네요.^^
제가 공연 관람을 혹시 방해했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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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세빌리아의 이발사

    Tracked from Story of the Past 2011/01/24 00:28  삭제

    방명록에 남겨진 시사회 초대글에 "어떻게 내가 오페라를...!" 이라는 생각도 잠시, 직장 및 거리상의 문제를 핑계로 날짜 변경을 겁도 없이 요청하였고, 친절하신 OTM 관계자분(강조 들어갑니다)의 배려로 8일(토요일) 공연을 아내와 딸아이를 동반하여 관람하고 왔습니다. 시사회가 아닌 본 공연이라 카메라의 셔터음이 공연하시는 분들과 다른 관람객 분들의 신경을 거슬릴까 우려가 되었지만 미리 양해를 구한 후 최대한 방해가 되지 않게 (음악이 커지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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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1/01/2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회날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 못하고 나중에 봤는데
    그날 갔었더라면 만나뵐 수도 있었겠네요. ^^

신혼 여행 때 롯데 면세점 이용했더니.... 콘서트 티켓을 받았어요.

그리고 몇 장... 엇.. 사진은 없고... 동영상이네요. Youtube로 공유합니다.

워낙 원거리라 화질은 안좋지만... 그래도 볼만하네요.^^ 

좋아하는 가수 있으면 확인해보세요.^^

브라운아이드 소울 강추!!!

 

 

http://www.youtube.com/v/YMzvXn-DyIU?fs=1&hl=ko_KR

 

http://www.youtube.com/v/xODYiQdRPEI?fs=1&hl=ko_KR

 

http://www.youtube.com/v/vJfZi304wd0?fs=1&hl=ko_KR

 

http://www.youtube.com/v/5oJF3RhN1vc?fs=1&hl=ko_KR

 

http://www.youtube.com/v/tPp3_4ZjDQw?fs=1&hl=ko_KR

 

http://www.youtube.com/v/fJJG2yg40pM?fs=1&hl=ko_KR

 

http://www.youtube.com/v/dLRyoQgBADU?fs=1&hl=ko_KR

 

http://www.youtube.com/v/gYvvKuc9t-4?fs=1&hl=ko_KR

 

http://www.youtube.com/v/UhwzfpA_p5c?fs=1&hl=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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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지영 머찌더만~

  2. 푸푸 2010/12/16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멀리서 찍었는데 잘 나왔네, 카메라 잘 사따^^

패키지 관광을 마치고 왕징에서 버스를 내렸다.

이제는 경극을 볼 차례!!! 기대하고 기대하던 경극이구나!!

일본의 가부키, 한국의 판소리, 중국의 경극이라는 말이 있듯이 중국에 오면 꼭 봐야 할 공연 중 하나다.

 

경극을 보러가기 위해 왕징에서 전문역까지는 전철을 타고 이동

그리고 전문 전취덕 음식점 앞에서 택시를 탔다. 택시가 아주 가깝지는 않았다.

(보도 10분 이랬지만 걸어가는 것은 비추, 눈 오고, 아프다면 더욱더!!!!)

다행히 패키지에서 경극 표를 같이 구매한 일행이 있어서 함께 타고 갔다.^^(半/半)

 

[이원극장 경극,梨園劇場 京劇]

인기 경극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모은 외국인들을 위한 공연이 이루어집니다.

스크린 영어자막이 경극과 같이 나와 극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이렇게 남자분들 경극 화장을…>

예전에는 경극을 남자가 여자 역할까지 모두 했지만… 요즘에는 여자들도 배우로 선다고 한다.

이번 공연에는 남자들만 보인다.

 

<이원극장의 모습> 앞 VIP 좌석에는 아래와 같이 차와 간단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이원극장에서 찰칵!! 옆에는 독일어 같은…언어를 쓰시는 분들이…>

오늘 경극의 반주를 해줄 악단(?)이 등장

음악 잘 부탁해요~^^

 

그리고 경극이 시작했다.

영어자막을 내가 읽으려면 좀 자막이 멈췄다가 가면 좋겠지만…

한 화면이 멈춰있다가 2~3화면이 휙휙 지나간다 이런 OTL

자막만 신경 쓰면 경극에 집중하지 못할 것 같아… 경극에 집중했다.

대~~~~~충만 이해를 함…

(혹시 이 사진을 보고 무슨 경극인지 아시는 분은 제목을 리플 달아주세요.)

 

1편!!

뭐 어떤 남자가 선물 주고 가고 그것에 대해서 엄마가 나와서 희롱하는 뭐 그런 느낌?

