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써야 하는 휴가가 있어서 휴가를 내고 덕평 휴게소를 찾아 갔었습니다.
가는 길에 들려본 이천 쌀밥집!! 그리고 불고기!!
이 주변에서 일하는 아는 친구가 사준 식사인데요^^ 쌀밥도 맛있고 불고기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캬아!!
불고기와 버섯^^
다양한 반찬들
미니 가마솥 쌀밥!!
오홋^^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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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성을 다하여 가득 담는 집, '정다함'에 직접 가보니,,
Tracked from 2000가지 행복 2010/03/19 10:05 삭제날씨도 따뜻해지고 봄 바람도 살살 부는데. 주말에 가볍게 다녀올 곳을 찾는다면 이천의 설봉공원을 꼽을 수 있겠죠. 벚꽃이 만개하면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제가 설봉공원을 찾게 되면, 꼭 들르는 근사한 맛 집이 있는데요. 설봉공원에서도 가깝고,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아 찾곤 합니다. 바로 정성을 다하여 가득 담는다는 옛말을 가진 <정다함>입니다. 저는 점심시간에 주로 이용하는 집인데요. 이천쌀밥집 이외에 다른 맛집을 찾는 손님에게 접대하는 식당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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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역시 밥은 돌솥이 최고인 것 같아요~~
늦게 일어났는데 ㅎㅎ 도넛먹고 말려했는데
아침먹어야겠네요 ^^ ~~ ㅎㅎ
돌솥 정말 맛있던데요.^^
전 늦게 일어나서 오늘도 후다닥!!! 흑
즐거운 한주 되세요.^^
냠냠.. 배고프당..
나도 아침 바나나 2개만 먹었어..
안녕하세요? 이천시청블로그입니다.
불고기 정식 정말 마있었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 엮고 가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