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날씨가 화창한 토요일이였다.

푸푸 양의 회사는 노량진인데… 어떻게 갈까 고민을 해봤다.

조금 막혀도.. 집에서 쉽게 가는 363버스를 타고 갈까? 아니면 이번에 생긴 9호선을 한번 타볼까?

 

 

고민  결과 9호선을 타보기로 결정…

사실은 몇 일전에 한번 9호선을 타보긴 했으나 12시가 넘은 시간이고,

또 비몽사몽간에 타서 오늘은 제대로 타봐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다^^

 

 

고속터미널 역 도착

 

환승을 위해서 카드를 한번 더 대고 들어가는게 생소하긴 했지만

한적하고 괜찮네…

 

엇 갑자기 DMB가 안나오네요. –.-

(열차 안에서도 테스트 해본결과 전혀 잡히지 않더군요.)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굉장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열차 운행시간표를 보니 1시간에 6개 정도의 일반 열차가 다니고 3개의 급행열차가 다니는군요.

 

여기는 고속 터미널!!

 

어쨌든 무사히 9호선을 타고 노량진 역 도착

 

약간 늦어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다음에는 출근하기를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저희집은 9호선 개통 3구간인데 언제쯤 개통할까요? 에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도심 속에서 > 일상 속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놈의 감기 몸살...  (6) 2010/01/06
지하철: 잠실철교  (10) 2009/09/30
하늘높이 9호선 탑승기  (2) 2009/08/26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  (6) 2009/07/09
조선 왕릉 40곳이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  (8) 2009/05/15
도심속 하늘의 무지개.  (9) 2009/05/14
Posted by 하늘높이!!

Trackback :: http://wipen.net/trackback/444 관련글 쓰기

  1. Subject: “DMB 못보는 지하철 9호선 불편”하다는 권경성 기자의 기사를 읽고

    Tracked from 나무달 연구소 2009/08/31 00:18  삭제

    내 휴대폰은 DMB기능이 없다. 뒤 늦게 개통한 9호선을 종종 이용한다. 9호선은 신논현역에서 김포공항까지 잇는 새로 개통된 서울 지하철 노선이다. 직행선이 있어서, 시간을 잘 맞추면 매우 빨리 이동할 수 있다. 신논현에서 여의도까지 12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고, 당산역까지는 15분정도 걸렸던 것 같다. 이 노선이 개통되기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다. 특히 논현동에서 여의도까지가는 길은 빨라야 30분이었다. 미디어오늘(http://www.m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푸푸 2009/08/26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호선 사람 많더라구.. 열차가 좀 작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