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푸푸양과 저는 타이완에 갔을 때도 그렇고…. 베이징에 갔을 때도 그렇게…

꼭 사먹은 게. 있는데요. 그것은… 비첸향(美珍香) 육포죠.

그 쫀득쫀득하면서 달달한 그 맛^^ 캬아~ 좋죠!!!!

(요즘에는 이렇게 한국에서도 판매합니다. http://www.beechenghiang.co.kr)

싱가폴에 왔으니… 싱가폴 원조를 비첸향을 안 먹어볼 수 없었습니다.^^

- 싱가폴 차이나 타운 -

차이나 타운으로 가자마자 보이는 비첸향… 다른 나라에 없었던 좀 독특한 상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차이나 타운에서 발마사지를 받았지요.

중국 발마사지 하는곳이었는데.. 한국어 안내문도 주시고… 네이버 카페도 있으니 방문하라고 하시더군요

발마사지 정말 아프던데요. 아~ 중국에서 받은것 더 아팠어요.

푸푸양은 괜찮다고 했지만요. @.@

 

비첸향 육포는… 몰디브에서 식사와 식사 사이 중간 중간에 간식으로 먹었어요 @.@

그러다 잠시 열어놨더니.. 개미가 그득… 육포 몇 장은 개미들의 밥으로 줘야 헸죠. 흑 T.T 아까운 내 육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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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3/30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운 내 육포.. 흑

  2.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1/05/17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 10월쯤에 2차 허니문(?)으로 싱가폴+몰디브를 생각하고 있어요..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 파크 하얏 몰디브가 가장 유력해요 ㅎㅎ

여행을 또 다녀온 것은 아니고요. 밀리고 밀린 신혼여행기를 이제 올리는 겁니다.^^

이것을 마무리 못하니까 심적 부담감으로 다른 글을 쓰기가 어렵네요.

또 친구들의 신혼여행기는 언제 다 볼 수 있냐는 압박도..T.T

 

그러는 사이에... 벌써 결혼한지 만 6개월, 연차로는 1년이 지났네요.

다소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현지와 다른정보가 될 수 있겠지만…

저 나름대로도 블로그를 정리 해야 하니 나머지도 끝까지…  올려봅니다.

 또 큐슈 다녀온 사진들도.. OTL

==================================================================

싱가폴 인도체험 리틀 인디아를 구경한 후 우리는 싱가폴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

칠리크랩을 먹으로 클락키의 점보키 음식점을 찾았습니다.

먹을 것 생각에 마냥 즐겁죠^^ 아~ 그리고 이 중간에 있는 물은…

절대 마시면 안됩니다. 손 닦는 물이래요. 한번 방문 했었던.. 푸푸양이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보니.. 저희를 현혹하는 점심메뉴에 유혹이 있었어요.

씨티카드 할인도 되구요. 흠… 칠리크랩도 맛보고 다른 음식도 먹어보는건가? 해서…

저희는 멋도 모르고.. .점심메뉴를 시켰네요.

이렇게 각종 에피타이저와 음료, 볶음밥 등이… 나오고… 죽과 칠리크랩이 아주 살짝…

한 컵 나오던데요. 앗! 이것을 원했던 게 아닌데.. 흠…칠리크랩 제대로… 먹어 보고 싶다.!!!~

칠리크랩 제대로… 먹어 보고 싶다.!!!~

하여 결국 저희는 이렇게 칠리크랩을 또 시켰어요.

ㅋㅋㅋ 이놈의 먹성은 정말…(점심 먹고 찍은 사진은 다 배만 보이네요. T.T)

이렇게…  껍질만 남기고 쪽쪽 빨아먹었죠.

마지막으로… 또 점심메뉴에… 포함된… 디저트를 먹었네요.

총 3~4인분을 둘이서 먹었으니… 양이 정말 정말 정말~~~ 많았어요. 입을 벌리고 하하하

가격이 조금 많이 나오긴 했지만^^ 원래 크랩이 싼음식은 아니니까… 뭐 가격대비 만족스러웠어요.

씨티카드 할인 받았구요.^^

 

아~ 어쨌든 또 먹고 싶네요. 칠리크랩 아흠!! 꿀꺽!!

게살 껍질 부시는 것 쉽지 않아요. 남자분들은 운동좀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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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keme.egloos.com/ BlogIcon 인간워리어 2011/03/29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난 처음 해외여행가서 우왕좌왕하다가 못먹었는데... 솔직히 비행기 놓칠까봐 일찍 공항에 도착해서..할것도 없었음..

