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기분이 우울해서 버스를 타지 않고 사무실에서 집에까지 계속 걸어왔다.
물론 덕수궁을 다녀와서 더 우울해 진 것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개인적인 문제가 자꾸 터져서...
정말 머리가 아프다.
과연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올바르게 사는것일까? 계속 의문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가치관이 옳은 것인가?
이 길이 아니라면 또 다른길도 있을텐데.... 말이다.
회사가 나에게 주는 의미란 무엇일까?
나는 왜 회사를 다니고 있을까?
내가 회사에서 얻고자 하는것은 무엇일까?
나는 회사에 무엇을 제공하고 있나?
휴~ 생각은 많이지고 일이 자꾸 실타래처럼 꼬인다.
29살의 성장통..
사는 방법에 Yes or No, 정답 혹은 오답이 있는것일까?
한참 기분 좋게 여행기를 써야 할 지금...
머릿속이 복잡해서 전혀 손도 못대고 있다.
발목 잡는것이 왜이리 많냐? 휴~
Don't trust anyone. It's just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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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그러다 1년뒤쯤 조직사회에서 벗어났죠..냠.
^^ 그러셨군요.
자유로움이 보기 좋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그랴~^^
전 조직사회1년도 못채우고 있는데..
공익빼고..ㅋ
에구구
우리나라의 조직이 확실히 비효율적인것 같아요.
이런 고민은 상항 하게 되는것 같아요~
^^ 그렇죠?
다들 모두모두 화이팅!!
좋은 작품 즐감하오며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