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가끔 어렸을 때 동네에 가면..

왠지 모를 이상한 기분이 든다. 지금 보다 훨씬 편안 삶이었다고.. 생각 되어서일까?

아니면 아쉽게 동네에서 빠져 나와서 일까?

뭐 어쨌든 이렇게 동네 놀이터에서 뛰어 놀기만 해도 행복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놀이터에서도 많이 놀고...

또 당시에는 몇몇 개나리 나무 사이에 아지트라고 정해놓고… 그 안에서 흙 놀이하면서… 놀았는데…

커서 가보니.. 아지트는 무슨… 밖에서 뭐 하는지 다 보인다…@.@

그 때는 정말 재미 있었는데... 함께 놀던 친구들은 이제 다 뭐하고 있는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하늘높이!!

Trackback :: http://wipen.net/trackback/55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2010/07/0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높이가 달라져서가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보게 되고 보고 있으니 말이죠. ^^

  2. 푸푸 2010/07/0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지트 만들어서 놀꺼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