  2. 푸푸 2011/03/3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머꼬 싶군~~

모지코 레트로에서 야경을 보고…

저희는 이제 다시 호텔로 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예전에는 못봤었는데 모지코라는 영문자가 꾸며져 있어서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여기는 모지코!!(모지항)

[기념사진 촬영]

그리고 버스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와서 잠시 호텔 앞에 마트에 들렸는데요.

마트에 보니… 저희가 좋아하는 산토리 호로요이가 보이는군요.

가격은 108엔 정도인데… 술을 많이 먹지 못하는 저에게는 정말 딱인듯…^^ 좋아요!!

산토리 호로요이 관련 포스트: 니키님 - 산토리 사와/시로이 호로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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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1/1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토리 호로요이 모모 조아~ ㅋ

  2.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2011/01/12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또 여행 가셨군요.

모지항에 도착했습니다.  모지항은 선스카이 호텔에서… 170번 버스를 타고 가면 갈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를 하고 왔다니 상점들은 모두 문을 닫았고… 각종 입장 할 수 있는 곳들도 이미 문을 닫았네요.

다행히 이 곳들은 작년에 다녀왔으니… 작년 글들을 참고 해주세요.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3 - 기타큐슈의 아름다운 항구, 모지항으로 가자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4 - 아인슈타인이 묵었다고? 구 모지 미츠이 클럽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5 - 기타큐슈의 명물 모지코역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6 - 연인의 다리, 블루윙모지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7 - 구 오사카 상선에서…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8 - 큐슈의 기차를 몰아보자! 철도 박물관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9 - 안먹어봤으면 말을 말자!! 야끼카레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20 - 모지코레트로 전망대에서 모지항을 바라보다.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21 - 칸몬해협을 알고 싶다면 해협 드라마 쉽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22 - 소박하지만 재미난 모지항 축제

예전에 모지항 축제를 했을때는 저녁 야경을 못봐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모지항 역

모지항 역에서 JR 패스 이용권을 JR 패스로 교환했습니다.

가져간 가이드 책자에는 8시까지 근무한다고 하던데.. 다행히 10시까지 근무하고 있어서

쉽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

[모지항 미도리 마도구치 운영시간]

미도리 마도구치에 가시면 이렇게 한글로 된 모지항 안내서와 안내지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이번에 야끼카레는 먹지 못했어요.

[해외 여행기/[2009] 키타큐슈] - 키타큐슈 여행기 #19 - 안먹어봤으면 말을 말자!! 야끼카레

하우스 맥주도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명란젓을 한번 먹어볼까 했는데 이 역시 너무 늦게 도착해서 구할 수가 없었네요.

바나나 떡도 그리웠는데.. 흑

모지항의 야경

모지항은 작년 봄에도 추웠지만… 겨울에는 역시 더 춥더라고요.

큐슈에서 가장 추운 곳 같네요. 바닷 바람이 엄청 납니다.

함께간 킴군…(나름 여행을 위해서 새 옷을 구매했다고 하는군요.)

모지항에 왔으니.. 야경을 보기 위해서… 모지코 레트로에 올라갔어요.

(모지코 레트로는 키타큐슈 웰컴카드와 큐슈 산큐패스를 이용해 2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모지코 레트로 전망대에서…]

모지항의 야경입니다. 재미있었던 해협 드라마 쉽도 보이는군요.^^

크리스마스 장식들도 잘 되어있어서 기념 사진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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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1/01/1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바나나떡

  2. 하늘연못 2011/01/20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결혼해서 보기 좋은데요... 모지코는 역시 낮보다는 야경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전망대 올라가셨네요....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호텔에 가장 높은 곳, 전망 레스토랑인 티아 에서 저녁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호텔에 저녁식사가 꽤 비싼데… 감사하게도 무료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선스카이 호텔 리뷰를 써서 받은 저녁 식사 권이 있었네요^^)

 

예전에는 조식을 이곳 티아 레스토랑 먹었는데 이제는 더 이곳에서 조식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때 경치를 보면서 아침을 먹는 것도 정말 좋았었는데… 아~ 아쉬워요.

저녁 식사권 3장!!

다양한 카레등 맛있는 뷔페!~ 아 첫날 부터!!

음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관광을 빨리 하려고 디저트를 못 먹고 나왔습니다.

 

이제 모지 항으로 가볼까요?

