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 연극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연극에 대한 글을 조금 있다가 쓰도록 하죠.
연극을 보고 저녁을 먹기 위해 배회하던 중 푸푸양이 잘안다는 피자집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름은 피자 모레라고…. 이탈리안 피자와 상하이 스파게티 먹고 왔죠.
양은 제 기준에서 약간 부족하지만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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