<아립다운 아가씨 등장!! –.- 남자인가?>

<남자가 손수건 같은 무엇을 주고 갔던 것 같은데…>

<이분이 엄마? –.->

 

둘째 편…

어떤 여인이 귀신들을 불러 은행을 털고 그 범인을 잡으러 관우 같은 신이 잡으러 다니는 그런 이야기…

도적 아가씨 –.-

<귀신들을 불러 모음>

<관우등장> 청룡언월도와 붉은 긴 수염 그리고 신이라고 하는 것 봐서는 관우인 듯…

창을 계속 날리고 무술 자세를 잡는 공연…

공연이 계속 무술만 나오니까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음…

관우한테 조금 실망함… 관우의 상징은 청룡언월도인데 가끔 뺏김 –.-

(에잇 멋진 관우가 어떻게 그럴 수 있니? 쩝 @.@)

 

뭐 어쨌든 경극은 나름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경극의 표정이나 발성이 이런 것이 모두 신기했고 무술도 계속 같은 상황을 만들어서 지루한 면이 약간 있었지만 나름 볼만했음… 전체적으로 굿!!

물론.. 내용이 실시간으로 해석이 되었다면 더 재미있었겠지? 공부해야지 흑

 

경극 관람 후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왕푸징으로 이동!!

그러나 문닫을 시간이 되고 눈이 오고 해서 길에 사람도 없고…

동방신천지의 싱가폴 빵집 브레드 토크에서 빵 몇 개를 사서 집으로 돌아옴

<건너편에는 파리 바게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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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4/07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패왕별희가 생각나요....

  2. 푸푸 2010/04/0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눈와서 택시잡기 넘 힘듬... 다른 관객들은 다 단체로 왔는지 관광버스로 이동하고.. 쩝
    눈오고 폭죽터트리고...ㅋ 이게 하이라이트인데.. 힘들어서 사진이 없꾸만 ㅎㅎ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10/04/07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춘절의 하이라이트인 정월대보름이었지... 캬아~~
      사방에서 빵빵빵빵 차량들 폭죽소리에 경보센서 동작하고
      진짜 전쟁터였어.. 휴!~

  3. 2010/04/0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요즘에 이것 저것 할 일이 많아… 영 포스트가 쉽지 않네요.

카메라 들고 나갈 일이 많았으면 하는데… 정신이 없으니 그렇지도 못하고 있네요.

뭐 어쨌든…

 

이 정신 없는 와중에…!!!

 

이번 연휴에 북경으로 짧게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월에 계획 및 예약해 놓은 일이라 정신 없는 와중에도 강행했죠.)^^

그러나… 정말이지 이번처럼 힘들게 여행을 다녀온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여행 전날 감기에 걸려서 비행기에서부터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중국 입국 심사 대에서부터 고열(熱)로 잡히고

여행지에서 계속 눈을 맞으며 감기와 싸우고 열 때문에 속이 울렁거려서 잘 먹지도 못했네요.(OTL T.T)

살아야 한다는 마음에… 사진도 많이 못 찍고 계획했던 일정 중 하나인 이화원도 못 가봤네요.

 

그래도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제 신념상 제 나름대로 몇 가지 기록할겁니다.

GPS로그를 기록해놓은 GPS로거도 잊어버려서… 쉽지는 않겠지만요…(에휴~)

어쨌든 몇 개 사진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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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0/03/03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좀 즐거우셨을거 같은데요..훔.

  2. 푸푸 2010/03/04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어꼬만~

  3. Favicon of http://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03/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이라도 몇군대 추천해 드리는건데 .ㅠ.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북경편 ^0^

  4.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0/03/04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은 괜찮아지신건지...
    컨디션이 안좋으면 만사가 다 귀찮아질텐데도 멋진 사진을 담아 오셨네요. ^^

  5. Favicon of http://moreworld.tistory.com/ BlogIcon moreworld™ 2010/03/06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까지 갔는데 몸이 안좋다니... 너무 아쉬우셨겠어요.
    괜스레 제가 더 아쉽네요. 웅~

  6. 김반장 2010/04/1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중국여행은 체력이야....ㅎㅎㅎ

 

29살… 나의 20대가 저물어 가고 있다. 이제는 정말 한 달도 남지 않은 것인가?

10대의 마지막으로 수능시험을 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대도 훌쩍 지나가 버렸다.

생각해보면 파란만장했는데… 누가 넌 20대에 무엇을 했니? 라고 묻는다면

또 딱히 자신 있게 소개 할만 한 것이 별로 없다.