 

이전 관련 글

키타큐슈 여행기 #12 - 썬스카이(sunsky) 호텔의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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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woos81 2011/01/10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번에 어디로 가볼까나..ㅎㅎ

  2. 푸푸 2011/01/12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맘이 급해서 후식을 못 먹은게 아쉽..

  3.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01/21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여행하며 호텔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불만을 가져본 일이 없어요. 깨끗하고 최고의 품질로 만든 음식이라는 생각을 갖게하던데요.

  4. 하늘연못 2011/06/29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저기서 먹는 아침식사가 정말 좋았는데, 안타깝군요.

아직 신혼여행기도 많이 남았는데… 또 다른 여행기를 시작해 봅니다.

신혼여행의 여독이 빠질 무렵 12월 어느날… 친구의 휴가 일정과 다른 몇 가지 여건이 맞아 떨어져…

 

금요일에 출발하는 주말 여행으로… 큐슈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제주항공을 탔습니다.

다행히 저희가 가는 시기에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표를 구매할 수 있었지요.

 

이번에는 인천공항까지 전철을 타고 갔습니다. 오후 비행기라 이런 여유는 있더군요.^^

(9호선 김포공항역 공항전철로 갈아타는 것이 완전 편하던데요.^^,  강추!!)

오랜만이야. JOY CLASS!~

비행기가 왔습니다.! ㅋㅋㅋ 날아가 볼까!! 큐슈로!!~

휭~~~~

제주항공 스튜어디스 분이 주신 땅콩을 먹으며… 잠깐 날았더니… 금방 착륙준비 하네요

아쉽게도.. 작년 이글을 쓸 때(키타큐슈 여행기 #2 - 제주항공을 타고 기타큐슈로) 인천공항<->키타큐슈 구간에서 나눠주던 오니기리는 없어진 것 같네요. 땅콩만 받을 수 있었어요. 땅콩도 딱 2개만..(T.T)

에잉 그 녀석 맛있었는데…


뭐 어쨌든… 출발한지 얼마 안되어서 저기 멀리 키타큐슈 공항이 보이네요.

근 1년 만에 큐슈에 왔네요. 진짜 따져보면.. 제가 어렸을때 부터 가장 많이 온 외국이기도 하네요.

메텔양도 잘 있었지? ㅋㅋㅋ

아참… 예전에 키타큐슈 웰컴카드는 이곳에 구비되어있었는데…

이번에는 메텔양 옆에 계신분께 요청해서 받았습니다. 키타큐슈를 관광하실 분들은 꼭 챙겨가세요.!!

키타큐슈공항은 이렇게 크리스마스로 장식되어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약간 크리스마스 / 연말 느낌이 안 났었는데… 이곳에 오니 연말이라는 사실을 알겠네요.

자 또 선스카이 호텔로 가볼까요?

 

이전 관련 글

키타큐슈 여행기 #3 - 키타큐슈 공항에서 썬스카이 호텔로

키타큐슈 여행기 #2 - 제주항공을 타고 기타큐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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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키타큐슈 여행기 #2 - 제주항공을 타고 기타큐슈로

    Tracked from 하늘높이의 일상 속 사진 한장 2011/01/09 18:41  삭제

    5월 22일 금요일 오전 7시 30분 우리는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그리고 한번 제주항공을 타봐서 그런지 쉽게 발권장소를 찾을 수 있었다. Gee Gee Gee Gee~ 바로 G33~G36으로 이동 일본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줄을 서 있었다. 한국 여행을 마치고 이제 돌아가나 보다.^^ 이번에도 행복석^^ 다시 한번 소개를 하자면 제주항공은 좌석의 클래스 구분이 없다. 모두 행복석, 즉 HAPPY CLASS~ <키타큐슈 탑승권> 탑승권 발부 완료^^ 짐..

  2. Subject: 키타큐슈 여행기 #3 - 키타큐슈 공항에서 썬스카이 호텔로

    Tracked from 하늘높이의 일상 속 사진 한장 2011/01/09 18:41  삭제

    우리가 탄 제주항공 비행기가 키타큐슈 공항에 도착했다. 기타큐슈 공항은 입국 수속을 처리하는 곳이 4곳 정도 밖에 없는 굉장히 작은 공항이었다. 이렇게 작은 공항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정말 저번 달에 갔었던 오사카 공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정말 작은 곳이었다. <기타큐슈 공항에 도착> <입국 수속> 어쨌든 우리는 간단한 체온검사와 비자 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아서 공항 출구로 향했다. 나가자 마자 우리를 반겨주는 썬스카이 호텔 지배인님..

