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토요일이 지나 일요일 새벽 3시반… 김연우와 원태희 갑자기 찾아왔다.

갑자기 나오라는… 황당한 전화 목소리…

그리고 가게 된 200Km 떨어진 강릉의 바다…

이건 대체 무슨 일이냐? 그리하여 바다 찍고 아침 식사하고 다시 돌아왔다 –.-

뜨는 해와 바다 그리고 추리닝만 입고 강릉까지 간 하늘높이…

도대체 왜 왜 왜 갑자기 미쳤냐고~ 니네 미쳤어~ 미쳤어~

이건 나를 납치한 거야?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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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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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반장 2008/12/2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20대니까 할 수 있는거야....................

  2. 푸푸 2008/12/29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왕 간 김에 놀다 오던가... ㅡㅡ;;

  3. Favicon of http://wineoflove.pe.kr/ BlogIcon 아빠곰 2008/12/29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큭,,, 점심때 들었던 스토리의,
    증거물들이군요 ㅎㅎ
    저는 바다 본지,, 몇년이 됬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암튼 부러워요~~ >=<

  4.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8/12/2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몇번 해보곤 싶었는데..몸쓸체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