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벌초 갔다가 강아지 풀이 있길래 찍어보았습니다.
예전에는 강아지 풀을 참 많이 가지고 놀았었는데....
사회에 나온이후에는 요 강아지 풀도 보기가 쉽지 않네요.
여유를 조금 갖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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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길에서 생활하다보니 어느덧 강아지풀, 그리고 고향동네의 밤나무와 아카시아나무가 그립네요.
향긋한 아카시아 향이 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