  3. Subject: [큐슈로 온천 여행] 첫째날

    Tracked from 푸푸양의 하고 싶은 말 2011/01/10 09:19  삭제

    큐슈로 주말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하카타, 둘째 날은 유후인 온천, 셋째날은 하카타 이렇게 일정을 잡아서 다녀왔구요. 코트파에서 큐슈 JR 패스와 산큐패스도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히 싸게 다녀왔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인천공항 가는길...] 남편이 구해준 새로운 가방인데 이쁘네요^^ [제주항공 수속] 제주항공은 벌써 3번째 탑승이네요. [일본 기타큐슈 상공에서] 키타큐슈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시 주변을 맴돌았어요. 유럽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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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woos81 2011/01/1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의 설레임은 참 좋은 느낌..ㅎㅎ

  2. 푸푸 2011/01/12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각김밥이 빠져서 완전 아쉬운..
    거리가 참 짧긴하지만.. 사람맘이 참.. 주다 안 주니까~

  3. 하늘연못 2011/01/20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샌 삼각김밥 안 주나봐요? 아쉬운데요. 하핫.... 승무원 복장도 좀 바뀐 듯...

이번에 방문한 지역은 싱가폴의 작은 인도 리틀 인디아 지역입니다.

센토사를 가보려 했으나.. 약간 멀고... 날씨도 좋지 않아서.

대신 다른 이국적인 문화를 접하기 위해 방문한 곳이죠^^

시간이 많지 않아서... 자세히 볼 수는 없었지만. 작은 힌두교 사원 하나를 구경하고 왔어요.


리틀인디아 [Little India]

싱가포르의 세랑군(Serangoon) 거리 주변의 특색 있는 인도인 거리를 통칭하는 말.

싱가포르강의 동쪽에 위치한다. 싱가포르의 전체 주민 중 인도인의 비율은 6%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인도인들은 이곳에서 인도의 문화와 전통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뭄바이 실크, 수마트라 무명 및 동양의 향신료를 파는 인도계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인도 고유의 의상을 걸친 사람을 흔히 만날 수 있으며 인도 음식점에서 풍겨 나오는 향신료 냄새가 가득해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출저:http://100.naver.com/100.nhn?docid=847648





[리틀인디아 거리에서]



리틀인디아에는 거리마다 이렇게 다양한 인도풍의... 조각상이 보였어요.


월요일이라 이렇게 사원을 구경온 아이들이 조금 많았습니다.

정신없는 틈을 타... 찰칵!!


그리고 이렇게 사원에 들어가봤는데요.

사실 조금 무섭던데요. 제가 이런 문화권의 문화를 영화로만 접해서인지...

인디아나 존스를 보는 느낌도 살짝있었구요. 엄숙한 분위기에 눌려서 조용히... 사진 찍고 왔습니다.

[그래서 구도도 조금 엉망이고.. 흔들리것도 많네요 -.- 기가 눌려서...]




조금 무섭죠.... 죽음의 신 칼리라는군요. 자세한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관련기사 보기



엄숙한 분위기라고 했는데... 제가 너무 웃고있나요? 밖으로 나왔거든요 ^^@.@


리틀인디언의 한 재래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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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12/23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인도에서 사진 찍었음.

    이라고 해도 믿겠는걸요 ㅎㅎ

  2. 푸푸 2010/12/28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보슬보슬~

아침이 밝았습니다. 조식 뷔페를 먹었으니 시내로 나가볼려구요.

원래는 오전에 센토사를 잠시 들릴까 했는데.... 비가 와서 날씨가 조금 우중충하고....

시간도 여유롭지 않아 그냥 시내 구경하고 이슬람 사원을 구경하려구요.


싱가폴 시내는 이렇게 지하도로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이 쇼핑몰로 쉽게 갈수있었죠. Centre라고 쓰는것을 보니 영국식 영어군요..


샤인 코리아라고 한국 마트인데요.. 각종 라면과 한국 물건들이 많이 보이던데요.

자주 볼수 있었습니다.


안개낀 싱가폴...



조형물 앞에서... 그런데... 월요일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많이 소풍가려고 모여있었어요.



에튜드 하우스에요.


중국에서 보았던...싱가폴 빵집메이커 브레드 토크에요.