 

정말 자신 있게 생활하려고 노력했지만 처음 해보는 사회 생활과 각종 스트레스에

수많은 나만의 콤플렉스들만 양산한 것은 아닌가 모르겠다.

서두가 너무 긴가? ^^

 

어쨌든 글을 쓴 이유는 “그냥 청춘”이라는 연극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보게 된 이유는 사실 푸푸양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는데…

막상 보게 되니까 어떤 연극인가 한번 찾아보게 되었다.

 

29살 연극인들의 이야기

 

연극 이야기라…

일반적인 대학로의 연극인 들만의 이야기는 아닐까?

연극을 하는 예술가적인 상황이 나와 같은 29살의 컴퓨터를 하는 샐러리 맨에게 공감이 될 수 있을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극장을 찾았다.

 

그리고 보고 연극 감상했다.

연극 보고 나오는 순간 나는 미소 지을 수 있었다. 오늘 꽤 괜찮은 연극을 보았구나

물론 이야기는 연극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그 안는 29살의 고민 즉 나와 같은 나이 또래의 고민들이 담겨 있었다.

배우들의 연기도 괜찮았다.^^

 

그리고 집에 오면서 생각해 본다.

나의 꿈은 무엇이었나? 나는 지금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것일까?

20 대 청춘은 지나가지만 앞으로 다가올 30대는 어떤 꿈을 꾸며 어떻게 달려가야 하는 것일까?

뭔가 굉장히 생이 많은 밤이 될것 같다.

 

-29살이 저물어 가는 어느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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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12/03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시간..

전혜림과 친구들 그리고 핸더슨 베를린 챔버스 트리오의 공연을 보고

저희는 기차를 탈 준비를 해야 하므로 몸도 따뜻하게 할 겸 티 워밍 존으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은 T 워밍 존이에요^^ 이곳에서 몸좀 따뜻하게 녹이고 가야겠네요.^^

게다가 T 멤버들은 모닥불 앞에서 불에 구어진 고구마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T 워밍존에서는 T 고객에게 항공담요와 맛있는 고구마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항공담요는 여유롭게 준비하셨는지… 저녁 늦게까지고 계속 나눠주시더군요.^^

화로로 이동해 볼까요?

쌀쌀한 가을밤 이렇게 모닥불 앞에서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불이 연기가 조금 돌아서 그렇지 정말 따뜻했습니다.^^ 게다가 자세히 보면!!!

장작반 고구마 반이죠^^ ㅋㅋㅋ 푸짐한 고구마!!

한번 까먹어 볼까요?

푸푸양 완전 뜨거워 하는 손길이 느껴지시나요? ㅋㅋㅋ

  

 

고구마 들고 기념 사진 한장!!

그곳에서 촬영 담당 해주시는 분이 찍어주셨네요.^^ 수동 50mm인데 밤에도 초점을 정확히 맞추시는 실력!!

순간적으로 저희 이름이 고구마 커플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

감사합니다.^^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 항공 담요인데요^^ 따뜻하고 디자인도 이쁘고 !! 멋진 아이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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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Jazz Week & T] 자라섬재즈페스티벌 - Jazz는 무지개를 타고 하늘 넘어로

    Tracked from ⓢⓞⓨ 2009/10/25 18:37  삭제

    [Jazz Week & T] 자라섬재즈페스티벌 - Jazz는 무지개를 타고 하늘 넘어로 1. 자라섬재즈 페스티벌 경기도 가평의 자라섬에서 6번째 재즈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3일 간 밤을 잊고 음악과 자연에 빠져 사람들의 심성을 울리기에 충분한 기간이었습니다. 가평의 물과 산속에 둘려싸여 거대한 음악공간이 되어 거친 세상에 찌든 마음을 풀어주는 소중한 음악회였습니다. 이 포스트를 보시며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과 여행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꼭 내년의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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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09/10/25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이 닮으셨네요 ㅎㅎㅎ
    그런데 검은색 담요도 있었군요. 전 빨간색인데. ㅎㅎ
    다녀온 기억이 새록하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저도 트랙백 남기고 갈게요 ~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10/25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이나는 님의 글을 보고 입이 쩍 벌어지던데요.^^
      어찌나 자세하게 써주셨는지...
      글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던걸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푸푸 2009/10/25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 완전 따뜻한 담요~ 넉넉한 고구마^^

  3. 2009/10/2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10/2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직접 방문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이나님 블로그도 정말 잘 되어있는데요?^^

  4. 오미자 2009/11/09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섬 재즈페스티발. 나도 꼭 가고싶은 공연인듯. 매년하는데. 매년왜케 못가게되는지...ㅠ.ㅠ
    가을밤의 재즈... 환상이잖아?ㅋ

일요일 첫 번째 공연인 전혜림 밴드와 친구들

미국에서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전혜림과 미국 여성 드러머 테리 린 케링턴, 색소폰 연주자 데이브 리브먼과 함께 연주는 정말 듣기 편안하고…좋더군요.^^

재즈를 잘 모르는 저희 같은 초보자들도 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공연이 끝나고 찍은 사진들…

 

두번째 공연인 핸더슨 베를린 챔버스 트리오

이번 공연은 재즈보다는 락의 느낌이 강하더군요.

