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양의 아시는 분의 협찬으로 보게 된 오즈의 마법사
무대 준비도 잘되고 노래도 잘하고 보기 좋았네요.
아이들의 눈과 생각으로 보지 않으면 약간 실망할 수도 있지만…
오랜만에 쉬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뮤지컬이었어요.^^
자리도 좋고^^
오즈의 마법사
미자네와 대균!! 모든 사진에 이가 보이는 것이 특징이죠^^
푸푸양과 저입니다.^^ 왜 표정이 다 이렇게 뚱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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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서운거야?
대균이 볼도 탱글탱글~ 미자따라잡기? 캬캬캬
닮았군 닮았어...
요즘 대균이 고민이..볼살이 늘어가는거래.ㅠ.ㅠ
미자씨 닮아가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