이제 지하철을 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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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7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찍부터 나와떠니 거리가 완전 한산~

  2. Favicon of http://wipen.net BlogIcon 하늘높이!! 2010/12/17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사진이 핀이 안맞고... 키도 높고... 아~ 어지럽다... 흑..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돌아다녔던 멀라이언 파크의 모습이 한눈에 보입니다.^^

기지개를 펴고… 아침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와우!! 조식 뷔페가 정말 끝내주네요. 많은 메뉴에 입이 쩍 벌어지고…

또 식당에 한국 직원이 상주하고 있었습니다.^^  오 브라보!!!

워낙 잘 붓는 푸푸양인데.. 그래도 아침은 다 챙겨 먹어야줘^^ ㅋㅋㅋ

처음에 가져다 먹은 음식입니다.

그리고 동남아 국가에서는 다양한 열대 과일이 최고죠^^

아~ 과일들아!! 나를 기다리고 있었지? ㅋㅋㅋ

[조식 뷔페 사진들]

먹느라 정신 없어요^^

 

그렇게 간단히 조식 뷔페를 마치고 올라와 호텔 안에서 마리나베이의 사진을 몇 장 찍어봅니다.

밤에는 몰랐는데 낮에는 또 새로운 모습이네요.^^

[마리나베이 샌즈]

[싱가폴 리버와 멀라이언 파크]

[마리나베이의 고층 건물들]

[과일 두리안을 닮은 에스플러네이드(Espla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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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느라 신나꾼 ㅎ

싱가폴 리버를 따라.. 저희는 점보키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다행히 푸푸양이 한번 싱가폴에 다녀와서인지.. 생각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싱가폴 리버에 반사되는 야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또 조용하구요.

[싱가폴 리버 야경]

싱가폴은 지하도를 많이 만나게 되는데… 지하도에서는..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 되어있어요.

벌금은… 싱가폴 달러가 900원정도 하니까… 90만원이네요. 하악..! 벌금이 무서운 나라라더니… 허극!!

그리고 점보키에 도착했습니다만…

너무 늦은 시간이어서 이미 음식점들은 문을 닫았더군요.

가끔 맥주한잔 하는 집들을 보면…. 다들 프리미어리그를 보고 있더군요.

싱가폴도 축구 열풍이…. 특이한 것은. 다들 맨유 팬이더군요. ㅋㅋㅋ

(다음날… 쇼핑도 잠시 했는데… 나이키 상품의 반이 맨유 제품이었다는…)

그리고 그 옆… 클락키로 이동했습니다. 클락키도 야경도 좋고… 건물들도 정말 예쁘던데요.^^

[클락키에서]

찰칵!!

클락키입니다.^^

그리고 클락키에가면… 큰 음악소리가 들리고 싱가폴의 밤 문화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일정이 조금만 여유롭다면… 한곳 찍어서 들어가 봤을 텐데… 내일 아침에 해야 할 일정과…

결혼식의 피로…늦은 방문으로.. 문닫는 분위기에 자세히 보지는 못하고…

사진만 그 앞 분수에서 몇 장 찍어왔어요^^

그리고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신혼여행 첫날.. 싱가폴에서의 스탑오버 저녁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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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야경 봐짜나~ ㅋ

멀라이언 파크에서 로컬 푸드를 먹고 찾아간 곳은 싱가폴의 상징 멀라이언 동상입니다.

싱가포르에가면 꼭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곳이기도 하고…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마지막 장면 나온 곳이기도 하죠.

 

영화를 볼 때부터 저곳에 한번 가봐야 생각했는데… 드디어 보게 되었네요.^^

영화 사진 보기

 

멀라이언 인증샷!!!

멀라이언은 상반신은 라이언(사자), 하반신은 물고기를 모양을 하고 있는 싱가폴의 상징

멀라이언에 다한 정보를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글들이 보이네요.

싱가폴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상으로 전설의 동물이다. 1290년 인도네시아 스리비자야 왕국에 상닐라우타마 왕자가 여행을 하던도중 싱가폴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사냥을 하다가 사자같이 생긴 희귀한 동물을 발견하고 그전까진 바다마을인 테마섹이라 부르고 있는데 그후에 싱가푸라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 싱가푸라의 뜻은 싱가는 ‘사자’, 푸라는‘도시’라는 말로서 그래서 아직까지 싱가폴을 ‘사자의 도시’라고 부르고 있다. 1972년 9월 15일 세워졌고 높이 8m ,무게는 40t임. 지금은 93년 성년식을 해주는 의미로 37m나 되는 높이로 센토사 안에 세워져 있다.