뭔가 박자감과 힘이 느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나름 락을 좋아한다는 저는 약간 끌리는 팀이었는데요.

락 보다 부드러운 선율을 더 좋아하는 푸푸 양은 조금 별로 였나보네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라는 스캇 핸더슨

하지만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패딩을 입고 연주하는 기타리스트는 다소 생소했다^^

 

자라섬의 밤야경은 정말 멋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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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Jazz Week & T] 자라섬재즈페스티벌 - Jazz는 무지개를 타고 하늘 넘어로

    Tracked from ⓢⓞⓨ 2009/10/25 18:38  삭제

    [Jazz Week & T] 자라섬재즈페스티벌 - Jazz는 무지개를 타고 하늘 넘어로 1. 자라섬재즈 페스티벌 경기도 가평의 자라섬에서 6번째 재즈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3일 간 밤을 잊고 음악과 자연에 빠져 사람들의 심성을 울리기에 충분한 기간이었습니다. 가평의 물과 산속에 둘려싸여 거대한 음악공간이 되어 거친 세상에 찌든 마음을 풀어주는 소중한 음악회였습니다. 이 포스트를 보시며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과 여행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꼭 내년의 J..

  2. Subject: [091018] 제6회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with Week&T (2/2).

    Tracked from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 2009/10/26 23:41  삭제

    [ 1편에서 이어집니다 ] 1편에 이어 제6회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입니다. 새로운 문화 관광지로 도약한 축제의 섬, '자라섬'에서 가을 밤하늘 아래 재즈 음악과 함께 따스한 휴식을 느낄 수 있는 행사에, SK Telecom의 생각대로 T가 함께하기 위하여 찾아왔습니다. 바로 Jazz Festival Week&T(재즈페스티벌 위크앤티) !! 공식 스폰서로 이번 행사에 함께하는 Week&T 입니다. 위 사진은 자라섬 페스티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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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10/2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은 다 좋았는데~ 해지니깐 급추워져서리...

이제 벽화를 구경하고 이제 다시 재즈 공연장으로 갈려고요^^

가는 길에 찍어본 가을의 현장!!

흠 하나 따먹고 싶을 정도로 감이 맛있게 있었네요.. ^^

벌이 많아서 겁냈지만 생각보다 잘나온 사진^^ ㅋㅋㅋ

    

이제 이곳이 자라섬 입니다.^^

아 가는 길에 보시면 SKT에서 준비한 부스도 있어요.

저녁에 이곳에서 고구마도 구워먹고 재미있게 놀 겁니다. ㅋㅋㅋ

아 참고로 SKT에서 주신 항공 담요인데요. 완전 이쁘죠^^ ㅋㅋㅋ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앞으로 잘쓸께요.^^

재즈와 어울(?)리는 SMOKING 샵!!

외국분들이 많이 오셔서 그런지 특이하게 이런 곳도 설치되어있더군요. 신기했어요.

재즈 페스티벌 도착!! 이제 재즈를 감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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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10/2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넓게.. 이곳저곳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재즈페스티벌의 행사중 하나인지 모르지만…

재미있는 재즈 벽화들이 지도에 표시되어있어서 저희는 그곳들을 찾아가 보기로 했어요^^

벽화

기념사진 한 장씩!! 찰칵 찰칵!!

 

이번에는 낮은 벽에 기대어 찰칵찰칵!!

이분은 조금 변태 할아버지 같이 생기셨는데….

