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화창한 토요일이였다.
푸푸 양의 회사는 노량진인데… 어떻게 갈까 고민을 해봤다.
조금 막혀도.. 집에서 쉽게 가는 363버스를 타고 갈까? 아니면 이번에 생긴 9호선을 한번 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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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결과 9호선을 타보기로 결정…
사실은 몇 일전에 한번 9호선을 타보긴 했으나 12시가 넘은 시간이고,
또 비몽사몽간에 타서 오늘은 제대로 타봐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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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역 도착
환승을 위해서 카드를 한번 더 대고 들어가는게 생소하긴 했지만
한적하고 괜찮네…
엇 갑자기 DMB가 안나오네요. –.-
(열차 안에서도 테스트 해본결과 전혀 잡히지 않더군요.)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굉장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열차 운행시간표를 보니 1시간에 6개 정도의 일반 열차가 다니고 3개의 급행열차가 다니는군요.
여기는 고속 터미널!!
어쨌든 무사히 9호선을 타고 노량진 역 도착
약간 늦어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다음에는 출근하기를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저희집은 9호선 개통 3구간인데 언제쯤 개통할까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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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MB 못보는 지하철 9호선 불편”하다는 권경성 기자의 기사를 읽고
Tracked from 나무달 연구소 2009/08/31 00:18 삭제내 휴대폰은 DMB기능이 없다. 뒤 늦게 개통한 9호선을 종종 이용한다. 9호선은 신논현역에서 김포공항까지 잇는 새로 개통된 서울 지하철 노선이다. 직행선이 있어서, 시간을 잘 맞추면 매우 빨리 이동할 수 있다. 신논현에서 여의도까지 12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고, 당산역까지는 15분정도 걸렸던 것 같다. 이 노선이 개통되기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다. 특히 논현동에서 여의도까지가는 길은 빨라야 30분이었다. 미디어오늘(http://www.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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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사람 많더라구.. 열차가 좀 작아서 그런가??
아직 완전 오픈이 아니라서 10량 열차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