멀라이언 동상에는 두개의 얼굴, 즉 낮의 얼굴과 밤의 얼굴이 있다. 낮에는 싱가포르를 오가는 배와 새파랗게 펼쳐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늠름한 숫 라이온의 모습을 보여 주지만, 밤이 되면 칠흑같은 조명을 받으며 푸르스름한 자태를 드러내어 암 라이온의 신비로운 자태를 보여준다.



인증샷 찰칵 찰칵!

멀라이언 대형 동상 뒤에는 이렇게 작은 멀라이언 동상도 있죠^^

그리고 이곳은 멀라이언 파크 뒷편의 플러튼 호텔 싱가폴인데요.

고풍스러운 건물 모양이…정말 아름답네요.^^ 싱가폴의 대표적인 호텔이면서…

멋진 경치를 만들어주는 랜드마크중 하나죠^^

[The Fullerton Hotel]

[플러툰 호텔 앞 횡당보도]

이곳에서도 기념촬영!! 찰칵!!

지나가다가 문닫은 스타벅스가 보여서 사진 몇장 찍어봅니다.

밤 카페의 모습도 아름다웠는데.. 저희가 너무 늦게 도착했네요.

이제 점보키와 클락키의 야경을 보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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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2/16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시간이라 문 연곳이 거의 없는 ㅋ

싱가폴에 도착했네요. 날씨가 확 더워졌어요.

비행기 안과 공항, 택시까지는 쌀쌀했는데…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옷을 갈아 입고 나오니 이제 정말 동남아 싱가폴의 날씨네요.

옷을 반팔로 후딱 갈아입고 나왔지요. 소문대로 싱가폴의 거리는 굉장히 깨끗했습니다.

 

<싱가폴의 거리들>

그리고 좋았던건 싱가폴 호텔에서 – 주요거점들은 이렇게 지하도로 연결이 되어있었어요.

<싱가폴 지하도 가는길>

그리고 저희는 간단히 저녁을 먹기 위해서… 이동했습니다.

무엇을 먹냐면.. 호텔에서 추천해준 멀라이언 파크 주변의 로컬 푸드에 도전하기로 했죠.^^

사실 푸푸양은 이곳에서 몇년 전에 먹은 적이 있어요.

<멀라이언 파크 주변>

음식점 가는 길에 주변에 많은 조형물 들이 조명을 받으며 예쁘게 전시 되어있네요.

<멀라이언 파크 조형물 앞에서>

엇 저기 로컬 푸드를 파는 음식점이 보입니다.

<로컬 푸드 파는 먹거리 포장마차들..>

이곳들 중 저희는 이곳에서 먹기로 했어요.

이 2가지 메뉴죠^^ 이름은… 잘 모르겠구요. 뭐 가격은 싱가폴 달러(S$)로 이정도 합니다.

이곳에 오시면 각종 해산물들이 있어요.

그리고 음료를 이곳에서 음료를 하나 시켰는데요.

생과일 주스에 파슬리가 많이 들어가서 거의 파슬리 맛이 더군요.^^

파슬리 향이 너무 강해 예상했던 과일 주시 만큼 맛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진하고 맛있습니다.

파슬리 많이 들어갔으니 몸에 좋겠죠^^

<음식 기다리는 푸푸양>

짜잔 음식이 나왔습니다.^^

산초는 빼달라고 한다는 것이… 중국어로는 뿌 싼차이였는데… 영어로는 산초가 뭐죠-.-

어쨌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ㅋㅋㅋ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네요.

원래는 이것을 먹고 다른 포장마차의 음식을 더 먹으려 했지만…

배가 불러서 더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바라보는 멀라이언 파크의 풍경!! (캬아 멋지네요^^)

저기 뒤에 싱가폴의 상징 이 녀석이 있습니다.^^

<싱가폴 멀라이언 파크의 야경>

그리고 이곳은 새로 생긴 카지노 호텔이구요.

[마리나 베이 샌즈의 야경]

마리나베이 샌즈 - http://www.marinabaysands.com/

호텔 관련 기사 - 쌍용건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완공

<길 탐색 중인 푸푸양>

 

이제 멀라이언 쪽으로 이동한 다음 점보키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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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10/11/2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울어진 호텔을 지어따는데가 쌍용이었나?
    크레인이 사라져서 몇년전보다 더 멋있어진 경관~

  2. Favicon of http://nejooso.com BlogIcon 텍사스양 2010/11/29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은 보지 못하고 낮에만 돌아다녔는데,
    야경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11/2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갸르륵 두분 너무 잘 어울려용 ^)^

  4.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10/12/01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해보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