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 그렇겠지만 이번 주에도 비가 계속 오는군요.
쩝… 그래서 그런지 몸도 쳐지고 마음도 젖은 것처럼 무거운 것 같습니다.
이 장마가 지나면 해가 쨍쨍한 하늘이 오겠지요?
물에 젖은 풀잎이 아닌 한 여름 나무 그늘을 기다려 봅니다.
PS. 해야 할 것이 너무 많은데… 비를 핑계로 또 하지 못했습니다.
맘은 바쁜데 말이죠. 걱정입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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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냥 막 퍼붓고 있네요.
정말이지 물벼락 맞은것 같았어요.
그런데 집에오니 또 비가 안오더라구요 -.-
이젠 그쳤는데..내일은 좀 괜찮을려나요
오늘은 또 해가 쨍쨍 하네요. 주말까지 온다고 하던데요.
비밀댓글입니다
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