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짧아졌네요. 퇴근을 하고 푸푸양과 저녁을 먹으로 왕십리 광장에 갔었어요.
분수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고 수많은 사람들이 광장에 앉아 쉬고 있었어요.
저희도 오랜만에…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지요.
요즘에 몸도 마음도 다 괜히 바쁜것 같아요.
20대가 얼마 안 남아서 그럴까요? 괜히 조급해지네요.
여유를 찾아야 할 텐데요.
걱정입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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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제1동 | 왕십리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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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광장은 처음 보네요...*.*>
광장이라고 표시가 되어있긴한데요.
아주 넓진 않아요. ^^ 하지만 저녁 분수를 보면서 쉬는사람들이 많았어요.
비밀댓글입니다
퍽퍽퍽 혼나 볼테야!!!
죽은 카메라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W20님으로 찍은 사진이군!
분수 사진 멋지네. 저기에 분수가 있었구나.;
20대.... 부럽네요... ㅡㅡ;;
어이크 감사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늘 곱창만 먹으로 가던 그길인데
이렇게 보니 너무 다른데요 ㅋㅋ
ㅋㅋㅋ 곱창 맛나죠^^ 오랜만에 가고 싶네요. 곱창먹으러
오랜만에 들러요~~
바쁘시죠..애인님과 행복한 사진 너무 좋네요~~
ㅋㅋ 역시 새로 입사한 이후 블로그에 영 손을 못쓰고 있네요.
방문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사진너무 예쁘네요 ㅎ
아름다운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