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가을 나들이들 다녀오셨나요? 저는 만삭의 아내와 함께….

서울에 위치한 간송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간송미술관에 가시면… 신윤복, 김홍도, 장승업 등의 조선 시대의 화가의 작품을 진품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 많이 보실 수 있어요. 하지만 사람이 많으니 일찍 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간송미술관 내부의 자연환경도 구경하세요. 단풍도 많이 볼 수 있고요. 각종 아름다운 조형물도 볼 수 있습니다.

30일까지니 내일이라도 바로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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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 간송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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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10/27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일 낮인데도 사람많은~~ 주차 공간없다는 단점이지만, 그게 오히려 간송미술관에 어울리는 듯 ㅎㅎ

쁘띠프랑스에 가면 수많은 어린 왕자를 만날 수 있는데…그 중에 몇 장을 찍어보았다.

개인적으로는 아래 어린 왕자가 가장 귀여워 보인다.

 

생텍쥐페리의 비행기?

어린 왕자의 등장했던 소품들…

어린 왕자와 함께 사진을 찍어 보아요!~ – 함께 간 이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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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 쁘띠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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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thhill.tistory.com BlogIcon 위딜펜션 2011/10/05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네요. 저도 꼭 벽화 앞에서 사진 한 번 찍어보고 싶습니다^^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돌아다녔던 멀라이언 파크의 모습이 한눈에 보입니다.^^

기지개를 펴고… 아침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와우!! 조식 뷔페가 정말 끝내주네요. 많은 메뉴에 입이 쩍 벌어지고…

또 식당에 한국 직원이 상주하고 있었습니다.^^  오 브라보!!!

워낙 잘 붓는 푸푸양인데.. 그래도 아침은 다 챙겨 먹어야줘^^ ㅋㅋㅋ

처음에 가져다 먹은 음식입니다.

그리고 동남아 국가에서는 다양한 열대 과일이 최고죠^^

아~ 과일들아!! 나를 기다리고 있었지? ㅋㅋㅋ

[조식 뷔페 사진들]

먹느라 정신 없어요^^

 

그렇게 간단히 조식 뷔페를 마치고 올라와 호텔 안에서 마리나베이의 사진을 몇 장 찍어봅니다.

밤에는 몰랐는데 낮에는 또 새로운 모습이네요.^^

[마리나베이 샌즈]

[싱가폴 리버와 멀라이언 파크]

[마리나베이의 고층 건물들]

[과일 두리안을 닮은 에스플러네이드(Espla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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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느라 신나꾼 ㅎ

싱가폴 리버를 따라.. 저희는 점보키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다행히 푸푸양이 한번 싱가폴에 다녀와서인지.. 생각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싱가폴 리버에 반사되는 야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또 조용하구요.

[싱가폴 리버 야경]

싱가폴은 지하도를 많이 만나게 되는데… 지하도에서는..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 되어있어요.

벌금은… 싱가폴 달러가 900원정도 하니까… 90만원이네요. 하악..! 벌금이 무서운 나라라더니… 허극!!

그리고 점보키에 도착했습니다만…

너무 늦은 시간이어서 이미 음식점들은 문을 닫았더군요.

가끔 맥주한잔 하는 집들을 보면…. 다들 프리미어리그를 보고 있더군요.

싱가폴도 축구 열풍이…. 특이한 것은. 다들 맨유 팬이더군요. ㅋㅋㅋ

(다음날… 쇼핑도 잠시 했는데… 나이키 상품의 반이 맨유 제품이었다는…)

그리고 그 옆… 클락키로 이동했습니다. 클락키도 야경도 좋고… 건물들도 정말 예쁘던데요.^^

[클락키에서]

찰칵!!

클락키입니다.^^

그리고 클락키에가면… 큰 음악소리가 들리고 싱가폴의 밤 문화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일정이 조금만 여유롭다면… 한곳 찍어서 들어가 봤을 텐데… 내일 아침에 해야 할 일정과…

결혼식의 피로…늦은 방문으로.. 문닫는 분위기에 자세히 보지는 못하고…

사진만 그 앞 분수에서 몇 장 찍어왔어요^^

그리고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신혼여행 첫날.. 싱가폴에서의 스탑오버 저녁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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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야경 봐짜나~ ㅋ

멀라이언 파크에서 로컬 푸드를 먹고 찾아간 곳은 싱가폴의 상징 멀라이언 동상입니다.

싱가포르에가면 꼭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곳이기도 하고…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마지막 장면 나온 곳이기도 하죠.

 

영화를 볼 때부터 저곳에 한번 가봐야 생각했는데… 드디어 보게 되었네요.^^

영화 사진 보기

 

멀라이언 인증샷!!!

멀라이언은 상반신은 라이언(사자), 하반신은 물고기를 모양을 하고 있는 싱가폴의 상징

멀라이언에 다한 정보를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글들이 보이네요.

