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에 면접을 보고…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원래부터 가고 싶던 회사이기 하지만
몇 가지 맘에 걸리는 문제가 있어서 기분이 상쾌하지는 않네요.
하지만 힘내 보렵니다. 지금이 아닌 몇 년 후를 위해서!!!
더 공부하고 힘써야겠죠? ^^
모두 모두 화이팅!!
'나의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은 오고 있다. (11) | 2010/04/12 |
|---|---|
| 20대의 마지막 날-블로그 500번째 글 (8) | 2009/12/31 |
| 취직을 했습니다. (18) | 2009/07/13 |
| 발바닥이 아프다. (12) | 2009/05/27 |
| ▶◀당신을 애도합니다. (2) | 2009/05/25 |
| 2008년 블로그를 결산하며... (2) | 2008/12/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아핫 감사합니다.^^
오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오오 축하드려요~^^
적응하시느라 정신없으시죠잉
사실 아직 아무 일도 안하고 적응만 하고 있는데...
돌아와서 바로 침대로 쓰러지네요.
ㅋㅋㅋ
어쨌든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왔더니만, 좋은 소식이 들리는군요~ ^^ 축하 드립니다.
걸리는 문제가 먼지는 모르겠지만, 잘 극복 하실꺼라고 믿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ㅅ=
오랜만에 찾아주어 고맙워요 ㅋㅋㅋ
잘 되겠죠^^ ㅋㅋㅋ 다음에 밥!~
취직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넵 근 한 달간의 백수 생활을 끝냈더니 왠지 허전하네요.^^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땡큐~ 자네도 화이팅이야!!
축하드립니다!! 새 타이~ 멋지게 메시고 화이팅입니다 ^^
아앗^^ 감사합니다.^^
기운내숑숑숑~~
아자아자 화이팅!!
안녕하세요. 오~ 새로운 회사라니 축하드려요. 아참! 글구 상훈님도 선스카이호텔 당첨되었더군요. 시간맞춰서 커플들끼리 한번 가볼까요?
^^ 상연형님 글에 비하면 민망한데요.^^
시간 맞추면 좋죠^^ ㅋㅋㅋ
하지만 역시 새로운 회사라 당분간은 어렵다는게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