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중간고사가 끝나고 홀가분한(진짜?..OTL) 마음으로 어디를 가볼까 하다가, 얼마 전 주변에서 전해 들었던 아세안 프리즘 전이 생각나 주말을 틈 타 다녀오기로 했다. 아세안 프리즘 전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이렇게 여러 동남아 국가와 우리나라까지 포함한 아세안 지역 각국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디자인 상품을 전시하는 곳으로 다음 달인 5월 30일까지 전시를..
Tracked from 쭌's :: 사진, 리뷰, 사는이야기...2009/04/27 15:35삭제
아세안프리즘은 아세안의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 유산은 오늘날 세계 시장에서 문화와 산업 전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대인 오늘날 뚜렷한 아이콘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생산 방식과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풍부한 천연 자원은 이미 구미 선진 시장의 라이프 스타일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으며, 여기에 현대적 디자인이 접목되어 최고 수준의 제품이 탄생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세계 곳곳에 첨단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에..
안녕하세요~
잘 다녀 가셨다니 참여했던 한사람으로써 너무 기쁩니다 ^-^
그리고 85스타로 찍으실때의 K20D가 제 바디 입니다 히히히
사실 애인님과 함께 사진 찍고 계실때 옆에서 슬쩍 슬쩍 보면서 함께 오실 분이 있으시다는게
무지 부러웠습니다 하하하 ^-^;; 다시 있을지 모를 기회에 반가웠습니다~
내용 : 회원 보유 펜탁스카메라, 펜탁스 렌즈 전시
박물관 보유 카메라 전시
K-M 체험전
회원 제작 미니어쳐 전시
펜탁스 장비로 촬영한 사진전
진행 : 주최 - 펜탁스클럽, 한국카메라 박물관
주관 - 펜탁스클럽 장비방
협찬 - 동원시스템즈(주), PENTAX ZONE
개최 글...(카메라 박물관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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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년 프랑스 무대 디자이너이며 미술가였던 L.J.M. 다게르가 다게레오 타입 은판 사진술 발표와 함께 카메라를 판매한지 170년이 지난 2009년을 맞아 한국카메라박물관에서는 “카메라 발명 170주년을 조명한다.” 그 첫 번째로 현대 일안 반사식 카메라의 선구자 역할을 한 펜탁스(Pentax) 카메라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히 10만 회원이 접속하는 Pentax 클럽과 함께 공동 주최하고 Pentax 클럽 장비방 회원들이 2009년 1월 10일 11일 양일간 주관하는 Pentax Gear Show 2009를 우리 박물관 지하 특별 전시실에서 각종 이벤트와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952년 Asahiflex 카메라 생산으로 세계 최초, 일본 최초라는 수식어를 많이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쓰기 쉽고 간편한 것을 주문한 마쓰모토(松本) 사장의 주문에 의해 소형 경량이 경영철학으로 이어진 선견지명에 의한 장인정신의 철학을 담고 있다.
1952년 일본 최초 35mm 일안 리플렉스를 발매로 시작하여 1954년 독자적으로 개발한 반사거울이 자동으로 복귀(Quick Return Mirror) 장치를 세계 최초 상용화 하였고, 1964년 Pentax SP 모델에 세계 최초 일안 반사식 카메라(Single Lens Reflex)에 TTL(Through-The-Lens) 측광 기능을 채용하였고, 1971년 Pentax ES 모델에 세계 최초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AE: Auto Exposure) 기능을 탑재하였고, 1981년 세계 최초로 TTL 오토 포커스(Auto Focus) 일안 반사식 카메라 Pentax ME-F를 개발하여 고급 카메라에 자동 초점 조절 시대를 앞당긴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이후에도 상당히 여러 가지 부분에서 세계 최초의 수식어가 많으나 1971년부터 세계 최초로 렌즈에 다층 반사방지막(SMC: Super Multi Coating)을 실시하여 렌즈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이렇듯 일본이 세계 카메라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아사히 광학의 절대적인 공로가 있었던 것이다.
카메라 발명 170주년을 맞은 1월에 세계 고급 카메라 시장을 석권한 일안 반사식(SLR) 카메라의 숨은 공로를 조명하기 위해 현대 일안 반사식 카메라의 선구자인 펜탁스 카메라 특별전을 개최하고, 1952년부터 2007년까지 생산된 카메라 100여점과 각종 교환렌즈 100여점, 기타 부속품 50여점을 선별하여 2009년 1월 10일부터 2월 8일까지 지하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펜탁스 카메라 특별전에 다녀왔어요. 음.. CPL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건질 사진이 많았을 텐데… 아쉽게도 제가 CPL이 없어서 반사 때문에 살릴 수 있는 사진이 몇 장 없네요. 카메라 세팅은 또 왜 JPG로 되어 있었담… 쩝 살린 것도 콘트라를 많이 먹여야 겨우… 흑 죄송 T.T 과천에 위치한 카메라 박물관 펜탁스 Auto 110 Set 굉장히 작은 카메라 세트였어요. 저도 보유한 펜탁스 KM – 이것은 이렇게 상태가 깨끗한데 제 것은… 흑 손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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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낮인데도 사람많은~~ 주차 공간없다는 단점이지만, 그게 오히려 간송미술관에 어울리는 듯 ㅎㅎ
안그러면 어떻게 신윤복의 그림을 무료로 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