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들 잘 보내셨나요?
보름달도 보셨구요?
추석날은 날씨가 안 좋고 갑자기 천둥 번개 치고 해서 사진을 못 찍었고…
그 다음날 찍어본 달 사진입니다.^^
달을 못 보셨다면 사진이라도^^
어째 추석이 짧아서 정신 없이 지나간 것 같네요.
어느덧 올 한해도 점점 저물어 가는군요. 흠
'자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비가 남기고 간 아이들.... (3) | 2011/05/13 |
|---|---|
| 추석 맞이 보름달.. (4) | 2010/09/23 |
| 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6) | 2009/10/06 |
| 오늘도 비가 계속 오는군요 (6) | 2009/07/14 |
| 오디 (6) | 2009/06/18 |
| 낙엽은 다 떨어지고. (0) | 2008/11/22 |
Trackback :: http://wipen.net/trackback/460
-
Subject: 추석 보름달은 보셨나요?
Tracked from 湘來's 空間 2009/10/06 01:03 삭제정말 짧은 추석연휴네요. 어제 저녁 늦게 다시 서울 도착했습니다. 고향방문하여 살도 뒤룩뛰룩 찌어서 왔네요. 어머니의 손맛도 느낄 수 있었고, 오랜만에 고향친구도 만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고향에서는 밝은 달을 볼 수 있었지만, 서울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고 있어 의외.. 여러분들도 추석 보름달을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찍었군.. 좀더 클로즈업한사진은?
이것도 많이 확대하고 짤라낸건데?
와우 사진 담으셨군요~~!! 집이 석촌호수쪽이라 항상 그쪽을 지나간답니다^^
저도 트랙백하나걸고 갑니다욤
전 삼전동이라^^ 저도 많이 지납니다.^^
전 야웅군이랑 딩굴딩굴 했습니다.
^^ 오붓한 추석 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