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타벅스를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요즘에 핸드폰 요금제에 영화 표 두장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먹을 수 있는 부가 요금제를 사용하다 보니
요즘 들어 자주 가게 되는 스타벅스!!
대학극장에서 “벼랑 위에 포뇨”를 보기 위해서 갔으나 시간이 약간 남아서 들렸습니다.
아메리카노 한잔
푸푸양~
커피의 맛이란…
그리고 본 벼랑위에 포뇨~
포뇨포뇨~ 아기물고기~ 출저: http://www.pon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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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푸푸양은 미인이군.....근데.....그 밑에 악당같이 생긴사람은 뭥미??
쩌업.. 악당..
나 눈 풀렸는데? ㅡㅡ+
나 몰래 언제 눈 수술했어?
"포뇨~ 포뇨~ 포뇨~ 사카나노 코"
음악이 참 이쁜 영화 인것 같아요~ ㅎ
캐릭터도 이쁘고 재미있죠^^