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 없이 바쁜 탓에 여유가 없어 항상 분주한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조금 차분한 느낌이다.
방안에서.. 비를 보고 싶어 창문을 열었으나… 모기장에 맺힌 몇 방울의 물만 보일 뿐…
내리는 비는 잘 보이지 않는다.
어쨌든 비가 온다.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트북 액정 파손- 그리고 교체.... (2) | 2010/06/23 |
|---|---|
| 봄 (3) | 2010/05/22 |
| 빗소리가 들리는 어느 밤.. (8) | 2010/05/18 |
| 쓰디 쓴 물약의 기억 (5) | 2010/01/17 |
| 스타벅스에서 레몬에이드를? (0) | 2009/10/09 |
| 풍선들 모아.. (8) | 2009/09/1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가 온다 오누나~
레이니
모기장이란말이지? 근데.. 멋지네. 이렇게 보니...ㅋ
비가와서 그러겠지?
소리로는 비가 전해졌을꺼에요. ^^
다음 부터는 녹음 도 해야겠내요 ㅋㅋㅋ 즐거운 연휴되세요
모기장에 맺힌 빗방울이 인상적이네요
모기장이 다른느낌으로 와닿네요^^
방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