조금 민망하게 가리셨더군요.^^

지금 막 벽화를 작업하고 계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멋진 그림 그려주세요.^^

소화기 색소폰을 마구 불어대시는 아이다스 음악가죠^^

뒤에 고양이 손이 인상적이던데요.^^

 

S 오일과 벽화… 약간 이국적인 모습이기도 했어요.^^

날씨가 좋은 가평에서 어느 날 …^^

 

기타 연주를 연습하는 하늘높이군…^^ 표정이 민망하네요 ㅋㅋㅋ

 

벽화는 재즈페스티벌이 끝난다고 바로 지우지 않을 테니^^ 한번 찾아 다녀보세요.^^

재미있는 추억이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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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09/10/25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셨네요 ㅎㅎㅎ

  2. 푸푸 2009/10/2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경 안 쓰면 그냥 지나치기 쉬워요~

  3.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10/26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섬이 재즈페스티벌 뿐 아니라 벽화 도시로도 이름을 알리겠군요. ^^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10/27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벽화도 예쁘게 장식 중이던데요.
      매년 몇 개씩 그리면 수년 지나면 벽화 갤러리로도 좋은곳이 될것 같아요.^^

너무너무 친절하고 미인이신 Week&T 담당자님을 만나서 초청 티켓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공연은 4시 부터 시작이라고 하네요.

저희는 야외 공연장에 앉아서 가을 하늘을 보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초청 티켓!!

저희 초청권 받았어요^^

안내책자!!

야외 공연장!! 야외 공연장은 가격이 무료였는데요.

꼭 메인 행사장에 가지 않더라도 재즈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년이나 내 후년에는 꼭 표를 사지 않더라도 무료 공연 등을 보러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저희는 공연장이 보이는 곳에 돗자리를 폈어요^^

가을이라 박이 있었던데요.^^ 재미있게 생긴 박들이 보이네요.

자라섬에는 이런 캠핑카 야영장도 있더군요. 이런 시설에서 휴가나 주말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다음에는 이런 공연할 때 저런 캠핑 카 야영장을 하나 잡아서 쉬었다가 공연 감상하고 해야 겠어요.^^

아!! 참고로 이 자라 섬이 또 아이리스의 촬영장이라고 하던데요.

이병헌 김태희 탑의 사진이 보이시죠?^^

이곳에서 찍은 어떤 장면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아이리스 자라섬 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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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10/2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호는? 흑..

가을 여행 그리고 재즈 페스티벌…

저희는 가을 여행을 갈 곳을 찾던 중…

감사하게도 SKT 의 Week&T 행사에 리뷰어로 당첨 되었네요.^^

 

Week&T 행사 Restaurant Week&T(레스토랑 위크앤티) 행사 글을 보고 우와~ 나도 해보고 싶다라고 느꼈는데…

대학축제 Week&T와 Rack festival Week&T, Beach party Week&T 모두 가보고 싶었지만 개인스케줄과 겹쳐서 시청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드디어 리뷰어로 뽑혔습니다.^^

지난 Week&T 행사 자세히 보기

 

어쨌든 즐거운 가을여행 답게… 기차를 타고 다녀 왔습니다.^^

청량리에서 기차를 타고… 기평역 도착!!

 

기차를 타고 가평역 도착^^ 약간 쌀쌀했지만 하늘이 맑고 좋았습니다.^^

기차에 내려서 역으로 향해 가고 있어요. 오늘도 역시 이곳은 수많은 사람들이 추억의 장소가 되겠죠?

 

기차 역은 언제 봐도 정겨운 것 같네요.^^

자라섬 가는길!!

현수막과 표지판이 많아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걸어서 15분정도 걸려요^^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번 행사의 주최는 롯데라고 하더니 롯데 계열 브랜드가 많이 보이네요.

어쨌든 저를 초청해준 브랜드는 “생각대로 T” -  감사합니다.^^ 꾸벅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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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축제,음악/재즈]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 제4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다녀왔다.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07/28 12:47  삭제

    이번에 열린 제 4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다녀왔다. 다행히 토요일에 비가 내리지 않아서 꽤 괜찮은 환경에서 감상을 할 수 있었다. 송홍섭 밴드 분들이 시작부터 흥을 띄우고는, 료타코마츄& 탱기스트의 연주에서는 정말 눈을 크게 뜨게 만들어 주었고, 입이 귓가에 걸리도록 행복을 선사해 주었다. 확실히 탁 트인 공간에서 직접 연주를 들으니 분위기와 더불어 더 큰 감동을 주었다. 그 다음엔 재즈 페스티벌에서만 볼 수 있다는 프로젝트 그룹(?)이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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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10/25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외로 가는 길을 너무나 쉽게 찾을 수 있는 ^^

  2.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10/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솜씨가 좋으시다보니 이런저런 이벤트는 다 휩쓸어가시는군요. ^^
    자라섬 한번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런... 벌써 지나갔군요.

    •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09/10/2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솜씨가 좋다고 하시면 제가 너무 부끄러워지는데요@.@
      남이섬만 유명하고 자라섬은 잘 몰랐는데...
      앞으로 유명해질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