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2008년의 마지막을 밤을 자우림 콘서트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도 역시 김윤아씨는 노래를 맛 깔나게 부르네요.^^

키보드, 기타, 보컬 뭘 해도 다 멋있어!!! 와우!!

   

자우림 포에버~

 

여담으로..

어쨌든 잘 보고 왔네요. 공연이 12시를 넘겨서 끝났는데..

으악 1월 1일 차 잡는 것도 장난이 아니네요. 지하철은 배차간격 40분에 택시는 모두 장거리…

에휴.. 차를 하나 살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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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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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푸 2009/01/05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물며 진행도 잘 한다는~ 와우~ 완전 머쩌~
    애엄마가 저렇게 늘씬해도 되는 고야?!!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