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과 양꼬치를 먹으러 신천에 갔었어요.
몇년 전부터 양꼬치에 빠져 있는데요. 신천에 한 양꼬치 집을 뚫은 이후부터....
하지만 그집은 없어지 요즘에는 그 뒤에 집을 자주가죠...
과거 포스트를 보시면 신당동쪽에 양꼬치 집도 자주가긴 하지만요.
어쨌든 맛은 신당동쪽에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이곳은 꼬치 종류가 다양하죠. 양꼬치, 양근육, 닭똥집, 새우꼬치 등등등...
언젠간 중국에 가서도 먹어보는 날이 오겠죠?^^
어쨌든.... 급 번개 였지만 친구들끼리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네요.
역시 술은 한잔도 안들어갔지만요.
[마늘굽기]
[오징어 구이로 입가심]
[알파 700으로 열심히 찍어대는 하용군] 사진은 언제 올라올런지... 사이트가 3달째 업데이트가 없던데...
그리고 구정까지 휴가라는 석모도 보건지소의 정훈군... 옆모습만 살짝!!
'음식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문화체험] 태국 음식점 반카니타에 가다. (4) | 2009/02/17 |
|---|---|
| 푸푸양의 머핀과 치즈케익 (14) | 2009/02/10 |
| 오랜만에 친구들과 양꼬치 (15) | 2009/01/21 |
| 상큼한 겨울스포츠 음료 파워에이드 비타레몬 (15) | 2009/01/20 |
| 딘 타이펑 : 딤섬 (8) | 2009/01/05 |
| 2008년의 마지막 저녁식사 차이나 팩토리 (8) | 2009/01/0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양러우촨을 드셨군...꼬치의 고기의 5번째는 비게이던가? 아니라면 흉내만 내는 가게임...신장위그루족이 퍼뜨린 음식으로....그쪽 사람들 종교는 이슬람교로 소와 돼지는 안먹기 때문에....위그루사람이 직접 하는 곳에 가면 고기가 두텁고 노린내가 심해서 우리가 먹기에는 좀...그렇지만 중국 전역에 퍼지면서 고기가 얇아지고, 찍어먹는 양념도 생겨났다고 하네...보통 중국에서는 인민폐 2위안 정도 가격에 먹을수 있지....나도 몇일전 신촌에서 먹었는데 맛이 제대로 더라구..알고 먹으면 더 맛나지 않겠어?
그러게요. 양꼬치의 원조도 한번 먹으러 가야할텐데...
옆모습에서 얼핏 승원이의 모습이 ^^;;;;
그런가? 나는 전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양고기를 파는군요. (^^)
북해도에서 징기스칸을 먹어보고 양고기 맛을 처음 알았습니다~
맛있으셨겠어요~ 저도 요즘 괴기가 그립내요. (ㅠㅠ);;
그곳에서 먹는 양고기의 맛도 궁금하네요.
양고기 맛나죠^^
오홋 맛있어 보입니다...ㅜ.ㅡ;;;;
맛있지요 ㅋㅋㅋ
아악~~또 밤에 음식 뽐뿌를..안돼_ㅠ_ㅠ
휴..그나저나..양고기꼬치는 첨 본다는^^ㅎㅎ
중국분들이 많이 사시는 지역에 많이 보이더라구요.
한번 가보세요.^^ 이게 또 중독성이 있어요.
연휴의 최종 마지막 끝자락에서...
나는 이 포스팅을 아니 보았다고 할려오.
와우. 동영상까지 ㅋㅋ
저희 지난번에 간 그 양꼬치집은 아니죠? 거기가 망한거라고 했던가요? ㅎㄷㄷ...
언제 신천가서 같이 양꼬치 한번 또 먹어야겠는데요? 소주는 빼고 ㅋㅋ
양꼬치는 칭따오 맥주랑 먹어야 제맛이지..^^
한번또 먹으러 갈까? 김과장님이 좋은곳 아신다는데..
엇~,
여기 신천에, 탕 인가 하는, 김치찌개집 옆에 있는거 맛나요? ㅎㅎㅎ
진짜 맛있던데 ㅋㅋ
사진 본김에;; 한번 다녀 와야 겠네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