싱가폴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상으로 전설의 동물이다. 1290년 인도네시아 스리비자야 왕국에 상닐라우타마 왕자가 여행을 하던도중 싱가폴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사냥을 하다가 사자같이 생긴 희귀한 동물을 발견하고 그전까진 바다마을인 테마섹이라 부르고 있는데 그후에 싱가푸라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싱가푸라의 뜻은 싱가는 ‘사자’, 푸라는‘도시’라는 말로서 그래서 아직까지 싱가폴을 ‘사자의 도시’라고 부르고 있다. 1972년 9월 15일 세워졌고 높이 8m ,무게는 40t임. 지금은 93년 성년식을 해주는 의미로 37m나 되는 높이로 센토사 안에 세워져 있다.

멀라이언 동상에는 두개의 얼굴, 즉 낮의 얼굴과 밤의 얼굴이 있다. 낮에는 싱가포르를 오가는 배와 새파랗게 펼쳐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늠름한 숫 라이온의 모습을 보여 주지만, 밤이 되면 칠흑같은 조명을 받으며 푸르스름한 자태를 드러내어 암 라이온의 신비로운 자태를 보여준다.



인증샷 찰칵 찰칵!

멀라이언 대형 동상 뒤에는 이렇게 작은 멀라이언 동상도 있죠^^

그리고 이곳은 멀라이언 파크 뒷편의 플러튼 호텔 싱가폴인데요.

고풍스러운 건물 모양이…정말 아름답네요.^^ 싱가폴의 대표적인 호텔이면서…

멋진 경치를 만들어주는 랜드마크중 하나죠^^

[The Fullerton Hotel]

[플러툰 호텔 앞 횡당보도]

이곳에서도 기념촬영!! 찰칵!!

지나가다가 문닫은 스타벅스가 보여서 사진 몇장 찍어봅니다.

밤 카페의 모습도 아름다웠는데.. 저희가 너무 늦게 도착했네요.

이제 점보키와 클락키의 야경을 보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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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시간이라 문 연곳이 거의 없는 ㅋ

올림픽 공원에서…

잠시 혼자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닐 시간이 있었다.

밤이라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은은한 꽃 향기도 나고…걷기에 길도 좋았다.

 

그리고 이곳 저곳 둘러보았는데…

올림픽공원!… 잠실에 20년 정도를 살면서 한 500번은 이상은 들어 갔을 것 같은데도…

어쩌다 오면 이렇게 또 새롭고 멋스러운 모습이 많이 보인다.

어렸을 때는 12년 동안 소풍, 사생대회 기타 등등 행사 때 마다 이곳으로 오니… 정말 지겨운 곳 이었는데…

 

요즘에 이곳에 오면 왠지 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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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韓国子供服 ・ ピンクソルベ

    Tracked from ピンクソルベ 2010/06/04 15:42  삭제

    《韓国子供服・インポートベビー服&雑貨★輸入 セレクトショップ★『ピンクソルベ』です♪》 【2010.5.21】CottonBabyから夏のワンピース&Tシャツ、スカートが入荷しました! 【2010.5.14】Amberのブレード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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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05/24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먼가 스산한데~ 그 많던 사람들 다 어디간고?

  2.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0/05/24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편안한 장소... 20여년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익숙해진 곳이란 말이겠지요. ^^

  3. Favicon of http://nicesuja11.tistory.com BlogIcon nicesuja11 2010/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진들 보니 집 생각이 나네요 ㅠㅠ 올림픽 공원이 바로 앞에 있는 스윗 홈~ 저도 거의 10년 넘게 있었는데...이제 곧 돌아가니 조금만 참아야겠죠?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둘째 날이 밝았다.

오늘 일정은 모지 항과 모지 항 축제를 구경하고 야끼카레를 먹고 사라쿠라산에 들려 야경을 모고 오는 것이다.

한 바퀴 휭~ 하고 돌아 오려면 일단 호텔에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발 하자!! 

 

썬스카이(sunsky) 호텔의 조식은 일본식으로 잘 갖춰져 있었다.

한국사람 입맛이어서 그런지 약간 싱거운 듯 했는데… 먹다 보니 먹을 만했다.^^

그리고 아침에 보는 호텔 주변의 경치는 정말 좋았다. 먹느라 경치 보느라~ 바빴었다. ^^

다행히 날씨는 어제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았다^^ 이제 모지 항으로 떠나볼까?^^

 

<아침 식사>

<아침 식사 하는 하늘높이!!>퉁퉁 부었군 –.-

 

<멀리 보이는 키타큐슈의 경치>

호텔의 저 동그란 전망대가 식사했던 곳이다.^^

<썬스카이 호텔 아침에>



<모지항 가는법 간단 메모>

 

썬스카이 호텔에서 모지항 가는 법

썬스카이 호텔에서 모지항에 가는 방법은 길을 건너서 170번, 175번을 타면 된다.

요금은 340엔 정도이고 모지코레토르(2) 에서 내리면 된다.

 

다른 곳에서 놀다가 고쿠라 역에서 돌아오는 법

호텔로 돌아오는 송영버스는 저녁 6시, 7시, 8시

그리고 만약 이 시간 이후에 돌아온다면 92번, 93번 버스를 고쿠라 역에서 이용

 

<모지코레토르(2)>

<모지항 축제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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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09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조식인데 저정도^^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yeunhee0318 BlogIcon 전연희 2009/06/12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는 무엇보다 식당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ㅋㅋㅋㅋ
    정말 짱이었던것 같아요 ㅋㅋㅋ

  3. 아침바다 2009/08/23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덕분에 키타큐슈 자유여행을 쉽게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항공과 함께 한 키타큐슈 여행

그리고 고쿠라성 밖에서 사진을 찍고 고쿠라성 안으로 들어왔다.

입장료는 350엔이고 사진처럼 키타큐슈 웰컴카드를 제시하면 20% 할인을 해준다^^

 

그리고 받은 안내 책자!

고쿠라 성안에는 예전 고쿠라 성의 모습을 미니어처로 만들어 놓았는데…

이렇게 조선통신사의 모형도 보인다.

그리고 반대편에는 서민들이 살던 과거의 기타큐슈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내부의 많은 전시품과 체험 코너들이 있었다.

<일본식 가마>

<고쿠라 브루마블(?)>

* 참고로 신발은 신고 올라갔는데… 원래는 신을 벗고 들어가는 곳이었네요. 사람이 없어서 몰랐어요 T.T

자객들의 이야기를 엿들어 보자.

그리고 칸류섬의 결투 장면

* 푸푸양은 표정 연기가 엉망이야!!! 무사가 저렇게 웃으면 어떻게 하니? 쩝!!

천수각에 올라 기타큐슈 시를 내려다 보다.

고쿠라 성 주변 지역을 소개를 하는 재미있는 동영상(실사+만화)도 있었으나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곳이 어서 따로 찍지는 않았다.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 제공)

<기타큐슈시 시청>

<도리이>

<고쿠라 정원>

고쿠라성 천수각에서 찍은 파노라마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사이즈 6407 * 1924 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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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6/0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연기는 엉망이어도 내가 이겨따~~

  2.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6/03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가보고 싶어서.. 제주 항공 응모했었는데. 똑 떨어졌다죠 ㅠㅠ

  3. 김반장 2009/06/08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커피 뿜을뻔 했다....표정연기....

오랜만에 사무실 옥상에 올라 갔었어요.
사무실 옥상에는 작은 정원 같은것이 있어서 그냥 가끔 답답할때 올라가곤 하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좋지 않아...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지는 않더군요.
일단 간단히 찍은 사진 두장 정도를 올려봅니다..

빌딩 숲 속 앙상한 가지의 나무 한 그루 ....

초록색이란 페인트 칠 밖에 볼 수 없는 불쌍한 경치



바로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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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반장 2009/02/0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에서 맞은편 길...차 막히는거...지도가 생생한데..ㅋㅋ

  2. 2009/02/0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푸푸 2009/02/0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생활침해야~

  4. Favicon of http://infocusclub.com BlogIcon 용감한티카 2009/02/0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이 디카인듯 한데 로모같은 효과에 색감도 묘한게...
    흐린날 우울한 느낌(?) 더해주는데요.

  5.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2/05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상에 올라가보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난것 같은 느낌들이 있어요... 물론 회색빛을 가득찬 도시이지만요...

  6.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2/05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런곳에 올라가있는걸 참 좋아하는데..^^;;

    담배피는 사람들이 많아서 ㅠㅠ..

  7.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09/02/05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은 땅덩이 때문에라고 하겠지만, 나무가 참 없는 도시라지요. =_=;
    지금 머물고 있는 곳이 다른건 다 그저그런데 자연과 함께 한다는 점은 참 부럽더라구요.

  8.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9/02/0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스카이뷰로 마무리 괜찮은걸요..^^
    저두 자주 써먹어야 겠어요..;)

사실

풍경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만....

제 카메라도 아니고 익숙치 않다보니....

그러다 보니 이렇게 말도 안되는 수치등이 나오는데요.

그래도 이것저것 올려봅니다.

단양 8경 이라더니 경치도 그냥 지나쳐도 경치가 뛰어나네요.
나중에 시간 내서 꼭 다시 들려봐야겠습니다.^^

나무와 날아가는새.....

모던 집수리 용역을 왜 찍었니? 라고 물어보는 분이 계시는데요.

사실 전 가로수가 특이해서 찍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못보는 가로수라....

지나가는 헬리콥터...

콘도에서 찍은 보이는 경치......

조금더 광각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이것도 괜찮네요.

이건 뭐지? 내가 안찍었나? 기억이.. -.-

이건 차안에서 달려가면서 찍은거라 더 모르겠는데....

그냥... -.- 심심해서 흑백으로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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